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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국 어떤가요?

...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20-09-13 13:30:01
전에 바퀴달린 집에서도 맛있다고 하고 어제 온앤오프 성시경도 맛있다고 극찬 하던데
호불호 없는 맛인가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일까요?
얼갈이랑 단호박을 꼭 넣는거 같던데 혹시 드셔보신분 어떠셨어요?
IP : 125.178.xxx.1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뜨거울때
    '20.9.13 1:32 PM (211.205.xxx.205)

    제주에서 오신분이 끓여주셨는데,
    뜨거울때 먹어야 저는 션하고 좋더라고요~~

  • 2. 바퀴달린집
    '20.9.13 1:37 PM (218.49.xxx.110)

    보고 똑같이 해봤는데 시원하니 좋더라구요~비린내나면 어쩌나했는데 냄새도 안났고~~

  • 3. 조건이
    '20.9.13 1:44 PM (220.122.xxx.111)

    싱싱한거죠
    그래야 비린내 안나요

  • 4. ..
    '20.9.13 1:44 PM (112.165.xxx.180)

    신선한갈치로 해서그런지 처음이라겁났는데 의외로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 5. 부산사람
    '20.9.13 1:59 PM (220.119.xxx.22)

    갈치국 어릴때부터 자주 먹었던건데 진짜
    맛있어요ㆍ울집은 멸치다시내서 무우 숭덩숭덩비져넣고
    갈치넣고 호박 양파파 마늘 넣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합니다고추가루 좀넣어서 맑은 갈치국은 아니고 칼칼하게~
    갈치가 굵고 실해야 맛있습니다ᆞ
    비싼국이예요 진짜 맛있음

  • 6. ....
    '20.9.13 2:02 PM (118.235.xxx.223)

    처음엔 저걸 어떻게 먹지 했는데 먹어보니 진짜 안비리고 개운하게 맛있었어요. 단호박이 아니라 둥근호박 넣었던것 같은데 담백하고 비린것 못먹는 사람도 다 먹을수 있을만한 맛이었어요

  • 7. ...
    '20.9.13 2:07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시원한 맛이지만 더 맛있는 국 많은데 굳이 갈치로 국을?
    국 끓일 정도로 비린내 없는 갈치는 구우면 훨씬 맛있지요
    성시경은 아줌마같이 생겨서 요리를 좋아하나봐요

  • 8. ...
    '20.9.13 2:07 PM (220.75.xxx.108)

    칼칼 시원해서 해산물에 거부감 없음 누구나 먹을 수 있을걸요.

  • 9.
    '20.9.13 2:22 PM (59.27.xxx.107)

    제주도에서 정말 유명한 집이라고 어디 시장 근처에 갈칫국집 갔는데 아침 식사 시간에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우리 일행 5명중에 두명은 시원하다고~ 잘 드시고 나머지 세명은 이걸 구워주지..... 하면서 못먹음;;

  • 10. 제주사람
    '20.9.13 2:27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싱싱한 갈치 넣어 늙은호박 넣고 끓여주셨어요.
    먹기전에 청양고추 얇게 썬거 조금 넣어 먹음 시원~~~칼칼
    맛있었어요.

  • 11. 제주도
    '20.9.13 2:38 PM (211.219.xxx.81)

    갔을때 수산물 시장에서
    그날 아침에 잡아온 갈치로 지리국을 끓였더랬죠
    들어간 것도 별로 없이 끓였는데 우왕 시원하기가 ~~~~~

  • 12. ...
    '20.9.13 2:46 PM (125.178.xxx.106)

    매번 먹는거 말고 새로운 것도 먹어보고 싶어서요
    근데 단호박 아니고 늙은호박 이었군요 헐..
    늙은 호박은 마트에서 안팔고 너무 커서 사도 다 못먹을거 같은데
    그냥 단호박 넣으면 너무 달까요?

  • 13. 생각보다
    '20.9.13 2:56 PM (180.68.xxx.158)

    훨씬 시원하고 좋았어요.
    제주도에서 디게 유명한 집인데....
    저희 가족 중 저만 그거 먹었어요.^^

  • 14.
    '20.9.13 3:01 PM (121.167.xxx.120)

    성시경은 단호박 넣고 끓였어요

  • 15. ...
    '20.9.13 3:55 PM (125.178.xxx.106)

    단호박도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16. 부산사람2
    '20.9.13 11:01 PM (112.154.xxx.59)

    오래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좋아하던 음식이에요. 갈치국 잘 모르던데 일케 회자되니 반갑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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