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잘먹고잘사는 얘기(관심없으신분 패쓰)

김이쁜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20-09-10 12:51:13
오늘 아침은
옥수수반개 아오리반개 호두크림치즈 바른 통밀빵 2조각
단호박에 치즈녹인것
아매리카노
일케 먹고
깔라만시 타서 마시고 있어요

이번달은 퇴근이 늦어 뭔가 화려한 먹방을 못하네요 ㅠ

오늘 도미노 피자 1 1날인데 떡볶이랑 같이 먹을까 고민중이에요^^
점심은 다이어트식으로 먹을까 고민이고요
IP : 211.36.xxx.1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순이
    '20.9.10 12:52 PM (211.36.xxx.18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77506

    어제의 잘먹고 잘산이야기^^

  • 2. ㅎㅎㅎ
    '20.9.10 12:57 PM (49.172.xxx.92)

    도미노 피자는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1 1이라니까 괜히 주문하고 싶어지네요~~

  • 3. ..
    '20.9.10 12:58 PM (211.58.xxx.158)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식인데 피자랑 떡볶이 드신다구요?

  • 4. ..
    '20.9.10 12:59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점심은 다이어트식, 피자는 저녁으로 드시는거죵?

  • 5. ㅋㅋ
    '20.9.10 1:05 PM (121.136.xxx.175)

    아침..아메리카노 점심 미니단호박 반개 아오리사과 반개..아메리카노..

    저녁엔 잘 먹어요..
    점심에 반찬 만드느라 이것저것 맛을 봐서
    입안이 텁텁하네요..

    아 잘 익은 열무김치 있는데 비벼먹고 싶어요

  • 6. 먹순이
    '20.9.10 1:06 PM (211.36.xxx.185)


    지금 쉐이크 한잔 때리고 있어요
    천천히 홀짝마시면 나름 식사로 할만해요
    오후 배고플땐 달래줄것을 찾지만요^^

  • 7. 먹순이
    '20.9.10 1:08 PM (211.36.xxx.185)

    윗님
    고랄때 깔라만시 살짝 추천해보아요
    입이 텁텁 심심할때 아주아주 흐리게 해서 엄청연하게요

  • 8.
    '20.9.10 1:53 PM (59.10.xxx.178)

    쉐이크는 말크쉐이큰가요?
    먹고잡네요

  • 9. 아니
    '20.9.10 2:00 PM (115.94.xxx.252)

    어떻게 옥수수를 반개만 먹을 수 있죠?
    그 인내력에 존경을 보냅니다.

  • 10.
    '20.9.10 2:07 PM (59.10.xxx.178)

    말크—->밀크

  • 11. 앗!! 오늘도
    '20.9.10 2:48 PM (211.217.xxx.121)

    이 글때문에 로그인 합니다
    냉동실 양지머리 압력솥에 물 좀 부어 돌립니다(빠른 해동목적과 고기 부드럽게 )
    계속 끓이면서 콩나물 한봉지 씻어 넣고 김치 좀 쫑쫑 썰어넣고 김치국물도 좀 넣어줍니다 멸치육수(늘 있어요)추가하고 식은 밥과 떡국떡(늘 있어요)넣고 끓입니다 마지막에 김넣습니다 (여기에 참기름은 어울리지 않아요)
    땀뻘뻘 코 훌쩍 하면서 먹습니다

  • 12. 좋아
    '20.9.10 3:22 PM (58.123.xxx.135)

    아이 친구 엄마한테 김장김치 잘 얻어먹고 김치통 가져다 주러 갔는데 아이 생일이어서 김밥도 하고 이것저것 차렸더라구요
    김밥두줄 냉큼 싸줘서 그거 들고 집에 와서
    열무물김치랑 후루룩 먹었어요~~ 너무 마시쩌♥
    저녁은 콩나물밥해서 양념간장이랑 청국장끓여서 비빌예정~~
    초딩아들은 소고기구워줄거구요
    지난주 담은 총각김치와 겉절이도 있어요!!!

  • 13. 오늘은
    '20.9.10 5:26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지각할 것 같아서, 견과류 몇알만 집어먹고 나왔어요.ㅡ.ㅡ
    점심은 김치볶음밥 시켜먹었구요.
    직장 근처에 집밥 맛갈나게 하는 데가 있어요. 거기 장조림, 계란, 버터 얹은 밥을 파는데 최애 메뉴에요.
    반찬들도 정갈하고.
    원래 그거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여의치않아 시켜먹었네요. ^^

  • 14. 먹순이
    '20.9.10 5:54 PM (211.36.xxx.185)

    전 오늘 저녁은 도미노 1플러스1으루 결정이요
    화욜은 오십프로 할인이고 목욜은 1플1이요
    피자 추천은 패쓰요...돌아가면서 먹어보는중이라서요

    옥수수 반개는 바쁜아침이라 ㅋㅋ
    시간있음 식후 상관없이 2개죠

    쉐이크는 냉파하는중이라 냉동과일에 병아리콩 흰강낭콩과
    잣이랑 가루콜라겐 아몬드가루 율무가루 뭐 있는거 잡다구리 넣어요

  • 15. ㅂㅇ
    '20.9.10 7:31 PM (119.207.xxx.161)

    오늘 점심은
    냉동닭가슴살 양파 마늘 넣고 푹삶아서
    고기는 가늘게 찢고 얼린냉면육수라
    섞어서 소금, 겨자, 식초, 소금으로 간하고
    쌀국수 삶아서 고명으로 닭고기, 적양파, 오이채썬것
    올려서 초계국수 해먹었어요

    저녁은 연어회사와서 썰어서
    와사비 간장찍어먹고
    새싹샐러드에 아보카토 으깨서 덩어리 올려먹었네요

  • 16. 먹순이
    '20.9.11 1:28 PM (106.102.xxx.4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78688&page=0

    금욜이네요 요기로 오셔요

  • 17. 먹순이
    '20.9.12 5:38 PM (211.36.xxx.117)

    오픈채팅방
    잘잘쓰
    로 찾아오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5 김밥 01:31:31 108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1 ..... 01:16:25 392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9 김밥 01:09:52 391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245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879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712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4 ........ 00:45:28 188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697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37 도움이.. 00:37:11 1,15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848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331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34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387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657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7 .. 00:23:28 75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3 .. 00:20:35 72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19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589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48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0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35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84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7 EDGE 2026/01/11 871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632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