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모로서 군민원에 전화한게 외압이에요?
자식 조금이라도 아플까 걱정또 걱정하는거 당연하고
그러면 군민원실에 공식적으로
민원을 넣은게 왜 외압이에요?
설사 추장관님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을 못해 전화했던 사실을
잊을수는 있는데
그렇다 쳐도 민원실에 문의전화한게
왜 외 압이죠?
추장관님 신분이면
막말로 본인이 전화할 필요도 없이
보좌관이나
다른 사람 통해
얼마든지 뒤로 말할수도 있는데?
1. ㅇㅇ
'20.9.10 9:45 AM (168.70.xxx.21)미통당같았음 군간부한테 직접 전화했겠죠.
2. ㅇㅇ
'20.9.10 9:45 AM (223.38.xxx.222)추장관 신분이면 뭐가 다른데요? 생각자체가 시녀근성인가ㅋㅋ
3. ...
'20.9.10 9:45 AM (218.238.xxx.178)푸하하하하
4. 본인이 안해서
'20.9.10 9:46 AM (121.190.xxx.146)음..아침에 김종배의 시선집중? 거기 나온 미통당의원이 본인이 아니라 부모가 전화해서 외압이랍디다
5. 언론
'20.9.10 9:46 AM (110.70.xxx.153)플레이죠! 황제휴가란 수식어 붙여 군대다녀온 분들
부모들 자극시켜 이간질하려는 ~6. 그니까
'20.9.10 9:46 AM (1.235.xxx.101)민원실 민원 넣으라고 있는거지...
어쩌라고...7. ....
'20.9.10 9:47 AM (117.111.xxx.186)적폐들아 제발 소소한 티끝좀 가져와서 물어뜯지말고
범법적인거좀 가져와서 물어뜯어8. 국민이바본가
'20.9.10 9:47 AM (175.214.xxx.205)플레이죠! 황제휴가란 수식어 붙여 군대다녀온 분들
부모들 자극시켜 이간질하려는 ~ 222222222222229. ...
'20.9.10 9:48 AM (49.161.xxx.22)ㅋ 저도 아들 아토피때문에 군입대전 민원실에 엄청 전화해서 문의하고 신검도 3차례나 받았어요.
입대후에도 시아버지 돌아가셔서 전화로 중대장이랑 통화하고 마침 휴가랑 연결이 되어서 이어서 썼고 귀대후 사망진단서 제출했고요.
입대하면 문의사항있으면 해당 소대장이나 중대장한테 전화하라고천화번호까지 다 주던데..
무릎수술후 회복이 안되서 병가 더 내야한다면 절차나 서류 문의를 민원실이나 해당 간부들한테 문의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별 시덥지도 않은것을 문제로 만드느라 난리네요.10. ㅇㅇ
'20.9.10 9:48 AM (117.111.xxx.118)군병원 수준 낮아서 여기도 글올라오면 애 데리고 대학병원가라고 조언해요.
도대체 군대를 안갔나 탈영을 했나 뭐가 문제인지11. 전화를 해도
'20.9.10 9:48 AM (125.15.xxx.187)되겠지만 청탁이 문제이지요.
청탁하는 사람의 권위에 따라 문제는 달라집니다.
거절하기 힘드니까요.12. 공식적
'20.9.10 9:48 AM (180.65.xxx.50)민원실 민원 넣으라고 있는거지...
222
청탁하려면 기록 안남는 곳 더 높은 곳에 했겠죠13. 추미애가
'20.9.10 9:49 AM (1.225.xxx.20)원글 같은 일반 엄마랑 같나요?
14. 민원실에
'20.9.10 9:49 AM (203.247.xxx.210)전화하면 청탁인거야?
그런 부서를 왜 만들었어???15. 청탁이라
'20.9.10 9:49 AM (163.152.xxx.57)청탁이라면 외박나와서 치료하게 하나?
그냥 편한곳으로 옮겨달라하지. 아니면 군대 면제 받거나.
쪼을 걸 쪼던가... 비루하게16. ....
'20.9.10 9:49 AM (117.111.xxx.186)면제전문 미통닭은 놔두고 ㅉㅉ
17. ...
'20.9.10 9:49 AM (61.72.xxx.45)민원실에 외압을 어떻게 넣나요? ㅋㅋㅋ
조국대전 2 열린거죠
저 기레기들 다 형사고소하세요~~~~~18. ㅇㅇ
'20.9.10 9:50 AM (174.225.xxx.101) - 삭제된댓글절차 물어보는 전화를 하면 시녀라는 생각은 어쩔.ㅡㅡㅡ
19. 놉
'20.9.10 9:51 AM (220.72.xxx.77)//짐짝당이면 군간부건 민원실이건 전화할 일이 없죠.
무릎수술한 아들 절대 입대 자체를 안시킬텐데요.
이건 추장관 아들 미담 일화이죠.
두 무릎 수술하고도 만기제대라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20. 아들둘
'20.9.10 9:51 AM (211.58.xxx.158)군필이에요
엄마가 추미애라 그런거에요
저 정도면 군대 안가요
민주당 정치인 자식들도 멘탈 챙겨야겠어요21. 민원실?
'20.9.10 9:53 AM (210.100.xxx.58)어느 모지리가 청탁을 민원실에 합니까
22. 그런
'20.9.10 9:56 AM (110.10.xxx.69) - 삭제된댓글자리니 더더욱 조심해야죠
저희 아이 디스크 터져서 진단 받느라
5일 휴가 아퍼 죽는다 해도
일단 다시 귀대 시키고
다시 데리고나와서 진단 받으니
배려해줄수 있는게 병원에 있어야 한대서
병원서 6일 입원..퇴원하며 귀대로..
귀대후 부대병원에서 1주일 입원 이정도예요
이것도 얼마니 힘들게 눈치보고
담당자가 정말 애써주셔서 해주신건데
한번에 20 일이 넘게..이건 특혜는 맞죠
저희는 20 일 정도안에 들락날락을 5번인가 했는데
다이렉트로..23. 그냥
'20.9.10 9:56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그냥 부모인가.
그 당시 여당 유력정치인이었음.
야당은 본인 군대는 여당보다 많이 갔더만.24. ㅇㅇ
'20.9.10 9:58 AM (125.178.xxx.133)티비보는 할아버지 들은 못알아들어요. 청탁했구나 합니다. 방송만 들으면 어감이 묘하더군요
25. ..
'20.9.10 9:58 AM (175.201.xxx.213)의대생부모 국시원문의는 욕들어먹을일
어느부모 군대문의는 당연한일26. 110.10
'20.9.10 9:59 AM (49.161.xxx.22)그게 왜 특혜죠?
병가 규칙은 딱 정해진게 아니라서 간부들이나 부대사정에 따라 다른데 님 아들처럼 안했다고 특혜가 되나요?
제친구 아들은 족구하다 발목다쳐서 두달은 병원에 있던데~27. 또
'20.9.10 10:00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어떤 부모가 자기 아들 불이익 당할지 모르는데 민원을 넣어요.
군대에.
아니 학교에도 자기 전화번호 노출되서 어느 엄마가 민원 넣는지 아니깐 공중전화에서 민원 넣고 그러는데.
아님 아예 민원은 못 넣고.
민원을 넣었다 자체가 평범한 이들은 상상 밖의 일..28. 110.10
'20.9.10 10:01 AM (49.161.xxx.22)님 아들도 그럼 엄청 애써주셔서 병가받았다면 그러지 못한 다른 군인들에게는 특혜로 보이겠네요.
29. ㅇㅇ
'20.9.10 10:02 AM (122.96.xxx.59)부모가 보통 부모인가?
자리에 따라 청탁이고 외압일 수 있는데?
그렇게 바리바리 민원넣고 전화하고 할 것 같으면
그냥 부모노릇이나 하고,
나랏일은 하지말아야지!!!30. 210.217
'20.9.10 10:03 AM (49.161.xxx.22)님 엄청 웃기네요.
추장관아들이 민원 넣은게 문제나 고발인가요?
아니 아들 군에 보내고 아파서 병가 문의하는데 왜 민원실에 전화를 못합니까? 바보세요?31. 부모가전화한건
'20.9.10 10:04 AM (14.33.xxx.174)외압아니죠. 더군다나 민원실로 정당하게 전화한거잖아요.
20살넘은 자녀가 처리하느냐.. 부모가 하느냐.. 과보호냐.. 집안분위기냐.. 그런 의견이 분분할수 있어도 부모가 민원실에 전화한게 외압이라는건 정치적 발언! 여론몰이죠!32. 하하하
'20.9.10 10:05 AM (118.235.xxx.86)진지모드면 심각하고
돌려까기면 유치33. ...
'20.9.10 10:05 AM (183.78.xxx.80)민원실에 전화문의한거라고요!!!
민원실에 민원제기를 한게 아니고요!!
거참.한글도 못읽는 인간 너무 많네34. 122
'20.9.10 10:05 AM (116.125.xxx.199)댁은 자식 아프면 그냥 절대 문의 하지마요
어디에 문의하지 말구요
남의일이라고 해도 넘하네35. 122.96
'20.9.10 10:06 AM (49.161.xxx.22)님은 민원실이 뭐하는데인지 모르시나요?
뭐 따질때만 전화해요?
아니 절치나 규칙을 문의하는데 그게 왜 외압입니까?36. 세상이
'20.9.10 10:06 AM (210.178.xxx.52)여당 국회의원 숫자가 야당보다 두배가 넘어요.
그러니 절대적 숫자가 더 크겠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야당은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되는 바람에 면제가 있죠.
그런 사유가 야당에 있긴 하죠. 하태경이 주사파 활동으로 감옥갔다 오느라 면제. ㅋㅋ37. ..
'20.9.10 10:07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국민의 짐 시녀또는 시종들한테는 민주당 자녀 청와대 자녀들은 다 특혜 받고 있는 것 같은 망상이 있나봐요 ㅋㅋ
민원실이 민원 넣으라고 있는거지
민원인이 무슨 불이익을 받는데요?
어르신 쌍팔년도 사시나봐요?38. 헐
'20.9.10 10:09 A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가붕개가 엄마가 전화한거와 유명 정치인 아들 위해 전화한게 같나요?
이 글이랑 82수준이라 댓글 박제되서 떠돌것 같아 겁나네요39. 그런
'20.9.10 10:10 AM (110.10.xxx.69) - 삭제된댓글애써준다는 말을 잘못 아셨네요
혜택이라뇨..
그만큼 청원 휴가라는게 어렵답니다
한번에 오랜기간을 허락을 받을수없고
조금씩 잘라서 결제를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열흘 정도 받은 저희 아이도
두번에 나눠서 결제를 받았고
그 열흘에는 담당자께서 결제 올리기가 어렵다해서 본인 휴가도 붙여서 썼어요
아이가 걷는것도 힘들어 하는데
다시 들여보내고 다시 데리고 나오기를 한 달내내 했네요
초소 지나서 다리 끌고 들어가는 모습 보셨나요40. 이걸 비교?
'20.9.10 10:10 AM (163.152.xxx.57)의대생부모 국시원문의는 욕들어먹을일
어느부모 군대문의는 당연한일???
국시원 문의는 지 애가 일벌려놓은 일, 그 애 선배와 의협의 잡아야지 국시원에 웬 문의?
군대 민원실은 민원 넣으라고 있는 곳인데 그곳에 전화하면 안되는 이유는???41. 전생에이완용
'20.9.10 10:11 A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가붕개 엄마가 전화한거와 유명 정치인이 전화한게 같나요?
이 글 82수준이라며 댓글들과 박제되서 떠돌것 같아 겁나네요42. ...
'20.9.10 10:11 AM (183.109.xxx.78) - 삭제된댓글유력 정치인도 엄마예요. 자식이 무릎수술하고 군대 가고
군대에서 다른 무릎이 아파 또,수술하고 만기 제대 했구만
뭐가 문제라는지...멀정한 장제원 아들 보세요...
4급판장?...나모씨 아들 군대갈때 됐구만?...아직도...ㅉㅉ43. 허허허
'20.9.10 10:11 AM (175.196.xxx.92)그거 모르셨어요?
민주당 의원은 민원실에 절대 문의해서도 안되고,
집 2채 이상 가지면 죄악이고, 게다가 강남권에 집이 있으면 욕을 바가지로 먹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청렴결백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아주~~ 부도덕한 일이죠.
자녀 표창장 수상, 장학금 수령, 특목고 진한, 유학은 대역죄나 마찬가지입니다. 봉사활동에서 하루라도 "문서"로 입증되지 않으면 큰일날 일이죠.
자녀가 다커서 스스로 사회/경제활동 하더라도 항상 특혜가 있다고 의심받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실력을 소유하여야 합니다.44. 얼마든지
'20.9.10 10:11 A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아들 군에 보내고 훈련 받을때 열감기를 심하게 앓았어요
수료식 끝나고 또 2주인지 4주 또 훈련 받는데
그때 카페에서 소대장님 중대장님과 소통하며 열감기는 어떤지 여쭙고 상황 전해듣고 했어요 전화번호도 알려주셔서 문자도 드리고 다 합니다
군대도 사람이 하는데에요
아프면 부모가 나서서 데리고 민간병원으로 입원도 시키고 다 합니다
우리나라 육군 현역 장병들도 다 그렇게 보호받아요
요즘 장병들은 말이 장병이지 다 베이비에요
애기들 부모가 얼마나 걱정하며 신경쓰며 군생활 하는데요
추미애 장관님
아들 아플때 최선을 다해서 아들 지킨겁니다
군대법요?
아프면 군대법 칼같지 않습니다
대장님들도 다 사람이고 자식키우고 좋으시더라구요
군대 안가고 불법적으로 면제 받는게 문제지
군입대 해서 정상적으로 제대했는데 왜 뭐가 문제인가요
자식이 아프면 추장관님처럼 엄마들 다 군대 전화해서 소통하고 휴가 아니어도 애들 데리고 나와 치료하고 들여 보냅니다 !!!45. 됐고~~
'20.9.10 10:13 AM (220.72.xxx.77).
나베창ㄴ 아들 현조킴 대학 졸업했으니
한국국적이면 이제 딱 입대 할 타이밍이다~
난 이게 더 궁금타~
현조야 군대가자~46. ᆢ
'20.9.10 10:14 AM (223.38.xxx.165)아 진짜 군대가 몇년전과 십년전 또 엄청 분위기나
기타 여건들이 나날이 달라지는데도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는 인간들47. . .
'20.9.10 10:15 AM (223.38.xxx.30)민원실에 문의한건 잘못된게 없어요
민원실에 문의 한건 민원48. 얼마든지
'20.9.10 10:18 A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내가 들은 군대가서 아픈 장병 이야기
1. 평소 장이 안좋은 우리아들 친구아이
운전병으로 복무중 장이 크게 탈이나서 부모와 연락
군입대전 다니던 민간 병원에 와서 입원 치료후 복귀
2. 지인 아들 통신병 훈련중 야전에 누워있다가 온몸에 벌레물려 두드러기 소식듣고 부모가 직접 부대에 가서 데리고 나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고 며칠 쉬다가 복귀
휴가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행정처리 해줌49. ..
'20.9.10 10:19 AM (39.7.xxx.114)정식으로 민원 넣은 건 합법 비공식으로 윗선에 다이렉트로 부탁하는 건 외압 청탁 불법 그러므로 아무 문제 없죠 민원 넣으라는 곳에 민원 넣는 게 뭐가 문제인지
50. 음
'20.9.10 10:19 AM (14.47.xxx.244)민원실 전화를 누가 받길래 민원실에 엄마가 전화한게 청탁이 되나요?
51. 흠...
'20.9.10 10:20 AM (112.165.xxx.120)민원은 넣을 수 있다하지만
일반 국민이 넣는거랑 힘있는 권력자가 넣는게 같나요..........52. ㅇㅇ
'20.9.10 10:21 AM (121.136.xxx.175)정치인은 민원실에 전화도 하지 말란 이야기군
별 그지같은..53. ..
'20.9.10 10:21 AM (175.223.xxx.147)하기야 국당이면 민원실에 전화하겠어요?
안보내겠죠 사지 멀정해도 안보내는데
추벽증후군이면 저같으면 안보내요
그리고 국당은 윗선해결하지 민원실에 전화하겠어요? 그들한텐 이해할수 없는 일이죠~54. ..
'20.9.10 10:23 AM (116.121.xxx.121)요즘 한국군의 모토 중 하나가 엄마가 만족할때까지랍니다.
병가연장문의를 민원실에 물어보고 처리한게 뭔 잘못?
만기제대한 청년을 두고 뭐하는 짓인지..55. 112.165
'20.9.10 10:24 AM (49.161.xxx.22)님은 민원실에 전화하지 마세요.
혹시 동사무소 민원실에도 전화해서 문의도 하지 마세요. 그게 이상해 보인다면요.
민원실에 문의하는게 도대체 뭐가 이상하다는건가요?
민원실에서 전화받는 사람이 무슨 큰 권한이 있다고 절차나 서류 안내하는거도 특혜가 되나요?56. ...
'20.9.10 10:24 AM (114.200.xxx.117)누가 군대에서 아프다는데 병원 못가게 한다고 말합니까 ??
내 아들이 배려있는 (?) 부대장만나서 그런경우에 혜택받았으면
감사한줄이나 아세요.
우리들이 보기엔 군대규율,규칙 , 군법이란게 터무니없어 보여도
그 어떤조직보다 융통성이 있어서는 안되는 조직이 군대에요
실제로는 원칙대로 군법대로 하는 부대, 부대장이 월등하게 많아요.
하필이면 그런 부대장 만나서 병원다니는 일로 우리집 막내나 저나
고생많았지만, 추장관과 그 아들 하는 꼬라지보면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들어요.57. 114.200
'20.9.10 10:27 AM (49.161.xxx.22)ㅋ 아들 군인인 저로서는 님 글이 어이없네요.
이십년전쯤 군대 얘기하는거 같아요.58. ..
'20.9.10 10:27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ㅋㅋㅋ
추장관이 나 추장관인데 내아들 휴가 좀 무단으로 빼줘 이런거라고 상상하는 모양인데
그럴거면 윗선에 전화하면 되지 굳이 민원실에 전화해서 민원실 근무하는 사람들이 알게 할 필요가?
쉬운길 놔두고 어려운 길로 갔다?
생각하는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서 그런 소리 하는건 알겠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세요59. 49.161
'20.9.10 10:31 AM (114.200.xxx.117)전남 부안에서 군생활하고 재작년 가을 제대했습니다.
내가보는 세상이 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많네요.60. 114.200
'20.9.10 10:34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특별 배려가 아니고 모든 장병이 그렇게 대접 받고 군생활 합니다!!!
명바기때도 그랬고 박그네때도 그래쏘이다61. 엄마 화이팅!
'20.9.10 10:48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나라는 국군장병이 지키지만 장병들은 엄마가 부모가 지킵니다 !!!!!
62. .....
'20.9.10 10:59 AM (114.200.xxx.117)보기도 아까운 내새끼가 군대에서 아파서 민간병원데리고 가려고
군병원에서 기다리는 부모들 앞에서 그런소리 해보세요.
국군 수도병원에서 치료받고자 기다리는 장병들 앞에서도
그런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모든 장병이 추장관 아들처럼 일련의 상황이 일사천리로 처리되서
그렇게 대접받고 군생활한다구요?
제정신들이 아니네요.63. ..
'20.9.10 11:00 AM (111.118.xxx.49)아이 군대에서 체육대회 하다 골절 당했을때, 민원실에 전화해 여러가지 문의했습니다.
중대장.소대장님과 치료와 병가문제로 의논도 했구요.
아이 아빠 공무원입니다.
그럼 저도 청탁한거인가요?
군대 보내면 부모도 부상이나 치료에 대한 규정을 잘 알지 못해서 당연히 민원실에 문의합니다.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상식적으로 기사쓰고 상식적으로 정치합시다.
국민들 바보 아니고, 너무 피곤합니다.64. ^^
'20.9.10 11:00 AM (49.171.xxx.47)조국 딸 -봉사상
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장재원 아들 - 음주 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홍정욱 딸 -마약 밀매
나경원 아들딸 - 서울대실험실.장애인 전형 단1년유지 등등등등65. 114
'20.9.10 11:37 AM (211.251.xxx.90)뭐가 일사천리인지 순서대로
말해 보세요?
무릎이 아픈데도 군대갔구나
무리하게 군대가서
무릎이 더 아팠구나
그래서 수술받았는데 빨리 안나아서
휴가연장했구나
차라리 첨부터 군대가지를 말지...
내가 아는 생각은 이런데
님은 어떤 곳에서 일사천리로
특혜를 받은 것 같으세요?66. 114
'20.9.10 11:38 AM (211.251.xxx.90)일사천리의 뜻이 그새 바뀌었나?
해서 물어봅니다.67. 요즘은
'20.9.10 11:42 AM (118.33.xxx.187)무슨일 있으면 전화하라고 합니다
부대에서 무슨일 있으면 즉각 전화오고요
울 아들도 군대 다녀온지 한참 됐는데 도대체 지금 상황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68. 114
'20.9.10 11:42 AM (211.251.xxx.90)주변에 군대 보낸 엄마들 보니
이미 10년전에 군부대에서
애가 아픈지 오늘 뭐했는지
부대장이 사진 찍어서 병사 한명한명
일일이 올려주더라구요~
요즘은 군인권이 중요해서
친절친절
아는 30대도 팔 부러져서 바로
큰 병원에서 수술하고 제대했던데...
무릎수술하고도 만기제대했다니
칭찬할 일이네요.69. 114
'20.9.10 11:45 AM (211.251.xxx.90)어떤 지점에서 대접 받았다고 느낀건지요?
대접의 뜻도 바뀌었나?70. 그냥
'20.9.10 12:34 PM (116.121.xxx.184)엄마가 추미애라서 문제가 되는 거죠.
하루 빨리 공수처 진도 나가야 돼요.
구김당,조중동,검새의 마지막 발악.
민주당은 이럴수록 공수처 설치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지지율에 신경 끄고 180석의 힘으로
프레임을 깨는 길이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사는 길입니다. 조국2탄 추장관 찍어내기에
절대 또 다시 당하면 안됩니다.71. ...
'20.9.10 12:52 PM (39.123.xxx.70)다 자르고 사실 아닌것도 터트리면
알바들 써서 여론 조작하고 그러면
잘 모르는 사람들 호도하는거죠.
미통당이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