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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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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계신분들~ 뭐하셔요?

답답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20-09-08 12:06:45
못나가니 답답해요

집근처엔 다 체인 까페라서
나가 쉴 곳이 없네요

집에 계속 있는데
책 보는것도 한계인지.. 이제 질리고 물려요


새로운 취미를 계발해야 할까봐요
캘리그라피나 서예..
이런게 생각나요
마음을 집중시켜주는..

이런게 독학으로 될까요?

그나저나.. 혼자계신 분들~
그리고 요즘 일 쉬고 계시는 분들~

도대체 뭐하시나요?

넘 궁금합니다. 저도 좀 따라합시다~~
IP : 175.223.xxx.1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밀의숲
    '20.9.8 12:07 PM (116.125.xxx.199)

    비밀의숲 또 보고 있어요

  • 2. 캘리그라피
    '20.9.8 12:08 PM (114.203.xxx.61)

    시간잘갑니다~~~
    전 홈카페 해서 매일한잔 이것도좋아요
    그림 그리다만거
    그리려구요ㅎ

  • 3. 오우
    '20.9.8 12:11 PM (175.223.xxx.184)

    캘리그라피 하시나봐요
    와 글씨 보고싶어요

    전 배운적 없지만
    캘리 작품 좋아해서
    지인꺼 얻어와서 지금 벽에 붙여놨어요

    글씨가 멋져요

  • 4. ㆍㆍ
    '20.9.8 12:12 PM (223.38.xxx.54)

    지금김영임 회심곡 듣고있는데요 ㅠㅠ우리옴마 생각도나고 내자식도생각나고 흑흑 살아계실때더 잘할걸ㅡ자식들도 내죽고나면 이런맘이겠죠 슬퍼요 사는게뭔지

  • 5. ㅇㅇㅇ
    '20.9.8 12:13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찜닭 시키고 기다리는중
    집안일하고 뭐시켜먹고
    애 픽업 가면 하루 가더라구요

  • 6. ㅡㅡ
    '20.9.8 12:2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고양이 개 밥, 청소, 놀아주기, 산책
    기본적인 가사노동
    플러스. 공부하려니 이도저도 안되고
    늘 마음은 바쁜데, 두서없어요. 한끼 맥주나 막걸리 한잔, 위안이요. 이게 안끊어지네요^^
    짬짬이 영화보고, 책보고, 머리아프면 그림책 봐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나 동화책은 보관하고 있거든요.

  • 7. 옥상
    '20.9.8 12:21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에 캠핑의자 가져가 음악 듣고 있어요

  • 8. ㅇㅇ
    '20.9.8 12:38 PM (180.228.xxx.13)

    하루 5만원 목표로 주식해요 잘되면 배달시켜먹고 안되면 밥해먹어요

  • 9.
    '20.9.8 12:39 PM (106.102.xxx.236)

    아침 일찍 공원돌고, 강쥐 산책시키고, 감바스해서 애들먹이고, 아들방 묵은청소해주고 커피마시는중입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공원 또 돌러 가려구요.

  • 10. 주식해요
    '20.9.8 12:49 PM (211.36.xxx.155)

    앞으로의 취미생활로 정했는데 재밌어요
    관련된 책읽기와 가끔씩보는 드라마보기요~

  • 11. 223님
    '20.9.8 1:07 PM (223.62.xxx.196)

    바깥날씨가 이리도 청명하고 좋은데 왜 슬픈 음악들으며 슬픈 생각만 하고 계시나요? 어차피 누구나 한번만 살다가는 인생이잖아요. 사람없는 길이라도 가을햇볕받으며 걸어보세요~힘이 나실 거에요.

  • 12. 주식..
    '20.9.8 1:16 PM (125.176.xxx.87)

    주식하면서 넥플릭스 봐요.

  • 13. 저도
    '20.9.8 1:18 PM (39.120.xxx.33)

    오전에는 주식으로 용돈번다 생각하고 있어요~

  • 14. 오~
    '20.9.8 1:22 PM (116.40.xxx.49)

    저도 주식하고 쇼핑하고 드라마보고 커피마셔요. 음악도듣고 책도보고..하루기 후딱~~~

  • 15. dd
    '20.9.8 3:2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병원에 검진하러 갔다 왔어요
    버스로 두 정류장이라서 걸어서 갔다왔는데
    오는길에 커피랑 조각케익사와서
    조금 먹었더니 행복해요
    강아지 델고 산책응 지금갈까 저녁에 갈까 고민중

  • 16. 온라인 강의로
    '20.9.8 4:20 PM (36.38.xxx.24)

    프랑스어와 중국어 초급 과정 공부해요. 한시간이 훌쩍 갑니다. 복습도 해야 하고...
    전 영어 전공자이고 일어도 가능...

    여러 나라 언어를 공부해보니 각각 색다른 맛이 있네요.
    어학 공부 할 때가 제일 잡념이 없고 마음이 편합니다.
    잘 듣고 큰소리로 따라하고 열심히 외워야 하거든요.

  • 17. 집에서 혼자
    '20.9.8 4:31 PM (173.66.xxx.214)

    유투브, 넷플릭스, ,, 비생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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