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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 안하거 후회될때 없으세요?

학창시절에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0-09-07 18:10:55
가장 후회될 때가 언제세요.....?
IP : 223.62.xxx.20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입니다.
    '20.9.7 6:13 PM (125.15.xxx.187)

    후회는 언제나 지금이지요.

  • 2. 딴소리
    '20.9.7 6:13 PM (118.235.xxx.110)

    전 열심히 한 게 후회돼요.
    쓸데없이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세상은 그렇게 굴러가는 게 아닌데 ㅋ

  • 3. .......
    '20.9.7 6:19 PM (222.109.xxx.140)

    내내 후회해요 ㅎ
    특히 일할때요.
    제가 가질 수 직업은 다 힘이 드는 일 뿐이네요.
    언제나 절대 을이 되는 직업.
    공부를 떠나서, 뭔가 기술이라도 독하게 배울껄 싶을때가 많아요.
    근데 사실 지금이라도 뭔가를 찾아서 배우면 될텐데
    그건 또 안하면서 말이죠 ㅎ
    이번에 좀 진지하게 고민 해보려고요.

  • 4. ,,,
    '20.9.7 6:20 PM (203.175.xxx.236)

    저 후회되서 늦게 약대 갔어요 후회하면 노력해서 다시 가면 되요

  • 5. ㅎㅎ
    '20.9.7 6:20 PM (223.39.xxx.29)

    세상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장 자주 후회하는 일아닌가요ㅜㅜ
    저역시 ㅠㅠ

  • 6. ..
    '20.9.7 6:21 PM (218.236.xxx.23)

    공부를 안했으면 놀기라도 했을텐데
    놀던 기억도 없고 인생 뭐했나 싶어요
    이제 나이가 들고 보니 하루하루 순간순간 최선 모드로 살고자 합니다

  • 7. 1112
    '20.9.7 6:23 PM (106.101.xxx.191) - 삭제된댓글

    후회해요
    죽어라 해서 서울대 아님 전문직으로 살걸
    고3때 바짝 해서 서울 상위권대 갔는데 지금 살면서 후회하네요

  • 8.
    '20.9.7 6:30 PM (223.39.xxx.206)

    있었는데요 지금은 차라리 학교다닐때 최선다하지말고 적당히 놀걸 싶어요 대학도 적당히갈걸
    쓸데없이 학벌만 영끌로 높여놓고
    그뒤실적이 안받춰주니
    난진짜괜찮은데
    어물전꼴뚜기마냥 동문들창피나시키고
    남들입에도 오르내리고
    이력서에 담부터는 고졸이라고쓸까싶어요. 진심.
    전문직가질걸후회는없어요
    어차피거기스트레스부담감 못견뎌낼거니까.

  • 9.
    '20.9.7 6:31 PM (223.39.xxx.206)

    전 아등바등살다가
    도저히안돼서 놨는데
    놓으니까 너무속편하네요
    이제열심히몸움직이고머리안쓸거예요

  • 10. 후회
    '20.9.7 6:34 PM (223.62.xxx.20)

    매일 후회해요
    제잂평범하구쉬운게 공부였어요

  • 11. ...
    '20.9.7 6:50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애가 책들고와서 물어보는데 모를때요ㅎㅎ

  • 12. ...
    '20.9.7 6:56 PM (220.93.xxx.51)

    저는 할줄아는게 공부뿐이고 또 나이들어서는 공부랑 연장선인 일하는거 뿐이라 후회되네요. 다들 학벌아깝다고 지금이라도 공부더하라 하는데 싫네요. 공부는 질리게 해봐서 다른거로 남은 인생 채우고 싶어요.

  • 13. 저도
    '20.9.7 6:58 PM (175.223.xxx.4)

    어중간한 대학 영문과 나와
    해외연수에 돈만쓰고 다까먹고 ㅠ
    차라리 전문대 간호과라도 가서 전문직 할껄 그랬어요.
    선택의실수..

    남편도 나름 고르고골랐다고 생각했는데
    크나큰실수... ㅠ

  • 14.
    '20.9.7 6:58 PM (221.140.xxx.245)

    동네 엄마들 의사가 많은데 월수금만 나가거나 자유로워요.
    우리때만해도 의대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공부 좀 더해서 의대 갈걸 그랬나... 하다가도
    그 과정이 너무 끔찍해서 못할거 같기도 해요.
    암튼 전문직이 좋더라고요. 애 키우는 엄마로...

  • 15. 해요
    '20.9.7 7:0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막연하게 좋은 학벌을 동경해서는 아니고 나이 들어 저를 돌아보니 대학원에 유학까지 갔다 와서 학벌이 화려했으면 나머지가 줄줄이 잘 풀렸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서구요.
    그냥 학벌만 따지자면 스카이 가기가 어려운 만큼 성격의 이상 정도도 심한 사람들을 많이 봐서 공부 자체에 대한 후회는 없어요 네버.

  • 16.
    '20.9.7 7:49 PM (223.38.xxx.9)

    다시돌아가도 그때는 열심히 하지 않았을겁니다.
    정신못차렸을때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을때였거든요.

    저는 뒤늦게 열심히 했어요.
    시간과 노력이 3배는 더 들어갔지 싶어요..

  • 17. ㅇㅇ
    '20.9.7 7:51 PM (180.71.xxx.130)

    저도 그런데 지금이라도 해야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후회되요..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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