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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전공의들이 하는 말에 전혀 공감이 안 가는 이유

오만방자 착각자유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20-09-07 11:20:10

1.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을 치료하지 않으면서,대의를 이야기? 무슨 대의? 눈앞의 환자 목숨 내버리고 지켜야 할 대의가 뭔가요?


2. 자신들은 남들에게 온갖 피해 다 끼치면서 정작 자신들은 누구 하나 손해볼꺼라 생각 전혀 안하고 있고 손해 봐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음

(전공의, 우리 1년 쉴거야. 우리 없음 니네가 더 힘들걸? 의대생: 뭐 지네가 답답해주니까 구제해주겠지. 파업한 우리를 감히 고발? 정부 너 미쳤어 수준)


3. 파업이라고 말하고 강성한척은 다 했지만, 정작 누구도 자신의 행동이 책임을 져야할 행동이라고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은 것

(지네가 시험 안보기로 한거 구제 할 거라고 1도 의심 안하고들 있음)


4. (전혀 동의는 안하지만 전공의들의 주장에 따르면) 정부가 지네랑 협의 안했다고 절차상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본인들은 이미 권한 위임해놓고 와서 이제와서 딴소리..


5. 전문가 전문가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본인들은 전문가 아님

(의대생, 전공의가 왜 공공의료 전문가? 의사 수 늘리기 전까지 공공의료 문제점에 대해서 1분도 생각해본 적 없을 것 같은 아직 의사도 아니고 전문의도 아닌 것들이 평생 공공의료 정책 연구하고 실제 현업에서 공공의료 해 보았던 사람들 말은 다 무시하고 지네가 전문가라 함)


제 생각은 이렇네요. 이런 인성이니 지금 사람이 안 죽어서 파업이 효과를 못내고 있다는 이야기나 하고 있겠죠.




IP : 203.236.xxx.229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대생들지지해요
    '20.9.7 11:21 AM (223.39.xxx.163)

    다치지 않기를.

  • 2. 정부는공감해요?
    '20.9.7 11:22 AM (220.118.xxx.150)

    정부가 이 시기에 국민 생명을 담보로 밀어붙이려 혈안이 되어있는 건 기껏 현대판 음서제인 천룡의대인데?

  • 3. ...
    '20.9.7 11:25 AM (118.46.xxx.127)

    다른 글에 붙어 있던 댓글 긁어왔어요.

    공정성
    '20.9.6 11:50 PM (118.44.xxx.68)
    공부만 잘한 애들이 의대에 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건 전혀 아닙니다. 원글님은 문제 제기에서 가설에 오류가 있다고 봐요.

    지근 우리 사회는 대학 졸업하고서 얻을 수 있는 직장이 너무 제한되어 있고 또 직업 안정성이 불확실하다보니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이 의사. 변호사. 공무원 등등인거죠.
    이런 직업은 수가 제한되어 있으니까 결국은 경쟁을 통해서 얻게 되죠. 결과적으로 의대 가는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 가게끔 된거예요
    혹시라도 공부 잘하면 못된 인성 자동 장착이라 생각하신다면 그건 더 심각한 오류이자 판단력의 결여라 봅니다.

    그럼 이 사태가 왜 생겼냐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의사의 입장에서는 개망이거든요.
    너무 싼 의료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 기피과에 대한 정부의 지원 부재, 이런 모든 문제로 안해 의료기관은 환자를 보면 볼수록 병원은 적자를 보게되는 구조예요.
    결국 의사는 더 많은 환자룰 보는 것으로 손실을 메꾸려 하고, 종합병원은 식당과 장례식장으로 손실을 보전하죠.
    이런 상황에서 기피과는 병원의 인적 지원과 의료기기 없이는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데 병원은 이런 시스템 만들어봤자 적자만 더 커지니까 기피과를 둘 수가 없죠.
    이국종교수가 광역응급의료센터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거 같아요. 이국종교수가 응급환자 살리면 살릴수록 심평원은 다 삭감하기에 병원은 점점 더 적자가 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교수가 응급환자 진료를 하지 않고 있어야 병원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죠.
    이 와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저도 자야 하기에.

    어쨌든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직시하게된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너무 어이없고 개혁의 필요성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을겁니다.

    저는 전공의와 학생들의 단체행동이 오랫동안 누적돼 온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의료정책 때문이라고 봅니다. 파업이나 휴학 등 극단적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정부가 전문가인 의료계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의료계가 반발하게된 기폭제를 보면,
    효과가 입증된 희귀암 치료제도 보험 해주지 않는데
    또 임산부에게 태아의 다운증후군 검사도 비급여인데
    효과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을 급여화 하는 정책울 시범사업이나 공청회도 없이 바로 진행하고
    공공의대는 설립에 대해 의과대학 교육협의회 또는 공청회 공론화 없이 새운다고 했어요. 이 선발의 불투명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알고 계실거 같아요.
    또 비대면 원격의료를 하겠다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알고보니 신현영의원이 발의한 남북보건의료교류법에 의해 의료진은 강제로 북헌에 가게끔 되었고 황운하 의원등이 발의한 바에 의하면 의사는 공공재로써 물적 자원과 같이 인적 자원으로 정부가 비축, 관리하겠다고 하였됴. 의사는 단지 공공재일 뿐이라는 보건복지부 정책관의 시각에도 크게 상처받았습니다.

    정부에 개해 의료계가 반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실수도 있을거에요. 저로선 이것이 공부만 잘하는 사람들이란 이유때문에 반발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네요.
    정부의 정책에서 가장 큰 문제가 공정성이 없다는 것이라고 봐요. 공정성이 없는데 젊은 세대가 그것을 비판없이 수용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큰 문제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 중에도 의사 파업이 일어니는 기사 링크 입니다.

    공정성
    '20.9.6 11:51 PM (118.44.xxx.68)
    코로나 중의 세계의사 파업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032205

  • 4. ..
    '20.9.7 11:26 AM (211.58.xxx.158)

    정부는 원칙대로 하세요
    의대생 전공의들 아주 징글징글 해요
    얼마나 질질 끌려고..

  • 5. ㅇㅇ
    '20.9.7 11:26 AM (211.193.xxx.134)

    촌철살인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표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45621/1?m=1

    "의료제도는 의사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시민들의 의지에 반대하는 의사 파업은 기득권자들의 저항일 뿐, 의사들의 정당한 권리행사라고 볼 수 없다"

  • 6. ..
    '20.9.7 11:27 AM (1.231.xxx.156)

    원글님 글에 공감해요.
    의사들이 집단광기에 괴물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 7. ..
    '20.9.7 11:28 AM (121.190.xxx.157)

    정부가 원칙대로 하면 희생은 국민들이 하기 때문에
    정부의 행보가 제한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들은 그걸 이용하는거구요.

  • 8.
    '20.9.7 11:28 AM (211.245.xxx.178)

    정부 방식도 동의하지않습니다.
    의도가 선하다고 과정이야 어떻게 하든 상관없나요?
    정부의 애초 의도도 과연 국민을 생각한건지 의심스러워요.
    지방에 종합병원(거리 지역 따져서 ) 짓겠다는 발표만 하면 저도 당장 정부안 찬성하겠어요.

  • 9. 점점
    '20.9.7 11:28 AM (110.70.xxx.1)

    진짜..
    문제는 공공의전 밥그릇이 아니고

    걔네가 말하는 대의는
    의료민영화
    그리고 공정성 문제

    공정한가? 라고 들어가면 공공의전원 전혀 안공정하고
    한의첩약, 통과 공정한가 하면 다른 약들 통과 과정 생각하면 전혀 안공정하고

  • 10. ...
    '20.9.7 11:29 AM (180.67.xxx.5)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친정부 성향 시민단체인 거 아시죠?

  • 11. 점점
    '20.9.7 11:30 AM (110.70.xxx.1)

    그리고
    맨날 해괴한 논리로
    참 장황하게 글밥은 많게..
    쯧쯧

  • 12. 가짜뉴스 고만
    '20.9.7 11:30 AM (203.236.xxx.229)

    '20.9.7 11:22 AM (220.118.xxx.150)

    정부가 이 시기에 국민 생명을 담보로 밀어붙이려 혈안이 되어있는 건 기껏 현대판 음서제인 천룡의대인데?
    -------------------

    정부가 이시기에 가 아니라 의사들이 이 시기에 라는건 이미 다 밝혀진 이야기 아닌가요?
    정부가 (이전 정권 포함) 2015년부터 추진해오던 일을 왜 지금 문제 삼아서 파업을 하나요
    그것도 본인들이 정책 간담회 이런거 다 참여해놓구요

    그리고 천룡인 어쩌고 님들 뇌피셜 다 믿어드려도 이미 원점에서 협의 한다고 합의해놓고 이게 무슨 어린애들 장난같은 행동인가요?

  • 13. 동감
    '20.9.7 11:30 AM (14.45.xxx.221)

    의사들이 집단광기에 괴물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222

  • 14. 점점
    '20.9.7 11:32 AM (110.70.xxx.1)

    정부가
    중앙정부가 공공병원 적자 감당한다고 하고
    취약지역에 제대로 수술실, 스텝 갖춘 공공병원
    짓고 거기에 공공의대(의전원x) 부설 지으면
    전혀 문제없는데..

    그것도 안하고

    은근슬쩍 의료민영화 시동걸고

  • 15. ****
    '20.9.7 11:33 AM (61.75.xxx.79)

    그냥 떼 쓰는 아이들
    대전협이 어느 정도 진정성을 가지려면 병원에 들어가서 준법 근무라도 하면서 설득을 해야지
    그리고 은근 레지던트들 병원으로 많이 돌아간 상태입니다.
    저러다가 저 지도부 고립되고 법적 책임 물어야 합니다.
    병원에서 업무방해로 고소해야죠

  • 16. ㅇㅇㅇ
    '20.9.7 11:33 AM (114.200.xxx.144)

    전공의가 저려면 저럴수록 비대면진료 허가는 더 힘 실어줄듯
    의사들 비대면진료 거부하는데 저럴수록 비대면진료로 정부는 명분을 얻을듯

    공부만 잘하고 공감능력없고 인성은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 전교1등 의사들
    저런애들이 대한민국을 망침
    폐륜일베사이트도 의사가 만들었고
    지금 의사커뮤니티와 단톡방도 가짜뉴스가 난무하는거 보면 참...

  • 17. ㅇㅇㅇ
    '20.9.7 11:33 AM (114.200.xxx.144)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친정부 성향 시민단체인게 뭐 어때서요
    최소한 환자를 우선시하는 단체입니다

  • 18. ..
    '20.9.7 11:34 AM (1.231.xxx.156)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가 무슨 친정부 단체인가요?
    전통이 오래된 공공의료를 지지하는 단체인데
    이 단체는 이 번 정부안을 비판했어요
    정부안에 진짜 필요했던 의사증원은 49명뿐이고
    나머지는 대기업을 위한 증원이라고..
    저도 이 분들 정책을 지지합니다.
    뭘 좀 알고 쓰셨으면..

  • 19. 점점
    '20.9.7 11:34 AM (110.70.xxx.1)

    203.236.xxx.229)

    '20.9.7 11:22 AM (220.118.xxx.150)

    정부가 이 시기에 국민 생명을 담보로 밀어붙이려 혈안이 되어있는 건 기껏 현대판 음서제인 천룡의대인데?
    -------------------

    정부가 이시기에 가 아니라 의사들이 이 시기에 라는건 이미 다 밝혀진 이야기 아닌가요?
    정부가 (이전 정권 포함) 2015년부터 추진해오던 일을 왜 지금 문제 삼아서 파업을 하나요
    그것도 본인들이 정책 간담회 이런거 다 참여해놓구요

    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이럴때 보면 모르는척 하는건지 모르는건지

    그 법안 엎어지고 지나간것
    이번에다시 끄집어낼 때는 전혀 협의도 없이 저거 맘대로.


    그리고 과거 미통당안이 차리리 지금민주당 것 보다 나음
    어디서 더 쓰레기 안 들고 와서 전부터 했니 마니..

  • 20. ...
    '20.9.7 11:35 AM (223.33.xxx.9) - 삭제된댓글

    대표 세워놓고 맘에 안든다 무시하고
    투표 해놓고 맘에 안든다 무시하고...
    절차가 뭔지도 모르는 애기들이랑 무슨 협상을 해요?

    이제 의사들 얘기 피곤합니다. 정부는 원칙대로 하길.

  • 21. ...
    '20.9.7 11:37 AM (180.67.xxx.5) - 삭제된댓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자기들도 의견 내야 하니 의정 협의할 때 껴달라고 반대한 거에요.

  • 22. 원격의료법
    '20.9.7 11:38 AM (118.46.xxx.127)

    9월 5일로 정부는 원격의료법 통과시켰어요.
    이제 대기업 배 불릴 일만 남은거죠.

  • 23. 점점
    '20.9.7 11:38 AM (110.70.xxx.1)

    114.200.xxx.144)

    전공의가 저려면 저럴수록 비대면진료 허가는 더 힘 실어줄듯
    의사들 비대면진료 거부하는데 저럴수록 비대면진료로 정부는 명분을 얻을듯

    ㅡㅡㅡㅡㅡ

    ㅋㅋ
    그렇지 문재인이 시동거는 의료민영화는 좋나봐요?
    의료민영화 만세!!!!!! 문재인이라서 다행이에요.
    박근혜 의료민영화는 나쁜데 문재인식 의료민영화는
    최고에요... 이수준

  • 24. ...
    '20.9.7 11:38 AM (180.67.xxx.5)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시민단체인 자기들도 의견 내야 하니 의정 협의할 때 껴달라고 반대한 거에요.

  • 25. 가짜뉴스 고만
    '20.9.7 11:39 AM (203.236.xxx.229)

    118. 46님
    님 댓글 다 읽어보았는데요 가짜와 진실이 마구 섞여있어요. 저런 정성글은 아마 그냥 일반이이라기는 어렵죠 . 님처럼 병원이 적자면 왜 의사들 다 높은 월급받고 잘 살나요? 님은 이런거 한번도 의심해본적 없으세요 (머리는 그럴때 쓰는거 아닌가요) 그 정도 비판적 사고가 없이 이런 문제에 어떻게 의견을 내세요?

    우선 몇년전 흉부외과 수가 100프로 인상한거는 아세요? 그 후로 아무 긍정적 변화 없던것도 아세요? 수가 문제가 아닌거에요

    이국종 교수 건은 정책 문제가 아니라 아주대 병원 문제로 드러났는데 왠 물타기 인가요

    의사파업 - 다른 나라 파업에서 응급실 막은 적 없어요.

    다운 증후군 예를 들었는데, 의보에서 제공하는 임신중 기형 진단에서, 다운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의보로 알구요

    항암에 대해서도 의보가 안되는것은 효과가 검증안된 신약 중 효과를 볼 수 있는 대상이 매우 제한적인것 (한약 첩약이랑 매번 비교하던데 한약 첩약 의보 예산 1천억. 이런 표적 항암제 신약은 1인당 1억 그냥 넘어가는 약들이에요. 수많은 적용대상도 아닌 암환자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달라고 하면 그건 누가 감당하나요? 조단위가 넘어가는데 효과가 검증된거도 아니구요)

    비대면 원격진료 코로나 이후 많은 나라들이 적극적으로 도입 검토 (우리가 맨날 이야기하는 선진국들요)

    북한관련 가짜뉴스는 어처구니가 없구요

    제 의견 반박하시려면 근거 자료 가지고 오시면 반박드릴께요. 저는 근거 자료 제공할 준비 되어 있습니다

  • 26. ...
    '20.9.7 11:40 AM (180.67.xxx.5)

    이렇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니 딱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 거겠죠.
    왜 이들 때문에 나까지 피해 봐야 하는지ㅜ

  • 27. ㅇㅇ
    '20.9.7 11:40 AM (49.142.xxx.36)

    의사 전공의 의대생 뭐 다 살짝 배아팠는데 게다가 당당하게 파업까지 한다니 욕하고 싶었는데 꼬집어준격이고 아주 잘됐다 싶은 마음이 있는것도 이해는 가긴 하지만....
    진짜 비겁함 ㅋㅋ

  • 28. ...
    '20.9.7 11:40 AM (211.218.xxx.194)

    어차피 자신들은 한 30년 있으면 죽을거고, 아마 자식도 낳고 싶지않다는 분들이 많으니.
    30년뒤의 의료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겠죠.
    지금 개원의들도 10,20년 하고 나가면 그만이라서 가만히 있는거구요.

    당장 눈앞의 정치가 중요하겠지.

  • 29. 일단
    '20.9.7 11:41 AM (14.5.xxx.38)

    전공의가 저려면 저럴수록 비대면진료 허가는 더 힘 실어줄듯
    의사들 비대면진료 거부하는데 저럴수록 비대면진료로 정부는 명분을 얻을듯 2222222

  • 30. ..
    '20.9.7 11:42 AM (121.190.xxx.157)

    원격의료법이 어떻게 통과되었는지 내용을 좀 써주시면 좋겠네요.
    그게 통채로 다 나쁜건 아닐텐데요.
    그리고 정부가 입법기관도 아닌데 뭘 정부가 법안을 통과시킵니까?

  • 31. 국가공권력이
    '20.9.7 11:45 AM (47.136.xxx.36)

    이익집단에 무릎 꿇어선 안됩니다 !!!!!.

  • 32. 유투버보니..
    '20.9.7 11:47 AM (211.218.xxx.194)

    1. 어차피 간단한 질병은 아산병원교수한테 원격진료 받을 필요없잖아요?

    2. 어차피 중한 병은 아산병원 교수라도 원격진료만으로 안되잖아요?

    3. 서울 큰병원이 다 원격진료할텐데 지방에서 뭐하러 개업하죠? 그냥 개업자신없으면 아산병원 콜센터 취직하는게 현실적.

  • 33. 점점
    '20.9.7 11:51 AM (110.70.xxx.1)

    어차피 자신들은 한 30년 있으면 죽을거고, 아마 자식도 낳고 싶지않다는 분들이 많으니.
    30년뒤의 의료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겠죠.
    지금 개원의들도 10,20년 하고 나가면 그만이라서 가만히 있는거구요.

    당장 눈앞의 정치가 중요하겠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이런 이유로 이 원글이 글이 좋게 안보여요.
    본인딸은 미국시민권자라서 (원글이가 댓글로 이야기한 것)
    그냥 미국 가버리면 되고

    미래의 의료에는 관심없어요.
    당장 의사들 쳐죽일것들 망해야된다 이 논리로 접근하는거지
    어차피 미국으로 가버리면 되니깐?

  • 34. ...
    '20.9.7 11:51 AM (211.218.xxx.194)

    암환자, 피부병환자, 피나는 환자...어떻게 비대면 진료를 하나요?
    직접 누구라도 봐야죠. 서울이면 응급실이라도 가지
    시골 할매 할배들은 지방개업의 없어지면 그냥...지금보다 못해요.

    지금 시골에서 뇌졸중,농약먹은 분 응급치료해줄 의사 만들어준다고 증원한다지만
    원격진료하면서
    결국은 나중에 시골에서 배아프고 콧물나는 거 치료해줄 의사들이 없어질수도 있음.
    다들 시골에 하나씩있는 원격진료센터가서 줄서야될지두.

  • 35. 110.70
    '20.9.7 11:51 AM (203.236.xxx.229)

    님 의사들이 무식 오만방자와 그 지지자들이 무식한게 이런거에요
    공공의대 정책 입안단계 의견 수렴과 협상단계 합의가 대상도 주체도 다른데 마지막 협상단계에서 지네 (이젠 누군지도 잘 모르겠음. 의협인지 전공의인지) 안끼워줬다 이 난리인거쟎아요

    2015년 부터 추진. 정책 간담회부터 잘 참여. 의협이 자기네와 논의 안했다고 거짓말 하는데 관련 기사에요.

    자기네 정책실장 참여해서 공개적으로 논의한게 기사에 2018년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사진까지 찍혔네요)


    http://m.medipana.com/news_viewer.asp?NewsNum=231007&MainKind=A&NewsKind=5&vC...


    그 다음 정부가 안을 내서 입법부에 넘김. 그 때 왜 이익단체와 협상을 해야 하나요? 이건 의무사항도 아님. 오만방자의 적절한 예입니다. 지금 국회가 협의체 구성한다고 까지 물러나서 합의해놓고 이 난리에요. 태도가 잘못되었는데 그걸 몰라요

  • 36. ...
    '20.9.7 11:52 AM (211.218.xxx.194)

    .로봇진료, ai 진료?
    내나이 70넘어가면 그런거 반갑지 않을듯.

  • 37. 국가공권력이
    '20.9.7 11:52 AM (223.39.xxx.234)

    이익집단에 무릎 꿇어선 안됩니다 !!!!!.2222222

    공공의대 꼭 필요하고 해야됩니다
    이번 의사파업사태를 보고 더욱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겠네요

  • 38. 110.70
    '20.9.7 11:53 AM (203.236.xxx.229)

    ㅋㅋ
    그렇지 문재인이 시동거는 의료민영화는 좋나봐요?
    의료민영화 만세!!!!!! 문재인이라서 다행이에요.
    박근혜 의료민영화는 나쁜데 문재인식 의료민영화는
    최고에요... 이수준
    --------

    님 같이 이런 유치찬란한 댓글이나 다는 분들이 동조하니 의사들이 정치파업한다는 욕을 먹쟎아요

    지금 쟁점이 되는 비대면 의료 뭔지나 아세요?
    고혈압 당뇨같이 코로나 사태 고 위험군 원격으로 계속 먹는 상비약 먹을 수 있는 처방 내려주는 거에요.
    그리고 저런 유치 찬란한 저급한 단어 좀 게시판에 그만 쓰세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바인지 회원인지 구별 안가는 분요

  • 39. 대인배 정부
    '20.9.7 11:55 AM (180.65.xxx.50)

    원칙대로 법대로 나아가세요

  • 40. ...
    '20.9.7 11:57 AM (180.67.xxx.5) - 삭제된댓글

    논리도 안 통하니 무대포 이기세요.
    아휴 진짜 소통 안 되는 이들, 소통 안 되는 정부.
    너무 똑같고 소름 돋는다.
    대통령 빠순이도 아니고.

  • 41. 국가가
    '20.9.7 11:57 AM (211.218.xxx.194)

    우리나라 의료에 한게 뭐죠?

    국민들한테 보험료 받아서 큰 연기금을 만들어서 굴리고..

    막상 치료는 의사들이 자기돈으로 개업해서 운영하는데
    줄돈도 자신들이 정하면서,
    진료가 끝나도 그 진료비도 그달그달 입금해주지도 못하면서
    그냥 의사들에게 지시만 내리는 거죠.


    독일처럼 의사부터 자기들이 키우고 병원도 자기들이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면허발급하면서
    그냥 국민이 아프니까 니들이 덕분에 먹고살잖냐..이런 식.

    의사들이 자본주의마인드 없으면 의료비는 더욱더 올라가게 될겁니다.
    근데 소득률이 떨어지면 투자도 줄수밖에 없죠.

  • 42. ...
    '20.9.7 11:57 AM (180.67.xxx.5)

    논리로 안 통하니 무대포 이기세요.
    아휴 진짜 소통 안 되는 이들, 소통 안 되는 정부.
    너무 똑같고 소름 돋는다.
    대통령 빠순이인가.

  • 43. ..
    '20.9.7 11:58 AM (218.39.xxx.153)

    공공의대를 꼭 성적순으로 뽑을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간호사나 구급대 소방관처럼 의료현장에 계산분들 대상으로
    의사교육 시켜서 지방에 보내는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어차피 전교1등은 지방에 갈생각도 없잖아요
    댜양한 전형으로 공공의사 길러내는 시스템을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44. 점점
    '20.9.7 12:01 PM (110.70.xxx.1)

    203.236.xxx.229)

    ㅋㅋ
    그렇지 문재인이 시동거는 의료민영화는 좋나봐요?
    의료민영화 만세!!!!!! 문재인이라서 다행이에요.
    박근혜 의료민영화는 나쁜데 문재인식 의료민영화는
    최고에요... 이수준
    --------

    님 같이 이런 유치찬란한 댓글이나 다는 분들이 동조하니 의사들이 정치파업한다는 욕을 먹쟎아요

    지금 쟁점이 되는 비대면 의료 뭔지나 아세요?
    고혈압 당뇨같이 코로나 사태 고 위험군 원격으로 계속 먹는 상비약 먹을 수 있는 처방 내려주는 거에요.
    그리고 저런 유치 찬란한 저급한 단어 좀 게시판에 그만 쓰세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바인지 회원인지 구별 안가는 분요

    ㅡㅡㅡㅡㅡㅡ

    또 남자인지 여자인지 시작하네요, 전에도 그리 지겹게 물어봐서 답해 줬더니
    알바는 원글이가 알바인지 더 의심스러운걸..
    나도 알바로 채용좀 ㅋ 돈 좀 벌어봅시다.
    집에서 그냥 애들 온라인 수업 수발드니 간식비 많이 나가는데
    지금도 막 핫윙 봉지 다 털어서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는데
    또, 쿠팡프레시 주문해야 겠네.. 비싼데


    그리고 비대면 원격 진료.

    고혈압 당뇨같이 코로나 사태 고 위험군 원격으로 계속 먹는 상비약 먹을 수 있는 처방 내려주는 거에요.
    ㅡㅡ> 진짜 이것만? 진짜 이것만이면 왜 문재인이 뉴딜 의료 한다고 하겠어요.
    그냥 원격진료 넘어가야하는데 그럴듯한 핑계지

    원격진료는 뭐다? 의료민영화

  • 45. ㅇㅇ
    '20.9.7 12:02 PM (210.113.xxx.121)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집단이에요 민주적인 절차가 뭔지도 모르고 합의도 뒤집고 끝까지 자기 이익만 중요한 집간이에요.
    다른 사람 목숨 갖고 협박하고 파업하는 유일무이한 집간인 건 클림없고요.
    정부가 원칙대로 하기 바랍니다.공중보건의 수급 등은 방법이 있을 겁니다. 의사가 환자 목숨갖고 도박을 하다니 그것도 계속 말바꾸며 도박판을 벌리니 기가 찹니다.

  • 46. ㅇㅇ
    '20.9.7 12:03 PM (210.113.xxx.121)

    이기적인 집단이에요 민주적인 절차가 뭔지도 모르고 합의도 뒤집고 끝까지 자기 이익만 중요한 집단이에요.
    다른 사람 목숨 갖고 협박하고 파업하는 유일무이한 집단인 건 클림없고요.
    정부가 원칙대로 하기 바랍니다.공중보건의 수급 등은 방법이 있을 겁니다. 의사가 환자 목숨갖고 도박을 하다니 그것도 계속 말바꾸며 도박판을 벌리니 기가 찹니다.

  • 47. ........
    '20.9.7 12:22 PM (58.78.xxx.104)

    밥그릇싸움을 해도 해야될때 해야지 이런 팬데믹 상황에서 극단적인 집단 이기주의를 몸소 실천하는 천박한 모습을 보여놓고 지지를 받기 원한답니까.
    그들이 원하는게 어느 부분은 맞는게 있더라도 대부분이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한걸 환자들 목숨 팽개쳐가면서 지들이 뭔 하늘에서 내린 천룡인인거마냥 오만하게 구니 저런 싸패들도 없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 48. ..
    '20.9.7 12:25 PM (175.201.xxx.213)

    공공의대보다 공공의료원을 만드는것이 더 효과적임에도 여러 절차없이 은근슬쩍 밀어붙이려한것.
    가짜뉴스라고 입막음하는 선발방식의 투명하지 않은점.
    여론 좋지 않으니까 3번이나 선발방식 바꾸며 모르쇠 가짜뉴스요 하는것. 복지부 카드뉴스 떡하니 올려놓은건 뭔가요
    공공의전 나와서 이후 수련은 어느병원에서 하며 수련기간 포함 10년에 대한 문제점은 아무 발표도 없이 그냥 공공의대 시행하겠다한것.. 들여다보면 답답한것 투성입니다

  • 49. ㅇㅇ
    '20.9.7 12:28 PM (49.142.xxx.36)

    공공의료원..........................진주의료원 폐원한거 찾아보세요. 백날 천날 지방에 의료원 국립대의대부설 병원 있어도.. 무슨 병이다 하면 죄다 서울로 서울로 올라옴.. 무조건 빅3 빅5 예약하고 예약 두달 세달 걸려도 일단 예약부터 하고 어떻게든 땡기려고 함...

  • 50. gma
    '20.9.7 12:31 PM (218.51.xxx.133)

    미래의 환자를 위해서라며 눈 앞의 환자가 죽어가도 모른척 하는데 그런 태도는 전혀 동의할수가 없어요.
    대의(미래 가치)를 위해 소의(현재의 불편함)을 본인이 아니라 남한테 감수하라고 그러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남의 희생을 왜 너를 위한거야 라며 당연하게 보나요.
    "의사"로서의 자격 상실은 본인들 스스로가 자초한거에요.

  • 51. ㅇㅇ
    '20.9.7 12:32 PM (210.113.xxx.121) - 삭제된댓글

    175님 법안도 통과 안 됐는데 무슨 선발방식요? 복지부에서 잘못 올렸다고 사과했잖아요. 장학금추천 선발조건이었죠. 가짜뉴스라고 여러번 팩트체크 뉴스를 해도 모르쇠 귀막고 있으니 어쩝니까?
    공공의대 설립하고 공공의료원도 설립해야죠. 현 국힘당 홍준표가 경남도지사 시절 공공의료원 폐쇄하여 문제됐던 거 몰라요? 공공의료원도 늘리고 수련경로도 길을 찾고 하야죠. 디테일한 건 아직 법안도 통과 안 된 상태에서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고 걱정할 수도 없어요. 하나하나 논의해야죠.

  • 52. ㅇㅇ
    '20.9.7 12:34 PM (210.113.xxx.121)

    175님 법안도 통과 안 됐는데 무슨 선발방식요? 복지부에서 잘못 올렸다고 사과했잖아요. 장학금추천 선발조건이었죠. 가짜뉴스라고 여러번 팩트체크 뉴스를 해도 모르쇠 귀막고 있으니 어쩝니까?
    공공의대 설립하고 공공의료원도 설립해야죠. 현 국힘당 홍준표가 경남도지사 시절 공공의료원 적자라고 폐쇄하여 문제됐던 거 몰라요? 공공의료원의 존재이유도 모르고 적자라고 문닫게 했죠. 공공의료원도 늘리고 투자도 하고 수련경로도 길을 찾고 해야죠. 디테일한 건 아직 법안도 통과 안 된 상태에서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고 걱정할 수도 없어요. 하나하나 논의해야죠.

  • 53. ..
    '20.9.7 12:47 PM (223.38.xxx.188)

    의사들이 가짜뉴스에 묻혀 스스로를 옥죈거네요

  • 54. 혹시
    '20.9.7 1:25 PM (74.75.xxx.126)

    비대면진료를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전 해 봤거든요 미국에서 그것도 손가락 뼈가 부러져서요.
    삼개월이 더 지난 지금도 재수술하고 또 수술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처음에 진단을 잘못받아서요.
    저는 너무 안 좋은 예이긴 하지만 비대면 진료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시라고 말리고 싶어요

  • 55. 정말
    '20.9.7 2:24 PM (61.73.xxx.218)

    부끄러움 모르는 직능단체

    의료기술자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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