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음향관련 사업을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2월부터.. 지난 해 수입의 1/5로 줄어들었네요.
정말 기초생활도 간당간당 ㅜㅜ
결국 신랑이 새벽배송 알아보고 일한다고 나갔어요.
그래도 건강해서 뭐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만
아무도 코로나의 끝은 알 수 없고,
아이들은 1월부터 집에 있고,
한 두가지가 아니죠..
소리없는 전쟁. 이 끝은 있기는 할까요? ㅜㅜ
자영업이나 소상공인분들 수입 얼마나 감소하셨나요?
여기 저희와 같은 분들 이 글 보신다면
함께 그래도 힘내세요.
자영업자 수입.. 얼마나 더 감소할까요 ㅜㅜ
뚱이맘마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20-09-06 23:00:44
IP : 124.54.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시민
'20.9.6 11:06 PM (124.197.xxx.72) - 삭제된댓글동네만 걸어도 상점 보며 맘이 아파요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세요!!!! 이또한 지나가면
밀린 행사들 폭발적으로 늘거에요2. ㅇㅇ
'20.9.6 11:09 PM (101.235.xxx.148)진짜 공연계는... 너무 힘들것 같아요. 제가 공연 자주 보러다니는데.
올해 공연이란 공연은 다 취소네요. 7-8월에 슬슬 다시 시작하나 했는데 다시 또 취소.
내한 공연같은건 향후 1-2년간은 없지 않을까요..... 공연보러 외국 가기도 힘들고요........3. ㅇㅇ
'20.9.6 11:26 PM (125.191.xxx.22)저도 한 6-70% 떨어졌네요. 코로나 초기에 대출받은거 야금야금 빼쓰고 있는데 올해 까지도 못 갈듯. 뭘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요
4. 엄마
'20.9.6 11:29 PM (183.103.xxx.157)저는 3개월 후면 실직자 될거 같아요.
저희 부원들 13명 전부 다 실직자 될거 같습니다.
다 이넘의 코로나.... 8월까지 조금씩 회복 하고 있었는데 8월15일 이후 모든 것이 다 바뀌었어요.
얼마전에 이혼한 사람도 있는데 아이둘 데리고 어떻게 살지 참 그사람은 아직 모르는데 몇주 후에 알게 되면 기절 하겠죠.
너무 너무 손해와 피해가 많아요.5. 제목없음
'20.9.6 11:31 PM (125.186.xxx.133)반토막이요
그래도 적자는 아닌데에 감사해야할지ㅠ6. 뚱이맘마
'20.9.6 11:46 PM (124.54.xxx.22)힘드신분들 너무 많으시죠?
모두들 위기 극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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