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 하나 올렸는데 그땐 서동재 와이프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기엔 좀 뭔가 이상하다 싶었거든요...
지금 다시 생각하니 이게 진짜인것 같네요..
만약 저게 맞다면 저 리뷰어는 참 대단 ㅎㅎ
영상 안 보긴 했는데
어제 부인이 수상하게 비춰지긴 했어요 대놓고요
저는
1회 사망한 친구들 중 살아남은 친구
걔 운전했고
이래저래 친구들 억울?한데 범인 풀려나고
동재가 걔한테 전화하고 그랬잖아요.
바닷가 익사 사고에 대한 진전이 있었어요?
익사 사건이 전관예우만 보여주고 끝내기엔
좀 약했죠
자작극이라고 하던데
오늘 어찌될지
갑자기 통영사건 친구 중 한 명이 나와서 이상했어요.
그 친구가 서검사에 대해 진술한 내용도 좀 뜬금없었고요.
중요한 건 쏙 빼놓고 지엽적인 것만 부각시킨 것 같달까..
자작극인데 그렇게 피흘리게 때리나요?
신박하고 그럴싸해요.
시즌1보다 뭔가 엉성하고 간만보듯 넘어가는 장면이 많았는데 배후의 누군가로 접근하기위한 포석들인거 같아요.
첨부터 다시 봐야겠어요.
대놓고 보여주는 건 아니라는 거고..
저는 왠지 장건 형사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