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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영하가 젊은 시절 갔다는 점집 도령 어디인가요?

... 조회수 : 7,131
작성일 : 2020-09-05 07:59:25
궁금해서요 결혼할때도 안봤는데 보고싶어지넹요
IP : 115.21.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5 8:03 AM (211.193.xxx.134)

    개독이나 점이나

  • 2. ㅡㅡ
    '20.9.5 8:03 AM (111.118.xxx.150)

    계룡산도령.
    여기 관상이랑 팔자 신봉자 많잖아요.

  • 3. 장삿꾼
    '20.9.5 8:10 AM (118.235.xxx.185)

    그분도 소싯쩍 순수함 사라지고
    혹시 빌딩주의 부만 누리고 있는건 아닌지

  • 4.
    '20.9.5 8:10 AM (180.224.xxx.210)

    도령 시절에 갔었는데 하나도 안맞고 기분만 불쾌해져서 돌아왔어요.
    그래서 같이 보러 간 친구는 안보겠다 해서 그냥 나왔고요.

    당시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았는데...
    복채가 엄청 올랐나 보군요.

    저한테도 했는데 이름 바꾸라는 소리 많이 하나 봐요.
    꼭 법적 개명 아니라도 하나 만들어 지니고 다니면 좋다고 그랬는데 안하면 사람 찝찝하게 만들어요.

  • 5. ㄴㄴ
    '20.9.5 8:42 AM (124.49.xxx.217)

    가지 마세요
    요즘은 초심을 잃었다는 말이 많아요...

  • 6. ㅎㅎ
    '20.9.5 8:44 AM (223.62.xxx.176)

    잘 봐보세요 거기서 사주보구 좋은소리듣구 잘풀린사람들만 거기 용하다구 생각할거에요
    좋지않은 소리 들으면 어쩔건데요??

  • 7. ㅇㅇ
    '20.9.5 9:01 AM (109.169.xxx.20)

    점 보는 게 안좋은 이유가요
    뭔가 마음이 심난하고 근심이 있으니 가는 거 아니에요?
    근데 가서 근심을 더 얻어올 가능성도 높잖아요
    그럴 걸 굳이 돈 들여 뭐하러요
    운명을 점쟁이가 돌릴 수가 있나요?

  • 8. 그 사람이
    '20.9.5 10:03 AM (119.198.xxx.60)

    어떤지 실체는 모르겠으나

    유투브에 짧막하게 강의?상담?덕담?한거(공개강의 형식으로)올라온거 보고 있으면

    다 맞는말이더군요.

    일개 장삿치로는 보이지 않았어요
    한 번 쭉 들어보세요.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 9. 개명도
    '20.9.5 10:09 AM (119.198.xxx.60)

    한편으론 권장하는 이유가
    이름에는 소망이 담겨있으니까

    리프레쉬하는 기분으로 한 번쯤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부정적으로 생각되겠죠

    이름미신
    이름장사로 돈 벌려고 한다고 생각하면요

  • 10. teatree
    '20.9.5 4:35 PM (114.206.xxx.61)

    안맞아요 가지마세요
    35 년전 대학 4학년때 친구 4명이랑 갔는데 그친구들 지금 보면 하나도 안맞네요
    저보고는 다음날 새벽 일찍 혼자 다시 오라고..
    그럼 해줄말 있다고.. 고민하다 안갔습니다
    가끔 궁금하네요 무슨소리하려고 했을까?

  • 11. 감사합니다
    '21.7.23 11:09 AM (112.219.xxx.182)

    계룡산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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