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근무하는 1인이 바라본 의사들
세상 모든게 다 자기 밑에 있다 생각해서 환자는 당연하고 약사, 간호사, 영업사원들 전부 자신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죠.
수입도 전 직군 다 통틀어 1위. 한 때 잘나갔던 변호사와도 어마무시하게 차이나는데 늘 아쉬운 소릴하죠.
정부한테도 결국 환자 생명담보로 이겼네요
1. 이걸
'20.9.4 8:48 AM (223.38.xxx.45)믿으라고 쓴 거예요? ㅋㅋㅋ
2. 님
'20.9.4 8:51 AM (59.10.xxx.57)님은 어떤 직종인데요?
무소불위라
님 의사들이 정당히 처방하는 약조차 다 삭감되는데 그럼 무소불위의 집단이 하는 처방을 삭감하는 심평원은 뭔데요?
님이 모든 의사를 만나 봤나요
모든 의사와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인지 확인 해 봤어요
하다 못 해 깊은 대화하도 나눠 봤어요?
일적으로 오더를 받고 그 일을 해야 하는 입장에선 저 사람들이 권위적으로 보이겠지
그건 상무가 내리는 업무지시에 응해야 하는 일반 직장인의 관계랑 똑같은 것
이런 편협하고 무식한 소리조 하지 마세요3. ㅇㅇ
'20.9.4 8:51 AM (211.193.xxx.134)곧 그들도 보통 사람이 됩니다
두고 보세요4. 의사만
'20.9.4 8:52 AM (223.62.xxx.55)그런것도 아닌데요?
병원종사자중에도 그런 사람 있더라구요.
글보면
마치 자기 개인병원인냥..
학부모중에 우리남편이 병원에 있는데 하면서
매일 병원,병원 하던 엄마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원무과 직원이라더군요.5. 하
'20.9.4 8:55 AM (124.54.xxx.37)어떤직종인지 궁금하네요 큰병원가면 의사만 그러나요? 죄다들 갑이죠
6. 별...
'20.9.4 8:56 AM (14.52.xxx.225)의사가 약사,간호사,영업사원들과 다르지 그럼 같아요???
7. 병원가면
'20.9.4 9:0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의사보다 접수하는직원이 왕이던데요?
8. 혹시
'20.9.4 9:13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청소부세요?
아는게 없으셔서..9. ㅎㅎ
'20.9.4 9:20 AM (222.101.xxx.249) - 삭제된댓글의사는 의사대로, 또 병원 근무하는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사람들대로 그런게 있더라고요.
특히 대형병원 관리부서 비용집행 담당자들... 거의 사람대하는게 왕수준이더만요.
여튼 이기회에 의사들의 본색을 알게된것 같아요.10. ...
'20.9.4 9:37 AM (211.218.xxx.194)의료인이 라뽀를 형성하고 치료에 성공하기 위해 친절해야지
물건팔아먹을라고 친절하듯이 하면 뭐가 좋을까.
의료인은 몸과 손과 머리를 부지런히 써야하는데. 그게 본업이고요.
하지만 이미 자영업자인 한국개원의들은 자기기술을 팔아야 하는 현실이고요.
평소에 널린게 병원이다. 병원이 거기밖에 없냐. 딴데도 가봐라.
서너군데 가봐라. 더 큰병원가봐라 하는게 일상의 대화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