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쁜놈 진짜...
들이받고 운전자들 협박하고해서
합의금을 여섯 번이나 받아냈답니다.
문콕으로 합의금은 물론 치료비까지 뜯어냈다고.
찾아보면 더 나올거 같아요.
구급차를 막은 놈이나
구급차를 뺑뺑이 돌린 것들이나
갑자기 쓰러진 만삭 임신부도 치료 거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72632&page=3
만삭 임신부가 갑자기 쓰러져 119 구급대가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족히 대여섯 군데가 다 거부해서
3시간 뺑뺑이 돌며 구급차에서 정맥주사 맞다가
한 군데서 받아준다해서 겨우 치료 받았다고
방금 kbs 9시 뉴스에 나오네요
쟤들은 지들 밥그릇 앞에서 임신부고 노약자고
없나 봐요 냉혈한들
지들 부모가 저 꼴 나서 한 5시간 구급차서 뺑뺑이 돌다보면
우리가 너무했구나 할려나요
만삭임신부 거부한 거 보니
사람으로 안보이네요
어디 한번 하는데 까지 해봐라..
국민들이 너희 욕하지 정부 욕하나..
만들고서야 어리석은 짓거리에 제동이 걸린 셈인데
이제 판사의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바라네요.
별 거지 같은 판결을 넘 많이 봐와서...
책임 못지는 찌질이 구제불능이 지가 다 책임다고 큰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