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잠잠하더니 오늘 아침부터 계속 확진자 문자오네요 ㅠㅠ
오늘 뭐 터졌나요???
휴...저는 재난문자 그냥 꺼놨어요. 그거 알림보는게 더 스트레스
숨어있던 잠복감염자들인가봐요. 대전도 7명. 8명 교회집단감염 팡팡 터집니다. 질본에서 이걸 우려한듯. 욕이 방언처럼 나옵니다.
시간상
이번 주중이 급등기라고
이제 이주정도잖아요.
많이 전파되고 이제 막 터지는거겠지요. .
주말끼고 오늘까진 일단 감소추세인데요..
다시 터진다면 안됩니다..ㅠ
아프기 시작하겠죠
안기어나오고 집에서 다들 순교하길
뒈지지 왜 기어 나오는지
아프기 시작하겠죠
안기어나오고 집에서 다들 순교하길.
돈들여 낫게해줘봤자
뚫린입이라고 하는말들보면
(광화문에서 감염됐단증거있냐 공산당정부야
이러면서 기운차려고래고래)
그냥 순교하시는게 주님의뜻임.
저는 연수구인데 다행히 이쪽은 어제오늘 조용합니다
재난문자 끄고싶은데
소리죽이거나 수신거부를 못찾겠어요
어찌해야하나요
15일에 감염된 사람들은 이미 잠복기 지나지 않았을지?
2, 3차 감염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검사 안받고 숨어있는 사람들중 감염자들 이제 슬슬 죽어나가야 하는데
인천 막 교회 예배도 허용하고 그러더니..
제발! 좀 막아봅시다
아직 고양은 문자안왔어요
아직까진ㅜ아직까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