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튜버 새벽달님의 미국 유학 대학원은
여기는 특수대학원인가요 일반 대학원인가요? 이 학교도 좋은 학교인지 궁금하네요 그럼 아이들도 엄마따라 여기서 학교를 좀 다녔었겠네요? 미국 유학시절 아이들 키운 이야기 공부한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석사하다가 출산 육아로 8년째 돌아가지.못한 저..ㅜㅜㅜㅜ
1. 잘보세요
'20.9.1 11:25 A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정부정책에 문제가 있는것은 맞지만!!!! 이라고 했네요
2. ㅎ
'20.9.1 11:2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좋은 의사가 될 거예요
의사도 직업일 뿐
국민 위에 군림 할 자는 세상에 없어요
지금 파업하는 전공의들 면허 박탈시켜야 해요3. 응원합니다
'20.9.1 11:26 AM (203.247.xxx.210)http://news.v.daum.net/v/20200901092213960
'다른 생각을 가진 의대생들' 페이지 운영자
- 의대생·전공의 단체행동에 문제의식 느껴
- 전체주의 분위기에 공개적 목소리 낼 수 없는 의대생 모임
- 기명투표 진행으로 사회적 낙인 작용할 가능성
- 참여 유도해서 단체행동 이어나가는 인상 받아
- 국시 연기, 코로나 때문? 다른 이유 있을 수도
- 정부 정책에 문제 있는 것 맞지만...
- 젊은 의대생·전공의 전면에 내세워 싸움 잇는 것 아닌가
- 비슷한 생각하는 전공의도 동참
뉴스공장 의대생 인터뷰 요약
http://www.ddanzi.com/free/641135687
1. 의료 공산화 빨갱이 음모 타도
2. 시민단체 자녀 의대 입학 음모 분쇄
3. 지역에 의대설립 반대 (호남 노!)
4. 다른 의견 의대생 중국인이냐?
5. 정권을 믿을 수 없으니 현 정권을 타도하고, 우리 사람으로 정권쟁취!
6. 의사의 영역에는 정부는 개입할수 없으니 우리가 다 맘대로 한다.4. 원글
'20.9.1 11:30 AM (175.223.xxx.250)왜 제.글에.의료 파업 글이 뜨죠??
5. ..
'20.9.1 11:37 AM (118.34.xxx.238) - 삭제된댓글아이들 둘 데리고 유학간걸로 알고있어요.
아이들이 당시 어렸다는걸로 기억하고요.
둘째 유치원정도? (정확한 기억은 아니예요)
그때 요리에 흥미와 취미가 생겼다고.. 본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