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 댓글에서 국민의 힘이 아니라 국민의 짐 이라네요...
태풍 걱정에 코로나 상황까지 걱정되고 살짝 불안하기까지 했었는데 빵 터졌어요.ㅎㅎㅎㅎㅎ
아침부터 큰 웃음을 주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도 진정되고 태풍도 큰 피해가 없길 바라며,
무엇보다 밥그릇 싸움하는 의사들이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국민의 짐으로 부릅시다~
이죠 ㅎㅎ
국민의 짐 좋네요.
전 숭그리당당 으로 바꾸나는 댓글에 빵터졌어요ㅎ
국민입장에서는 더불어만지당 더불어삥당
도찐개찐
그런 당명을 선책할수있는
뻔뻔함이 국민의 짐당의 정체성
코로나로 열심히 노력한
국민들 힘이나 빼고 앉아있으면서
어떻게 그런 당명을 ㅋ
여나 야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한심해요
분열하고 싸움붙이고..
국민의 짐!!!
원글님
제 댓글 보셨나요? ㅎㅎ
어제 더라이브에서 이석현 전의원이 한 말이에요 ㅎ
28분부터 보세요
https://youtu.be/GsgSdl9kIcs
ㅎㅎㅎ
누가 누구를 비웃어?
ㅋㅋ 뻑하면 당명은 잘바꾸네
구린것들.
얼굴에 점찍으면 누가 모를줄아니.
절묘한 작명이네요.
'국민의 짐' 인 줄은 지들만 모르는것 같아요.
얼마나 한심한지
이름만 바꾸면 다인가
그것만봐서도 얼마나 한심당인지 알조죠
앞으로 한심당이라고 해야겠음
국민의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