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좋은점을 얘기하면 친구가 질투하네요?
등등 이런것 친구가 질투, 시샘하네요?
전 별 귓등으로 흘릴줄 알았는데 여자들이 새겨듣고 있다가
질투하고 절 깎아내리고 잘 안되게 방해하려고 하고 이래요.
전 누굴 질투, 방해하고 그런적 한번도 없고 안하거든요.
제가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 친구사이를 유지 못하겠더라구요.
먼저 연락 끊었었어요.
1. 님이
'20.8.31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걸 얼마나 많이 자주 의미있게 얘기하면 남들이 싫어하겠어요....
그것도 생각해보세요.
정말 친구라면 평생에 한두번 얘기한걸로 싫어하겠어요???2. ....
'20.8.31 10:20 PM (114.29.xxx.124)자주 의미있게 얘길하다니요?
소설쓰세요? 무슨.3. asa
'20.8.31 10:20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진짜좋은 친구는
슬픔을.나뉼수 있는 친구가 아니라
기쁨과 성공을 나눌수있는 친구라
하잖아요.4. ㅇㅇ
'20.8.31 10:21 PM (223.39.xxx.138)그런데 생각보다 내 성공을 기뻐해주는 친구는 별로 없어요.
나이먹을 수록 그래서 더 입을 닫게 돼요.5. ...
'20.8.31 10:26 PM (211.173.xxx.208) - 삭제된댓글슬픔을 공감하기가 더 쉬운거 같아요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픈데 친구면..6. ,,
'20.8.31 10:45 PM (219.250.xxx.4)뭐하러 자랑해요
듣는 사람 없던 박탈감 생기게요7. .....
'20.8.31 10:48 PM (114.29.xxx.124)박탈감같은거 안가질줄 알았는데
박탈감을 가지네요?
저 잘나지 않았는데 막 방해하려들고 이래서 놀랬어요.8. 미나리
'20.8.31 10:48 PM (175.126.xxx.83)질투 많은 친구는 님 좋은 소리 듣고 가만히 못 있어요. 이간질하고 난리더라구요. 그 친구 속 긁고 싶으면 슬그머니 자랑 하시고 아님 하지 마세요.
9. ..
'20.8.31 10:52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뭘 바래요
부모 형제 아니면 누가 그리 동조하고 자기일처럼
기뻐한다구요
원래
인간의 보편적 심리가 그러한데.10. ,,
'20.8.31 10:53 PM (219.250.xxx.4)친정엄마와 남편에게만 자랑하라는데
친정엄마도 본인비교 질투, 다른 자식 생각해서 비교 질투 한다네요11. 누구라도
'20.8.31 11:04 PM (124.54.xxx.37)남이 잘난얘기 기쁘게 들어주기 힘들어요 오죽하면 기쁨을 나눌수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하겠나요.자기자랑 기쁨 딱 친정엄마랑 자식하고만 나눠요 남편도 그런남편 만나면 복받은거에요
12. 기쁨을
'20.8.31 11:15 PM (58.121.xxx.215)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돼요
정말 그말을 몸소 체험함
근데 좋은일 슬픈일 얘기를 전혀 안하면
또 마음을 안연다고 지랄들하고
어쩌라는건지 참13. 네네
'20.8.31 11:20 PM (175.197.xxx.114)맞아요. 저는 가만히 있는데.. 애들이 공부를 잘하고 선해요.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한다는 말이 애들은 더 커봐야안다. 이러는데 정 떨어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