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가 ‘파업을 중단해달라’는 누리꾼 댓글에 “진료거부권 있었으면 당신같은 사람들 싹 다 병원 문턱도 못 밟았을 텐데”라는 답글을 달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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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이런 패륜스러운 글 많이 있던데
같은 무리같네요
저 글 쓴 분이 보배드림에 올렸고 의사가 어케 알았는지 저 사람이 자기라고 미안하다고 욱해서 속마음이랑 다른 말했다 이러는데 진짜 가식의 끝판왕이었어요..
누가보면 의사가 무임금 봉사직인줄 알겠어요
어떡하던 면허 취소 각이다
면허취소각이라는 소리나 진료거부권 있었으면 병원에도 못왔을거라는 말이나 엎어치나 메치나, 오십보 백보,
그나물에 그밥
누가보면 의사가 무임금 봉사직인줄 알겠어요22222
면허취소각이라는 소리나 진료거부권 있었으면 병원에도 못왔을거라는 말이나 엎어치나 메치나, 오십보 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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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오십보 백보죠?
아이가 기저질환이 있어서 너무 두렵다고 한 아이 엄마 말에 병원에 못왔을 꺼라는 말이 더 심한 말 아닌가요?
기저질환이 있으면 병원에서 거부하고 싶고 그런 환자라는 뜻인가요?
의사들을 욕한 것도 아니고 당연히 걱정스런 맘을 표현한 걸 가지고 의사가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이상한 거죠. 내 이익이 중요해서 진료거부를 할 수 있더라도 저런식으로 조롱을 하는 건 아니죠.
마인드가 진짜 일베네요.
의사가 일부가 아니라 대다수 인가봐요
공부만 한 일베충들
코로나로 위선적인 의사들의 민낯을 보게되네요
뭐 저희엄만 칼만 안든 도둑놈들 이라고 맨날
그러시긴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