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단이기주의
'20.8.30 9:00 PM
(203.236.xxx.229)
지네 파업 포스터를 공산주의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킨다 할때 뭐 이런 웃기는 사람들이 다 있나 했는데.. 벌써부터 지네는 법과 원칙은 그냥 무시해도 된다 생각하니 전문의되고 더 힘있어지면 정말 가관이겠네요
전공의협도 그냥 제2의 최대집들 모임인가봐요
2. 푸하하
'20.8.30 9:02 PM
(220.118.xxx.173)
여기 대깨들의 특징은 무슨 축지법을 쓰는 지 자기들이 그곳에 있었다고 착각하는 거 같아요 너무 우습습니다 박원순 조국 사건 다 소설을 쓰더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세상이 당시같은 새대가리로만 이해할만큼 작지 않아요
3. ㅇㅇ
'20.8.30 9:02 PM
(106.102.xxx.125)
3 원칙대로라면 부결 이 말씀 틀립니다. 원래는 이런경우도 원칙이 있는데 의사 그 단체는 아이 이거관련 규칙이 없었어요.
4. 대의원 비대의에 맡기자고 결정. 이거는 그 단체에 비대의에 맡길 수 있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1년에 두번이던가 한번이던가.
전공의단체 투표 오합지졸로 한 건 맞지만 원칙을 안 지킨 건 아니에요. 단지 원칙이 엉성해서 결과적으로 우스운 투표 된 겁니다.
4. ......
'20.8.30 9:05 PM
(210.223.xxx.229)
그래도 파업에 찬성안하는 의사들도 많네요..
그들이 그나마 희망이죠
5. ....
'20.8.30 9:05 PM
(182.209.xxx.180)
지들이 민주주의를 알겠어요?
6. 집단이기주의
'20.8.30 9:05 PM
(203.236.xxx.229)
https://www.dogdrip.net/277520408
그 자리 있었던 사람 말이에요
님들 또 어거지 쓸까봐 다 확인했습니다.
7. 관리자님
'20.8.30 9:06 PM
(1.253.xxx.29)
173같은
사람 좀 강퇴시켜주세요.
너무 수준떨어져요.
새대가리가 뭡니까?
자기 애한테도 저런 말 쓰고 사는 거 아니에요?
8. 집단이기주의
'20.8.30 9:06 PM
(203.236.xxx.229)
다른 의사쌤얘기 들어보니 투표 설계자체는 찬반으로 되어있었다고 하네요. 1차에서 부결된 후에 박지현씨 말대로 절차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됐고, 그래서 위임투표 후에 재투표를 했다는건데 심지어 재투표때는 문구에 새 단서조항을 달았다는 얘기네요. 솔직히 이거 결론이 안난건데 하는게 아니고 걍 파업 강행이 부결된게 맞아요.
선거의 경우 단독 입후보의 경우에도 찬성이 암만 많아도 과반안되면 낙선이고, 타 노조의 경우에도 과반 안되면 걍 파업 안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게 둘다 과반이 아니잖아? 하는건 걍 유권해석 유리하게 하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기권이 암만 많든, 찬성이 49.9%가 되든 파업 반대가 10%밖에 안되든 파업 찬성여부에 대한 투표기 때문에 이건 부결이라구요.
회칙 찾아보니까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고 자기네들조차도 명시하고 있는데 이걸 과반 못얻었다고 해서 절차에 문제 제기해서 위임에 단서조항까지 바꾼 재투표로 통과시킨다?
솔직히 말해서 절차 알기를 뭐로 아나 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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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관계자)
일단 그런 얘기가 오늘 아침 전까지 상세하게 의료계에 돈 건 맞아요(밤샘회의라 과정 설명이 안 됨. 여기에 의사들도 상당히 빡침)
그런데 대전협 회장피셜로 그게 아니다라고 발표해버리니, 일단은 대전협 말이 맞다로 결론내는 분위기긴 합니다만 소통과정에서 찌라시가 돌던 발표가 제대로 안 됐던 문제가 있는 건 확실합니다.
어느 쪽이 진실이건, 대전협이라는 단체가 생기고 초유의 사태이니 미숙한거겠지요 뭐. 부결이 맞다면 절차가 날림이란거고, 찌라시였다면 그 정도 제어도 안된다는 이야기니.
9. 집단이기주의
'20.8.30 9:07 PM
(203.236.xxx.229)
저거 난리나고 나서 (그게 오늘 이른 오후) 나중에 저 위에 두분이 이야기하는것처럼 수습하고 있는 중인거 다 확인되었는데요?
10. 173인지
'20.8.30 9:09 PM
(203.236.xxx.229)
아 저는 그런 댓글 못봤는데.. 왜 이리 비속어에 반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유독 의사글에 그래요.
진짜 의사들이 일베가 많아서 의사 관련글에 일베들이 열을 내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네요
11. ..
'20.8.30 9:17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1차 투표
찬성 팔십몇표
반대 사십몇표
기권 사십몇표
찬성이 과반수보다 1표 모자라나 반대보다 월등히 많아
토론후 재투표
2차투표
찬성 백삼십몇표
압도적 과반으로 파업지속 결정
12. 211.215님
'20.8.30 9:21 PM
(203.236.xxx.229)
찬성이 과반수보다 1표 모자라나 반대보다 월등히 많아
토론후 재투표
-----------
과반수 찬성이면 1표가 모잘라도 부결이에요
국회에서 법 표결할때 1표차로 부결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거기에 목숨건 사람들도 얼마나 많구요
그래도 원칙이라 정해진건 원칙을 바꾸기 전에는 지키는 것이 약속인거에요
한표 차이 두표차이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저런 마인드면, 리베이트 몇백만원 받아서 뭔 상관, 환자 필요 없는 약이지만 크게 해될것 없으니 처방하고 돈 받는게 뭔 상관, 필요없는 처치 하나쯤 뭔 상관 이렇게 되는거고, 점점 더 커지는 겁니다.
저 사람들은 아직 새파란 20대 30대 초반이에요 지금부터 저러면 앞길이 보이죠
특히나 의사면허는 엄청난 파워가 있어요. 진단서 하나로 누가 감옥에 가기도 하고, 장애 등급이 바꿔서 평생 국가에서 큰 돈을 지원해야하기도 해요. 저런 마인드면 그런거 그 때 그 때 사심에 따라 바뀌는거죠
13. ㅇㅇㅇ
'20.8.30 9:22 PM
(120.142.xxx.123)
누가 봐도 결론 만들어 놓고 그쪽으로 몰고가는 투표였네요. 아나 민주주의~~
14. ㅇㅇㅇ
'20.8.30 9:23 PM
(120.142.xxx.123)
진짜 의사집단의 집단지성이란 개나 갔다줬나보네요. 수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파업사태군요. 의식있는 의사들이면 창피할거라 봄.
15. 보복두려워
'20.8.30 9:26 PM
(122.37.xxx.124)
들러리서는 의사도 있나봐요
16. ..
'20.8.30 9:29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투표의 결과만 적은거에요. 토론을 12시간 했습니다. 전공의 200명이 바보도 아니고 그 토론 과정에 지금 여기서 떠들고 있는 얘기들이 안나왔겠어요? 몇몇 기사 가지고 결과 도출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불법이니 합니까?
17. ...
'20.8.30 9:33 PM
(74.133.xxx.178)
일베들이 많다더니 하는짓도 비민주적이네요
18. .....
'20.8.30 9:40 PM
(121.146.xxx.207)
내부자보다 더 잘아는것 같은 찌라시 선동글들 지겹네요
하나도 맞는게 없으니까 그냥 내리세요
19. 121.146님도
'20.8.30 9:42 PM
(203.236.xxx.229)
'20.8.30 9:29 PM (211.215.xxx.95)
투표의 결과만 적은거에요. 토론을 12시간 했습니다. 전공의 200명이 바보도 아니고 그 토론 과정에 지금 여기서 떠들고 있는 얘기들이 안나왔겠어요? 몇몇 기사 가지고 결과 도출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불법이니 합니까?
--------------
그래서 링크글 가져왔쟎아요. 거기 내부자들 이야기요. 복사도 해놓았는데요
거기 있었던 사람. 각종 기사 종합적으로 다 정리한건데 아니면 그렇게 언플 잘하는 전공의협에서 보도자료라도 따로 냈겠죠. 음서제고 추천제고 공공의대 게이트고, 다 거기서 나온 이야기인데 다른건 몰라도 언플은 수준급 같은데요?
20. 의사도아닌게
'20.8.30 9:43 PM
(110.15.xxx.7)
선동질 지겹다.
21. ..
'20.8.30 9:53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네네 파업은 다 의사들 책임이고 정부는 언제나 국민만을 생각하고 정의입니다. 이미 2018년에 남원에 공공의대 설립 축하 현수막이 걸리고 정부 발표에 시도지사 추천이라고 버젓이 써있고 복지부 블로그에 지들이 시민단체 추천이라고 썼는데, 그거 다 가짜뉴스죠. 이러다 전면파업 가면 원글님 다쳐도 치로도 묫받고 약도 못사요. 그때도 정부지지 계속 하시길.
22. ㅇㅇㅇㅇ
'20.8.30 10:00 PM
(218.235.xxx.219)
웃기고 있네
선생 파업하면 학부모 빙의해서 달려드는 거고
선거 때는 국민 입장으로 빙의하는 거고
의사 파업 때는 환자 입장으로 빙의하는 거다.
너는 평생 환자 될 일 없을 건가보다?
딴 나라면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이 약도 못 사고 치료도 못 받는 날은 절대 안와요. 역사를 좀 봐라
23. ㅉㅉ
'20.8.30 10:15 PM
(61.99.xxx.18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847795
30일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전공의 등으로 구성된 '어떤 전공의들'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보내 "비대위 과반이 타협안대로 국민 건강과 전공의 전체의 이익을 위해 파업을 중단하길 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자신을 비대위에 참가한 전공의 일부와 인턴, 1년차 레지던트, 3년차 레지던트 등으로 구성된 전공의 단체라고 소개했다.
이들이 언급하는 타협안은 대전협과 의학교육 및 수련병원 협의체가 합의해 서명한 문서를 말한다. 이 안에는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의료계와 정부로 구성된 '의·정 협의체'에서 원점부터 정책을 논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비대위의 의견이 무시된 상태에서 일선의 전공의들을 대표하는 임시전국대표자비상대책회의(이하 대표자회의)에서 졸속 의결해 파업을 밀어붙이게 됐다"며 "비대위 다수의 의견을 건너뛰고 대표자회의를 연 것"이라고 지적했다.
24. 211님도
'20.8.30 10:23 PM
(1.253.xxx.29)
많이 웃기네요 ㅎㅎ
25. ..
'20.8.30 10:25 PM
(121.88.xxx.64)
똑똑한 전공의 200명이 모여 12시간 회의를 해서
저따위로 투표를 하고도
공산독재에 맞서는 민주투쟁이라며
촛불을 들어달라고 하고싶을까...
뭐라 할 말이..
26. ..
'20.8.30 10:51 PM
(223.38.xxx.101)
121.88.xxx.64
그건 전공의가 아니라 의사 출신 미통당 의원이
SNS에 올린 걸로 알아요.
저도 보면서 어이 없더라고요.
27. ..
'20.8.30 11:07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환자가 될수도 있으니 의사편 드는 겁니다. 나 아프고 다쳤을때 고쳐줄 사람은 정부가 아니라 의사니까요. 지금 일하고 싶다는 의사들 사지로 모는게 저 어이없는 법안들 통과시켜 지들 뱃속 채우려는 민주당과 미통당, 정부 등 기득권 정치세력이라고 생각해서요.
우리나라에 환자가 치료 못받을 날은 없다고요? 지금까지 왜 없었는지 아십니까? 전공의들이 파업할때 교수, 전임의들이 자기들 몸 갈아가며 진료보고 수술해서에요. 의약분업 파업때 이야깁니다. 근데 지금은 전임의들도 파업을 하고 교수들도 사직서 내기 사작했어요. 전면파업이 되면 병원에 누가 있어 큰 병이나 사고를 수습할 겁니까? 도대체 정부는 어디까지 의사들을 몰아갈 거냐고요.
28. 저는
'20.8.30 11:12 PM
(1.236.xxx.188)
원글님 글이 잘 이해가 안되요. 아마 이 글 쓰신 분은 자주 파업도 하시고 투표도 하셨나본데요 일반인인 제가 볼 때는 정관이 뭔지 또 중간에 다수결에 부족한 찬성표? 무슨 소리인지..
29. 근데
'20.8.31 12:31 AM
(49.167.xxx.126)
회칙에 파업투표는 과반수 통과여야 한다는데(다수결 아니고 과반수)
기권이 많아 과반수가 안되었다고?
그렇다면 미리
기권하면 안된다던가
기권이나 무효표 빼고 과반수라던가
전제조건을 달고 투표를 해야 되는게 맞죠.
투표방법이 참 문제가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