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침이 49명만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어요
분리공간에서 49명씩 가능하다고 해서
예식장은 별의별 공간을 분리공간이라고 주장하면서
210명도 진행 가능하다고 하고 있어요
예식장, 연회장은 폴딩도어로 2개로 만들고
테라스 심지어 로비도 분리공간이래요
보증인원에서 30퍼센트 정도만 줄여주고 있어요
300명이 보증인원이면 210명 하객으로 받겠다고..
실제 손님들이 그만큼 오겠냐는 계산도 할 것이구요
이런 예식장에 대해 관리감독하는
시군구도 강제성이 없다고 하네요.
왜냐면 위에서 분리공간을 허용했기 때문에요
차라리 49명만 가능하다고 밝히고
돈은 1.5배~2배로 내라고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예식장이 49명만 있지 않아요
ㅇㅇ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0-08-29 20:03:01
IP : 175.207.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8.29 10:2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위아래막힌
칸막이로 막아서 놔눌겁니다
결혼 미루고 다시미룰수없는 사람들도 있어요2. ㅇㅇ
'20.8.29 11:56 PM (175.207.xxx.116)결혼식 하는 걸 뭐라 하는 게 아니구요
인원이 많다구요
이동을 통제해도 한계가 있을 텐데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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