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을 갈아탔는데
작은 평수 팔고 평수 넓혀서 인근에 샀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9억 이상 대출제한 나오고나서
작은 평수가 엄청 올랐네요.
제가 매수한 곳은 그냥 살짝 오른게 다고
작은 평수 하하..제가 팔려고 할땐 그렇게 안 팔려서
몇달동안 애먹다가 팔았는데
저같은 사람은 집 투자고 주식이고
하면 안되는가봐요. 실거주1주택이긴 하지만...
지금쯤 저희집 사신분은 얼마나 좋으실까 싶네요.
속상 ㅜㅜ
이 시국에 집 잘못 판것 같아 속상하네요.
음 조회수 : 4,467
작성일 : 2020-08-29 01:08:01
IP : 117.111.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9 1:15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각자의 복인거 같더라구요
전 은퇴후를 대비해서 48평집팔고
34평집으로 옮겨 앉았어요
그런데 제가 판 집은 재건축예정되어 11억이 올랐고 제집은 그 반값도 안해요
그때는 작은집이 신축이라 가격이 비슷했어요
집을갈아탄지는 5년정도 안됐고
재건축값이 저렇게 오른건 2년도 안걸렸답니다2. ...
'20.8.29 1:29 AM (98.31.xxx.183)곧 다시 상급지 밀어올려질거에요
지금 어린이들은 금수저 아니면 지방행3. ㅇㅇ
'20.8.29 1:37 AM (117.111.xxx.240)대출 받고 산거라 이제 옮기지도 못하고
그냥 붙들고 살아야죠 오르건 내리건
집이 안팔려서 봐둔 매물 다 놓치고
그랬었네요 타이밍 참 안 맞아요4. 운이좋아야
'20.8.29 2:35 AM (223.62.xxx.190)저두 타이밍 안맞어서 1억손해 속상 ㅠㅠ
에효5. 지금
'20.8.29 6:37 AM (211.218.xxx.241)지금어린이들 집이 남아돌아
골라살거예요
걱정마세요
무슨 지방행
하반기일 내일일도 모르는데
집값이 영원하리라고
생각되나요
금리 오르는순간
와르르 무너질 모래탑에살잖아요6. ...
'20.8.29 6:41 AM (116.121.xxx.143)집이 주식 같아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 되었어요7. . .
'20.8.29 2:01 PM (118.218.xxx.22)기다리세요. 갭 줄면 다시 큰평수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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