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장판깔았을때 비 들어오면ᆢ
1. ㅡㅡㅡㅡㅡㅡㅡㅡ
'20.8.29 12:07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비 스며들었는 줄 모르고 장판 밟았다가
미끄러져 넘어질뻔 했어요.
그럴 때는 장판을 걷어 놓습니다.2. ㅡㅡ
'20.8.29 12:08 AM (121.143.xxx.215)문닫고 나가야죠.
일기예보 필수3. ㅇㅇ
'20.8.29 12:11 AM (175.207.xxx.116)장판을 까는 이유가 궁금해요~~
4. ..
'20.8.29 12:21 AM (59.8.xxx.131) - 삭제된댓글저희집 베란다는 장판이 아니고 마루인데요~
그래서 비 들이치면 색도 변하고 썩거든요~
생각해보니 집에 안쓰는 돗자리가 있어서 비올때마다
창문 앞에 펴 놓아요~
비예보있음 미리 펴두고 외출하면 비가 들이쳐도 돗자리에
들이치는거라 들어와서 물 털어내고 걸레로 닦던지
해 나면 한번 깨끗한 물에 헹궈 널어 말리고 담에 또
사용합니다. 단 물이 스며 뒷면이 새는 돗자리는 안되요~^^5. 타일이
'20.8.29 12:22 AM (175.123.xxx.115)훨 편한데...청소기 돌리고 밀대로 쓱쓱 밀고 맨발로 다녀요.
6. ..
'20.8.29 12:26 AM (58.238.xxx.105)슬리퍼없이 맨발로 다닐꺼고 먼지끼면 물걸레로 쓱쓱 닦기쉽구요 지금 타일은 타일틈에 먼지끼니 어쩌다 한번씩 솔로 밀면서 물청소해요 ~
7. 타일이
'20.8.29 12:26 AM (119.202.xxx.149)타일이 짱!
저희는 저번 장마때 사이드쪽에 물이 스며들어서 장판 다 걷어 버리고 인조잔디 깔았어요. 배수 되는 걸로~
타일이 좋은데 베란다 밖에서 방수처리 하는걸 아파트에서 일괄적으로 한다고 시간이 걸려서 잔디 깔았는데 좋네요.8. ㅇㅇ
'20.8.29 12:31 AM (175.207.xxx.116)저도 베란다 물 청소하거나 청소기로 밀기 때문에
맨발로 다녀요
어떨 때는 마루보다 깨끗한 느낌ㅎㅎ9. 원글
'20.8.29 1:11 AM (58.238.xxx.105)아 차이가 있군요 우리집청소는 로봇이 다 쓸고닦고합니다 무선청소기가 없어요 ㅠ 그런데 베란다와 세탁실은 로봇녀석이 하기가 좀 좁고 복잡 그래서 빗자루 구석에 있는거 한번씩 써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