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의 방역지침을 어기고 대항하는 교회와 개신교도들에게
저들은 두 부류입니다.
- 고의로 바이러스를 퍼뜨리려고 작정한 개신교도 확신범 테러리스트
- 무지해서 바이러스가 뭔지도 모르고 바이러스 테러를 저지르고 다니는 비확신범 개신교도 테러리스트
어느 경우든 대테러팀이 제압해야 합니다.
지금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저들은 결코 저 짓을 멈추지 않을 겁니다.
8.15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6만명중 지금까지 고작 만여명만 검사를 받았답니다.
이제는 바이러스 테러범들과의 전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