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남자가 마른 체형에 콧수염이 있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와 비슷했던거 같구요
사랑하던 남녀가
전쟁으로 인해서 헤어졌고
남자는 전쟁 때문에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고향에 다시 찾아 옵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알아봐도 남자는 아무것도 모르죠.
그런 내용이었는데
다시 보고 싶어서 영화 제목을 여쭤봐요
20년도 넘게 어렸을 때 본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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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내용이 같은데 그 남자는 콧수염이 없었던거 같아요 흑백도 아니고
아님 마음의 행로
맞습니다. 마음의 행로
윗님 제 기억을 찾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유투브에 이 영화 있을거예요
젤.좋아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