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연락없이 오는것
1. T
'20.8.23 10:51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누가 오는지는 몰라도..
글쎄요. 오전이라면 아무도 이해되지 않을것 같아요.
아니 오후도 연락없이 오면 이해 못해요.2. 아메리카노
'20.8.23 10:52 AM (211.109.xxx.163)누구인지에 따라 다르죠
3. 세상이
'20.8.23 10:52 AM (210.178.xxx.44)부모님도 미리 약속하고 오시고, 택배도 미리 문자하고 오고, 세탁소 배달도 약속하고 오는 시대에...
누가 연락없이 벨을 눌러요?4. ,,
'20.8.23 10:53 AM (70.187.xxx.9)문 안 열어주면 됨. 주어가 없는 거 보면 가족이나 시가 같네요.
5. ㅡㅡ
'20.8.23 10:53 AM (116.37.xxx.94)누구인지에 따라 다르다는분은
누군 괜찮은가요?
저는 누구든 너무 싫거든요6. 호호아줌마
'20.8.23 10:55 AM (110.15.xxx.180)누구라도 연락 없이는 이해불가요.
근데 주말엔 누구도 오겠다고 안하는데요.
더구나 요즘처럼 뒤숭숭할 때는요.7. ㅇㅇ
'20.8.23 10:57 AM (39.7.xxx.198) - 삭제된댓글언제 누구라도 연락없이 오는 건 이해 불가 문 안 열어줍니다
8. ...
'20.8.23 10:57 AM (220.75.xxx.108)요즘 제일 환영받는 택배아저씨도 문앞에 물건만 두고 가는 판에 간크게 휴일에 연락도 없이 오는 사람이면 결혼한 자식집이 내집이다 착각하는 노인일 가능성이 99퍼네요.
9. 수
'20.8.23 11:01 AM (223.62.xxx.178)누구든 싫습니다
10. 아메리카노
'20.8.23 11:07 AM (211.109.xxx.163)저는 일을 하기때문에 휴일이 황금 같거든요
늦게까지 자고싶고
근데 바로 옆동네 사는 언니가 자기들 어디 가다가
저한테 뭐 주고 간다고 밑에 주차장와서 전화해요
빨리 내려와 받아가라고
좀 이른시간에
벨 누르는거나 밑에 주차장와서 전화해서 빨리 내려오라고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구요
전 그냥 그건 괜찮거든요
물론 그시간에 저희집에 놀러오는거라면 싫겠지만요11. ...
'20.8.23 11:08 AM (1.231.xxx.157)요즘도 연락없이 오는 사람이 있나요???
12. 누구라도
'20.8.23 11:09 AM (175.223.xxx.27)누구라도 이해안될것 같아요.
특히 주말 오전. 어이없죠.13. ㅡㅡ
'20.8.23 11:16 AM (116.37.xxx.94)급한상황 절대 아니고
본인 할얘기 있다고 왔는데
이걸로 남편이랑 옛날부터 엄청 싸워서
고친줄 알았는데...아니었네요
여튼 8시 10분이었고
벨 누르는데 안열어주니 전화해서 열었더라구요
예전에 7시 넘어서 오기도..
8시 넘었으니 이해해야하나 하다가도
깊은 짜증이 몰려오네요14. 어휴
'20.8.23 11:19 AM (121.171.xxx.16) - 삭제된댓글휴일에 연락없이 오는 건
누구라도 저도 싫어요.
전화도 받지 말고 열어주지도 마시지요15. 누가
'20.8.23 11:33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요즘 무식하게 연락도 없이 남의집에 가나요?
16. 누구든
'20.8.23 11:3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시간 관계없이 싫어요.
17. 누구든
'20.8.23 11:38 AM (39.117.xxx.106)시간 관계없이 싫어요.
그게 시짜면 더 싫고요. 갑질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18. dlfjs
'20.8.23 1:06 PM (125.177.xxx.43)다 싫죠
연락도 없이 오다니19. 저는
'20.8.23 1:17 PM (58.228.xxx.51)저는 이해못해요.
제가가는거면 밑에맡깁니다20. 82
'20.8.23 2:12 PM (59.9.xxx.191) - 삭제된댓글집나갔던 막내아들
정도는 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