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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연락없이 오는것

ㅡㅡ 조회수 : 3,619
작성일 : 2020-08-23 10:49:31
벨 누르는것 몇시 정도는 이해하세요?
IP : 116.37.xxx.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0.8.23 10:51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누가 오는지는 몰라도..
    글쎄요. 오전이라면 아무도 이해되지 않을것 같아요.
    아니 오후도 연락없이 오면 이해 못해요.

  • 2. 아메리카노
    '20.8.23 10:52 AM (211.109.xxx.163)

    누구인지에 따라 다르죠

  • 3. 세상이
    '20.8.23 10:52 AM (210.178.xxx.44)

    부모님도 미리 약속하고 오시고, 택배도 미리 문자하고 오고, 세탁소 배달도 약속하고 오는 시대에...
    누가 연락없이 벨을 눌러요?

  • 4. ,,
    '20.8.23 10:53 AM (70.187.xxx.9)

    문 안 열어주면 됨. 주어가 없는 거 보면 가족이나 시가 같네요.

  • 5. ㅡㅡ
    '20.8.23 10:53 AM (116.37.xxx.94)

    누구인지에 따라 다르다는분은
    누군 괜찮은가요?
    저는 누구든 너무 싫거든요

  • 6. 호호아줌마
    '20.8.23 10:55 AM (110.15.xxx.180)

    누구라도 연락 없이는 이해불가요.
    근데 주말엔 누구도 오겠다고 안하는데요.
    더구나 요즘처럼 뒤숭숭할 때는요.

  • 7. ㅇㅇ
    '20.8.23 10:57 AM (39.7.xxx.198) - 삭제된댓글

    언제 누구라도 연락없이 오는 건 이해 불가 문 안 열어줍니다

  • 8. ...
    '20.8.23 10:57 AM (220.75.xxx.108)

    요즘 제일 환영받는 택배아저씨도 문앞에 물건만 두고 가는 판에 간크게 휴일에 연락도 없이 오는 사람이면 결혼한 자식집이 내집이다 착각하는 노인일 가능성이 99퍼네요.

  • 9.
    '20.8.23 11:01 AM (223.62.xxx.178)

    누구든 싫습니다

  • 10. 아메리카노
    '20.8.23 11:07 AM (211.109.xxx.163)

    저는 일을 하기때문에 휴일이 황금 같거든요
    늦게까지 자고싶고
    근데 바로 옆동네 사는 언니가 자기들 어디 가다가
    저한테 뭐 주고 간다고 밑에 주차장와서 전화해요
    빨리 내려와 받아가라고
    좀 이른시간에
    벨 누르는거나 밑에 주차장와서 전화해서 빨리 내려오라고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구요
    전 그냥 그건 괜찮거든요
    물론 그시간에 저희집에 놀러오는거라면 싫겠지만요

  • 11. ...
    '20.8.23 11:08 AM (1.231.xxx.157)

    요즘도 연락없이 오는 사람이 있나요???

  • 12. 누구라도
    '20.8.23 11:09 AM (175.223.xxx.27)

    누구라도 이해안될것 같아요.
    특히 주말 오전. 어이없죠.

  • 13. ㅡㅡ
    '20.8.23 11:16 AM (116.37.xxx.94)

    급한상황 절대 아니고
    본인 할얘기 있다고 왔는데
    이걸로 남편이랑 옛날부터 엄청 싸워서
    고친줄 알았는데...아니었네요
    여튼 8시 10분이었고
    벨 누르는데 안열어주니 전화해서 열었더라구요
    예전에 7시 넘어서 오기도..
    8시 넘었으니 이해해야하나 하다가도
    깊은 짜증이 몰려오네요

  • 14. 어휴
    '20.8.23 11:19 AM (121.171.xxx.16) - 삭제된댓글

    휴일에 연락없이 오는 건
    누구라도 저도 싫어요.
    전화도 받지 말고 열어주지도 마시지요

  • 15. 누가
    '20.8.23 11:33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요즘 무식하게 연락도 없이 남의집에 가나요?

  • 16. 누구든
    '20.8.23 11:3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시간 관계없이 싫어요.

  • 17. 누구든
    '20.8.23 11:38 AM (39.117.xxx.106)

    시간 관계없이 싫어요.
    그게 시짜면 더 싫고요. 갑질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

  • 18. dlfjs
    '20.8.23 1:06 PM (125.177.xxx.43)

    다 싫죠
    연락도 없이 오다니

  • 19. 저는
    '20.8.23 1:17 PM (58.228.xxx.51)

    저는 이해못해요.
    제가가는거면 밑에맡깁니다

  • 20. 82
    '20.8.23 2:12 PM (59.9.xxx.191) - 삭제된댓글

    집나갔던 막내아들

    정도는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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