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정도 학원강사 하다가
몇년전부터 회사 다니고 있어요.
지금 회사 월급이 180만원도 안되는데
너무 지랄맞고 야근도 많아서 다시 학원으로 가고싶네요.
몸 편하자고 회사로 들어왔는데, 강사할때 3~400 정도 벌어서 그때의 시간과 돈이 아쉽습니다.
회사는 끝까지 다닐 생각은 아니고요.
사실 돈 모아서 작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회사 들어온 이후로 돈이랑 시간적 여유가 완전 없어서
손을 놓고 있는 상태에요.
학원 다니면 시간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아무래도 회사다닐때보단 생기니까
제 사업에 힘을 더 쏟으려고 하거든요.
코로나 아니면 바로 학원으로 가고싶은데 걱정이에요.
전 영어 가르쳤었는데요 요즘도 초중고등학생들 학원 다니나요?
수요가 있으면 가고싶어요.
지금 회사 관두고 학원강사 다시 해도 될까요?
0707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0-08-22 14:46:07
IP : 1.233.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8.22 2:46 PM (182.221.xxx.74)코로나때매 다 문 닫는 형편
2. 지금
'20.8.22 2:47 PM (211.243.xxx.211)상황이 안좋습니다
한번도 휴강한적 없던 재종반 학원을 선두로 대형 학원들 줄줄이 휴강하고 있어요
올해를 기점으로 학원도 어려워질것 같아요3. 시크블랑
'20.8.22 2:51 PM (118.235.xxx.162)대치학원 보니까 상황이 최악이던데요..
대형학원은 온라인강의로 전환된지 오래예요.4. ....
'20.8.22 2:52 PM (118.235.xxx.153)요즘 코로나로 학원들 휘청휘청해요...
다니던 학원도 코로나 심해지면 쉬거나 끊는 경우 많고요..
새로 학원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코로나 심해지면 온라인 수업 해달라고들 하는데
사실 온라인이 수업 효과가 적다보니..
게다가 온라인 하면 그냥 인강 듣는 거나 매한가지인 셈이고..
인강 스타강사 것 듣게 되어서..5. ㆍㆍㆍ
'20.8.22 2:52 PM (220.121.xxx.235)학원강사하다가도 직장 구할 판에 굳이 이 시기에 관두려고 하시는지ㅠㅠ 주변 작은 학원들 문닫고 선생 내보내고 난리들이에요. 코로나 완전히 종식된다음 그만두심이...
6. ....
'20.8.22 3:03 PM (1.237.xxx.189)야근할정도니 안잘리고 다니는거죠
7. ..
'20.8.22 3:16 PM (119.69.xxx.115)학원같은 자영업부터 망하고 그다음 영세 중소회사죠.
8. 잘리고공뭔준비
'20.8.22 3:22 PM (118.39.xxx.55)학생수 급감에 코로나로 안좋아요..
9. ..
'20.8.23 8:11 AM (223.33.xxx.88)내년초에 다시 이직한다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지금은 저희도 많이 뽑긴했는데 다시 원격전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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