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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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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거 못먹는걸로 저 이길분 나와보세요.

..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0-08-18 16:22:30
냉장고에 있던 수박 먹으려면 잘라서 렌지에 데워 미지근하게 해서 먹고
포도는 뜨거운 온수에 담가서 미지근하게..
상온에 있던 물도 렌지에 데워 따듯하게 먹어요.
편의점서 물이든 음료든 살때마다 냉장안된거 부르짖고 ㅎㅎ 안그럼 배아파요.
손님으로 어디 갔는데 찬 음료주면 괴로워요.
남의 집에서 주스 데워달랄수도 없고 ㅎㅎ
저 이기실 분?
IP : 124.50.xxx.14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윈
    '20.8.18 4: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넘사벽인데요

  • 2. ㅇㅇ
    '20.8.18 4:24 PM (211.246.xxx.172)

    수박을 수고롭게 왜 데워먹어요? 그냥 안먹고 다른걸 먹지..
    데운 수박이 너무 따끈해서 맛나면 몰라도

  • 3. ㅇㅇ
    '20.8.18 4:24 PM (211.193.xxx.134)

    저 예전에 찬거 너무 많이 먹어 어느날부터
    아이스크림 먹으면
    1~2분 안에 설사

    한약 1달 먹고 회복했습니다

  • 4. 졌다.
    '20.8.18 4:26 PM (211.227.xxx.172)

    남편이 찬거 매운거 먹음 탈나요. 수박 식구들은 냉장고에서 꺼내 먹고 상온에 30분 내 놓은 후에 몇점 먹구요.
    모든 과일 상온에 두어야 먹어요.
    사실 수박 참외는 거의 못 먹어요.
    물 뎁혀서 후후 불어먹구요.
    울집서 남편만 딱 그래요.
    젊을때 몸을 막 써서 그렇다네요. 쩝.

  • 5. ...
    '20.8.18 4:27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에구 상온 물도 데워 먹을 정도면 생활이 힘드시겠어요 근데 꼭 안 먹어도 되는 과일도 데워서 챙겨 먹는 타입이면 별로 번거롭지 않게 잘 생활하실듯도 하네요 ㅎㅎ

  • 6. 211..
    '20.8.18 4:28 PM (124.50.xxx.140)

    수박을 왜 먹냐면?
    먹고싶으니까요. ㅎㅎ

  • 7. ....
    '20.8.18 4:2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질래요.
    수박 데워먹으면서 살고 싶지 않아요

  • 8. 참고로
    '20.8.18 4:30 PM (124.50.xxx.140)

    데운 수박도 먹을만해요. ㅎㅎ
    수박이 차가워야만 맛있단 편견을 버려주세요.
    너무 변태같나요? ㅎㅎ

  • 9. 이기고싶지않아요
    '20.8.18 4:35 PM (39.7.xxx.176)

    님이 짱 드세요

  • 10. ...
    '20.8.18 4:35 PM (124.50.xxx.140)

    ..제가 이분야에서 이기려고 일부러 이러는거 같나요?

  • 11. 211 36
    '20.8.18 4:37 PM (124.50.xxx.140)

    네 맞아요 습관되니 당연해져서 별 불편은 없어요.

  • 12. 저요
    '20.8.18 4:43 PM (39.7.xxx.140) - 삭제된댓글

    맥주데워 마셔요.
    수박 따뜻하게 데우는건 기본이구요.

  • 13. -;;
    '20.8.18 4:44 PM (112.165.xxx.159)

    제 생각도 그리 불편하게 왜 .....차라리 안차가운 음식들은 드시지요, 과일은 대부분 찬성질이예요.
    과일을 데워 먹는것은 토마토 정도...아 채소인감

  • 14. 오 동지여
    '20.8.18 4:45 PM (124.50.xxx.140)

    반갑습니다. 사실 우리 동지들 은근 많을걸요.
    커밍아웃 안해서 그렇지 ㅎㅎ

  • 15. 저요
    '20.8.18 4:47 PM (112.155.xxx.51)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 마셔요. 수박은 어릴때부터 엄마가 렌지에 돌려주심. 남편이 유리장이라고 놀려요. 차가운 거, 밀가루음식 먹음 설사합니다. 양말 항상 신고, 밤에도 이불 덮고 자고, 남편이랑 애들이 에어컨 틀면 넘 괴로워요.

  • 16. T
    '20.8.18 4:50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오. 저도 쥬스는 데워 먹는데요.
    과일도 상온 상태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수박은 데워먹을 생각을 못해봤어요.
    저도 양말 항상 신고 있고 요즘 날씨에도 에어컨 없이 이불 덮고 잡니다. ㅎㅎ

  • 17. 오늘 날도 덥고
    '20.8.18 4:51 PM (124.50.xxx.140)

    해서 제 상황 이용해 농담한건데 일부 댓글은 왜 화가 나신듯한지? 211 36 님같은 글을 보니 저도 댓글 예쁘게 써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18. ㅇㅇ
    '20.8.18 5:06 PM (39.7.xxx.237)

    특이체질이신가봐요. 신기하네 ㅋ
    날이 더운탓인가 .진지열매를 먹고왔나. 불퉁한 자들이 있네요.

    누가 봐도 눈쌀 찌푸려지는 사람들이니
    기분상해 마시고 넘어가세요~ 못난이들!!

  • 19. 뜨듯한맥주가
    '20.8.18 5:07 PM (223.62.xxx.82)

    승이네요 ㅋㅋ
    본인 이길 분 나와보라고 써놓고 정작 이겼다는 글에 기분나빠하는 건 왜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 20. ...
    '20.8.18 5:10 PM (211.36.xxx.58) - 삭제된댓글

    211 36둥절...저 뭐 잘못했나요?

  • 21. ...
    '20.8.18 5:15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211 36둥절...저 뭐 잘못했나요?

  • 22. 오 36님
    '20.8.18 5:26 PM (124.50.xxx.140)

    님 댓글이 너무 따뜻해서 제가 배워야겠단 뜻이예요.
    오해 마세요 ^^

  • 23. 39님
    '20.8.18 5:29 PM (124.50.xxx.140)

    제가 몸이 엄청 차서요.
    감사해요. 전 괜찮은데 그분들 왜 화나셨는지 걍 이해가 안되서요 ㅎ

  • 24. 223
    '20.8.18 5:31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제가 언제 기분 나빠해요?
    저 전혀 기분 안나쁜데요 ㅎ

  • 25. 223
    '20.8.18 5:31 PM (124.50.xxx.140)

    저 전혀 기분 안나쁜데 뭔말씀인지?

  • 26. ㅎㅎ
    '20.8.18 5:32 PM (125.177.xxx.100)

    글투가 좀 그러합니다

  • 27. ....
    '20.8.18 5:4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독일에서는 맥주 실온 또는 데워먹는 경우도 있어요.
    차가운 맥주 미국식 촌스럽다고 해요

  • 28.
    '20.8.18 5:53 PM (124.50.xxx.140)

    독일은 그렇군요. 맥주 본고장의 위엄 !!

  • 29. 암튼
    '20.8.18 5:57 PM (124.50.xxx.140)

    맥주 데워드시는 님
    님이 위너십니다

  • 30. 결과적으로
    '20.8.18 7:08 PM (219.250.xxx.4)

    찬 음식 안먹는게 몸에 좋대요

    상온에 있던 과일이 더 달아요

    제 친구는 국에 김치를 다 담궈놔요
    찬 기 없애려고 그런대요

  • 31. 맥주
    '20.8.18 8:42 PM (60.253.xxx.86)

    그럼 님은 차가운성질과 따뜻한 성질 의 음식 구별 할 줄 아시나요?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찾으셨나요 돼지고기 보리 참외 차가운 성질은 드시면 아니되옵니다 생강에 꿀 넣어 차로 항상 드셔요 그러면 몸의 성질이 따뜻하게 변합니다 엄마가 무식해서 예전에 정보력 부족으로 다 그렇게 살았지만 우리는 정보를 찾아 몸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해로운 것 피하고

  • 32. 아이고
    '20.8.18 9:01 PM (49.161.xxx.18)

    이리 반가울수가...배탈 동지를 만났군요...
    저도 과일 보통 전날 저녁에 꺼내놨다 아침에 먹고...커피숍에서 아이스 절대 못 먹구요. 생수 여름에도 늘 실온에 둔거... 근데 저보다 더 한수 위이신듯요

  • 33. ...
    '20.8.18 10:01 PM (100.19.xxx.209)

    ㅎㅎ 맥주를 데워 드시면 보리차맛이 나려나요? 엄마가 소화기관이 약하셔서 상온에 둔 맥주 드시던거 생각나네요. 전 맥주컵도 얼려 먹어서 엄마가 질색하셨어요.

  • 34. 60 님
    '20.8.18 11:48 PM (124.50.xxx.140)

    그럼요. 더운음식 찬음식 빠삭하게 꿰고 있어요.
    맥주는 찬음식.. 찬맥주 입에도 안 대요.
    오이 참외 안먹고 인삼대추 닭고기 환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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