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한달 이상 말 안하고...시댁에서 전화는 계속 오는데...
1. ㅡㅡㅡ
'20.8.17 8:21 PM (70.106.xxx.240)그렇죠
님 아들한테나 전화하시라고 하세요2. ...
'20.8.17 8:22 PM (118.33.xxx.89)아 그리고 웃긴게...
시댁에서 우리집으로 택배 보낼때 주소는 저한테 물어보고 항상 남편 이름으로 보내요.
항상 여자는 아래...
시댁에서 남편이 설거지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어깨 빠지게 차례상 30인분 저랑 시어머니랑 차려요.3. ..,
'20.8.17 8:22 PM (223.39.xxx.61)이혼하실거면
남편한테 부모뒤에 숨지말고 니가 대화를 하라고 하세요.4. 날날마눌
'20.8.17 8:22 PM (118.235.xxx.224)시부모님 전화는 받지도마시고
이혼말 거기다 꺼내지말고
남편하고 담판을 지어야줘
시댁에서 알면 이혼에 도움안되겠는데요5. gma
'20.8.17 8:22 PM (218.236.xxx.25) - 삭제된댓글지들 집안 일은 지들끼리 해결하라고 하세요.
그 상태에서도 그런 말 하는 거면 그냥 차단하세요.6. ..
'20.8.17 8:22 PM (49.166.xxx.56)그집아들이랑.통화하게해야죠 맨날 뒤로 숨고 욕은 마누라먹게하고 짜증나네요 비슷해요 울집남자도
7. 날날마눌
'20.8.17 8:23 PM (118.235.xxx.224)택배는 저희도 그런데
우리집 대표이름은 남편이라 생각해요8. ...
'20.8.17 8:24 PM (118.33.xxx.89)전화 안받으면 남편한테 전화 하겠죠. 남편과 말도 섞기 싫어요.
문자로 이혼 어떻게 할껀가나 물어봐야 겠어요.
재산 문제도 있으니...9. ㅣㅣㅣㅣ
'20.8.17 8:26 PM (211.205.xxx.31) - 삭제된댓글저는 시댁에서 제 핸폰으로 전화오면 안받고 남편한테 넘겨요
말씀을 안하시는 냉전 중이니 저같으면 그냥 안받겠습니다10. . .
'20.8.17 8:32 PM (203.170.xxx.178)시부모 연락오는거 받기 싫으니 남편보고 애기하라 하시고
이혼합의서 쓰자고 하세요11. 아뇨
'20.8.17 8:5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통화하지 마세요.
그쪽 쪽수 늘리는 거임.
싸움에는 내편을 늘려야 승기를 잡음.
많은 부부 싸움에서 여자들이 스스로 해결하는데
초점을 잘 맞춰서. 항상 손해봄.
일단 이기는게 중요함12. 님 마음이
'20.8.17 9:00 PM (59.6.xxx.151)확실하면 말씀하세요
혹시라도 남편이 굽히면 애들 생각해서 다시 살아야지 할 거면 하지 마시구요
아들 저렇게 길러놓고 알아야지 하시는 분들 많은데
안할 거면서 말하면
말만 저러지 하는 상대 내성? 만 길러요13. 333
'20.8.17 9:11 PM (175.209.xxx.92)우와 시부모가 이렇구나
14. 전
'20.8.17 9:50 PM (118.44.xxx.68)원글님 하는거 보니 이혼 할 마음 없네요.
이혼할 사람이 뭔 시댁 신경 쓰겠나요?
그렇게 쑈만 하면 퍽이나 남편이 정신차리겠네요.15. 이혼은
'20.8.17 10:35 PM (115.21.xxx.164)당사자끼리 하는 거죠 진짜 이혼할 마음이면 시부모 전화는 신경도ㅠ안쓰고 패쓰예요 게다가 니가 지고 들어가라는 시부모 ㅠ.아웃이에요 진짜 이혼할맘 있음 우선 변호사 상담부터 하세요
16. 이혼은
'20.8.17 10:36 PM (115.21.xxx.164)힘들어요 했을때 장점이 안했을때보다 많으면 하는 겁니다 우선 써보세요 장단점을
17. 어휴
'20.8.17 11:07 PM (211.196.xxx.91)그런일로 이혼하면 이혼할 부부 엄청 많아요.
지금 화가 나있겠지만 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린일을 없었는지
가먄 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마음을 다스린후 남편 장점 열가지 써보세요.
열가지도 더 넘을걸요.
그리고 단점 또 열가지 써보세요.
단점은 열가지도 안될거예요.
그리고 남편한테 대화를 시도하세요.
돈잘버는게 프리렌스 뭐 영원할까요.
그리고 돈 더 벌어도 당신보다 못번다고 하고 뒤로 숨겨놓아요.
왜 돈 더 번다고 해요.18. 저는
'20.8.17 11:30 PM (124.49.xxx.182)이혼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애들하고 편히 사세요.
시부모와는 대화하지 마세요 상처만 더 받아요19. 남편이란
'20.8.18 3:06 AM (73.136.xxx.25)작자가 하는 짓을 보고도 남편 시댁편드는 사람은 다 시어머니들이신가??
정말 인간이 변하지 않는이상 그런 개차반을 모시고 살 이유가 있나싶네요?
최소한 아이들한테는 지극 정성이라면 다시 생각해보고
애들 클때까지만 참아라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게 남편이고 아빤가요?
그냥 니가 애까지 있는데 뭘어쩌겠어 하면서 막나가는 거지.
가족에대한 기본적인 책임감도 애정도 없어보여요.
왜 그런 인간들이 좋은여자들 만나서 맘고생시키고 지멋대로 휘두르며 살려고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