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고 있자니 개독들은 사람취급하면 안될 거 같아요.
일부가 멀쩡하고 나머지가 개독같이 느껴져요.
솔직히 교회 다닌다고 하면
속으로 멀리해야겠다 그 생각만 듭니다.
무교 입장에서 천주고,불교는 이렇지 않아요.
아주 징글징글하고 상종 못할 것들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1. ...
'20.8.17 12:29 AM (108.41.xxx.160)지적 능력은 낮고 욕심은 많은 사람들이죠
2. 훔
'20.8.17 12:35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평생 교회 다녀본적 없지만 베프가 기독교인데, 베프 교회는
3월부터 온라인 예배중이에요.3. 이미
'20.8.17 12:54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인간취급 안하죠
4. ..
'20.8.17 1:13 AM (218.39.xxx.153)맞아요
일부가 멀쩡 70프로가 개독5. 00
'20.8.17 7:06 AM (67.183.xxx.253)저도 평소 기독교에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때보고 개독이라면 치가 떨려요. 천주교와 불교에대한 반감은 1도 없습니다. 천주교와 불교는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생각해서 스스로 노력한다는 이미지가 있어요. 반면 기독교 이미지는 제게 이번 코러나로인해 개독이 되어버렸네요.
6. 00
'20.8.17 7:08 AM (67.183.xxx.253)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초에 주 5일 별 나쁜짓 다해도 주말에 교회만 나가면 주남께 용서받고 천국간다는 그 말도 안되는 사이비성 믿음자체가 논리적으로 감정적으로 전혀 납득이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예전 길거리, 지하철, 집집 방문하며 전도하는 행위도 타인에게 민폐라거 생각하는데 그 짓도 꼭 기독교인들이 하더라구요. 천주교나 불교인들이 그러는거 본적이 없네요
7. 나의 동료 82쿡
'20.8.17 9:09 AM (223.54.xxx.230)많은 정보와 소통을 82에서 합니다
저는 크리스찬이구요
원글과 댓글 기독교에 생각이 안 좋으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8. 대00공
'20.8.17 4:30 PM (223.237.xxx.242)국내항공사 화물부 부사장 와이프? 교회 권사 되었다고 처음엔 그리 교양있고 세련된 언사로 시작해 너무 친한 척하며 아들 일로 무리한 부탁하길래 거절했더니 마지막 만남에서 갑자기 차갑게 돌변해서 " 너 교회 안다니잖아" 1년 지났는데 지금도 어이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