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살이 좀 붙긴 했어요.
병원가서 검진 받았더니 당뇨라고 하더라구요.
운동도 해보고 식이조절 해서 살 빼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이 당뇨도 유전이라고 자녀들 관리도 잘하라고 했는데 초등 딸도 요즘 잘 먹어 그런지 살이 갑자기 붙는 게 걱정이 되네요.
같이 테니스를 다녀볼까 물어보니 구기 종목은 무섭다고 싫대요.
수영은 예전에 다녔었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마음이 안 내키구요.
운동 쌩초보 모녀가 오래오래 재미있게 할 수 있을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모녀가 같이 할 수 있는 운동 추천 부탁드려요.
건강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20-08-16 13:09:33
IP : 128.134.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16 1:12 PM (125.177.xxx.43)우선 걷기라도 시작하고요
초등때 살찌면 평생가니 식사도 조심하세요
오래 하긴 수영이 좋으니 나중에라도 하시고요2. ...
'20.8.16 1:13 PM (222.236.xxx.7)저는 엄마랑 등산 엄청 자주 다녔어요 .초등학교 다닐때부터요 . 엄마랑등산하면서 수다 떨고 하던게 기억에서 안잊혀져요 ... 엄마랑 등산하면서 수다떨고 하면서 올라가면 ...ㅋㅋ 힘든다는 생각은 안들었던것 같아요 ..
3. 지나가다
'20.8.16 1:20 PM (110.70.xxx.151)클라이밍. 추천요~
4. ....
'20.8.16 4:37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중1아들이랑 9시즈음 줄넘기 1000 해요(20분 정도 소요)
남편이 등산 좋아해서, 봄/가을..날씨좋을때 다니구요.
동네 뒤산 산책/자전거타기 등등5. ...
'20.8.16 4:50 PM (58.148.xxx.122)운동량이 충분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볼링이요.
엄마랑 딸이 같이 하기에 전혀 무리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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