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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노력이 아니라 재능, 선천적인거 맞나 봅니다. 이런거 보면

Mosukra7013 조회수 : 5,449
작성일 : 2020-08-16 09:01:02

공부할 마음이 확 사라지네요..

평범한 대다수 95%들도 열심히 나름 살았을텐데...

https://youtu.be/smJlpdn2h00

그리고
연예계의 이적, 유희열, 박진영 등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 설렁설렁 하면서 음악까지
잘했는지 참 세상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IP : 121.149.xxx.10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sukra7013
    '20.8.16 9:01 AM (121.149.xxx.103)

    솔직히 말해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노력, 고행, 이런것과 거리가 먼 집단들 입니다.

  • 2. ...
    '20.8.16 9:0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안 가 본 사람들이 이런 소리 하죠 ㅋ

  • 3. 부익부빈인빈
    '20.8.16 9:02 AM (218.154.xxx.140)

    성경엔가 그런말이. 있는자는 더받고 없는자는 가진것마저도 뺏긴다.

  • 4. ㅇㅇ
    '20.8.16 9:05 AM (49.142.xxx.36)

    당연한거에요. 달리기 잘하는 사람? 그거 타고나요. 운동신경 타고나는겁니다. 체력도..
    노력? 노력하는 성격도 타고나요.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양육환경에서는 자기가 타고난 유전자대로 발현하면서 살아가죠.
    유전자가 인생의 70프로는 결정합니다. 나머지 30프로는 운...

  • 5. 타고남
    '20.8.16 9:10 AM (112.154.xxx.39)

    전 미술재능 타고 났어요
    4형제중 유일하고 다른 형제들은 오히려 미술을 너무 못합니다 그림그리고 만들기 하는거 보면 왜 저게 저렇게밖에 안될까? 의문였어요 사교육 안받아도 늘 교내대회 학교대표로 대회상 휩쓸었거든요
    형제들이 제가 그림그리는거 보곤 신기하대요
    어찌 그렇게 그리냐고..그런데 저는 특별할게 없었어요
    그냥 별다른 노력없이 어릴때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머릿속 생각대로 다 잘 만들어지고 그려졌거든요
    재능이란 이런거구나 좀 커서 알게 됐죠
    반면 과학수학에 재능 많던 오빠는 과학 못하는 저를 보고
    왜 그게 이해 안되냐고?

  • 6. Mosukra7013
    '20.8.16 9:12 AM (121.149.xxx.103)

    ㄴ 미술 잘하면 어느 분야든 만능이실텐데요?

  • 7. ...
    '20.8.16 9:14 AM (221.164.xxx.72)

    꼭 노력 안하는 사람들이 재능타령 하죠.
    재능은 천재 수재급인 사람들 한테만 붙이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확실히 재능을 타고 났죠.
    근데 사람들 중 천재가 몇명이나 된다고...
    자기가 제대로 노력 안한걸 인정하기는 싫으니 재능으로 가릴려는 겁니다.
    특히, 고등까지의 공부에 재능타령 하는 사람들 보면 웃겨요.
    고등까지 공부가 어디 천재선발 시험도 아닌데....

  • 8. 윗님
    '20.8.16 9:14 AM (112.154.xxx.39)

    만능 아닌데요 ㅋㅋ 글쓰기 수학만 좀 잘하고 음악 체육 과학쪽 진짜 못해요 싫어하고 못하는쪽은 아예 관심도 안주고 안합니다 대신 좋아하는쪽은 질리도록 하구요
    그렇다고 뛰어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 9. 타고난 예술재능
    '20.8.16 9:1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예체능 그냥 재능이더라고요.
    사촌중에 실기로 학원하나 안다니고 홍대간 애랑
    일반고 다니다 경희대 음대 간 애 있어요.
    계속 장학금 받고 유학도 그냥 가서 외국 자리잡던데
    둘 다 예체능 학원 유치원 수준으로만 다니고
    일반고 다니다가 고삼때 진로 결정하고 끄적거려도 대학정도는 그냥 가더라고요.

  • 10. ...
    '20.8.16 9:15 AM (211.212.xxx.185)

    이적 유희열 박진영이 어떻게 설렁설렁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쫙 달라붙는 청바지 입은 박진영을 학생회관에서 가끔 마주친적은 있어요.
    최소한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학교 다녀와서 숙제하고 다음날 책가방 다 싸놓은후 논다
    책가방에서 책과 공책과 프린트물을 꺼내 책꽂이에 꽂기 전에 오늘 배운거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하신거 되새기며 한번 읽고, 내일 시간표대로 책가방에 넣기전에 미리 다음날 수업내용을 쭉 읽으며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을 기억하며 책가방에 넣는다.
    이것만 제대로 해도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b학점은 받습니다.
    가슴이 손 얹고 과연 나는 그동안 최선의 노력을 했는가 냉정히 뒤돌어보고 난뒤에 머리탓 재능탓을 하세요.
    원글은 전형적인 여우의 신포도입니다.

  • 11. ...
    '20.8.16 9:20 AM (116.36.xxx.130)

    재능만 있는게 아니라 거기에 노력이 더해져야 완성되요.

  • 12. Mosukra7013
    '20.8.16 9:22 AM (121.149.xxx.103)

    ㄴ 최소 학교 공부할때는 아주 힘 안들이고 했겠죠.

    그냥 가볍게 두꺼운 책 슬쩍 훑어보기만 해도
    최하 100점 만점 중 90점은 받았을 테니까요.

  • 13. 공부는
    '20.8.16 9:24 AM (124.49.xxx.61)

    욕심과노력

  • 14. Mosukra7013
    '20.8.16 9:26 AM (121.149.xxx.103)

    ㄴㄴ 일반인은 그 두꺼운 책을 최소 몇날 몇 일을 봐야 합니다.

    지능이 평균 보다 떨어지면 그 이상 피땀을 부어야
    겨우 이해할까 말까고요..

  • 15. 222
    '20.8.16 9:32 AM (211.246.xxx.90)

    주변에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간사람 없죠?
    그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르나바요

  • 16. Mosukra7013
    '20.8.16 9:35 AM (121.149.xxx.103)

    ㄴ 주변에 있어요

    그런데 엄청나게 머리가 잘 돌아가더군요.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기발한 생각 등...

    이게 노력일까요?

  • 17.
    '20.8.16 9:42 AM (218.146.xxx.65) - 삭제된댓글

    저 머리 나빠요. 연대 나왔습니다.
    운동 신경 꽝이예요. 취미로 발레 10년해서 콩쿨에서 상 받았어요

  • 18. 재 경험으로는
    '20.8.16 9:44 AM (211.212.xxx.185)

    지능보다는 공부하는 요령을 깨우치지 않고 그저 책상앞에 앉아 기계적으로 달달 외우고 원리를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채 문제만 푸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저 책상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공부시간이 아니거든요.
    두꺼운 책을 몇날 며칠 주구장장 읽는다고 머리속에 들어오나요?
    공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은 펴서 먼저 무턱대고 본문부터 읽는 경향이 많아요.
    그렇지만 제가 권하는 공부법은 제일 먼저 책 표지의 제목을 읽고 그다음 소제목 그리고 목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이 책의 내용과 주제가 뭔지 나름대로 파악해요.
    그후 작은 단락별로 본문 내용을 읽기전에 그림이나 표를 꼼꼼히 보며 나름대로 이해하고 그리고 난뒤 다시 본문 내용을 제목이나 단원 목표를 생각하며 읽어요.
    마지막으로 만약 내가 저자라면, 선생님이라면 제목, 주제, 단원 목표를 기준으로 어떤 문제를 낼까를 생각하며 공부하세요.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소위 공부하는 요령이 생기고 책을 보면 시험문제가 어떻게 나올지 대충 보여요.

  • 19. ㅌㅌ
    '20.8.16 9:47 AM (42.82.xxx.142)

    애들 가르쳐보니 재능도 어느정도 맞아요
    시간도 더 많이 투자하고 본인도 남들보다 훨씬 노력하는데
    성적이 평균밖에 안나오는걸 보면 그아이가 참 안타깝더라구요
    그렇게 투자하면 아웃풋이 좋아하함에도 불구하고
    다른아이들 설렁설렁 공부하는 효과밖에 안나는 아이들이 있어요

  • 20. ㅇㅇ
    '20.8.16 9:51 AM (175.207.xxx.116)

    그런데 엄청나게 머리가 잘 돌아가더군요.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기발한 생각 등...

    이게 노력일까요?

    ㅡㅡㅡㅡㅡㅡ
    공부 얘기 하다가 왜 아이디어 얘기가 나오나요?

  • 21. ㅇㅇ
    '20.8.16 9:53 AM (175.207.xxx.116)

    머리 좋은 놈이 한 번 할 것을 두 번, 세 번 하면 됩니다
    노력은 최상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나은 삶을 가능하게 해주는 거죠

  • 22.
    '20.8.16 9:56 AM (223.62.xxx.110)

    머리 그저그래도 노력하면 중간이상 가요

    이따위 핑계 대며 그잘난 노력 조금도 안하고
    그 원인조차 외부에서 찾는 사람들 제일 한심합니다
    노력해서 체르니30정도 마치면 되겠구만 모짜르트 살리에리 어쩌구하는 사람들

  • 23. ㅁㅁㅁㅁ
    '20.8.16 9:57 AM (119.70.xxx.213)

    노력 많이 안하고도 되는 사람은 일부에요
    눈에 띄는건 그 일부가 눈에 띄는 거고요

    노력도 재능이란 말도 있으니
    역시 재능이 모든걸 결정한다 하면 동의하지만
    노력하나 안하고 된다는건 동의할수 없어요

    저도 중딩때는 조금만해도 되는 머리였고
    고딩때는 꽤많이 노력을해서 성취했고
    대학때는 넘사벽이 너무 많긴했지만
    그런 넘사벽들보다는 저같이 노력해야하는 애들이 더 많았어요

  • 24.
    '20.8.16 9:58 AM (223.38.xxx.153)

    운도 중요한것같아요 전 머리는좋고 멘탈은 약했는데 안좋은시기가 수험기간이랑 맞물리니 정말 죽고싶었어요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더라고요

  • 25. 노력형
    '20.8.16 9:59 AM (221.157.xxx.19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아이큐는 평균, 노력형인데 의사예요.

    엉덩이힘으로 공부했데요.

  • 26. .....
    '20.8.16 9:59 AM (221.157.xxx.127)

    그래도 다른분야에비해 10프로만되도 먹고는 사니까요 예체능은 영점일프로안에는 들어야 되는데...

  • 27. ....
    '20.8.16 10:02 AM (110.70.xxx.149)

    저는 이런 소리하는 사람이 젤 한심해요.
    님이 서울대 간 사람보다 더 노력했어요?

  • 28. ㅁㅁㅁㅁ
    '20.8.16 10:03 AM (119.70.xxx.213)

    미술잘하면 만능이라니 이해할수 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 29. ...
    '20.8.16 10:03 AM (221.157.xxx.193)

    박진영은 무슨 특별전형으로 간거 아닌가요?

  • 30. ...
    '20.8.16 10:0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맨날 이상한 글 올리는 사람에게 정성스런 댓글 달지 마세요

    이상한 관종 남자예요 일본인으로 의심가는

  • 31. ㅡㅡ
    '20.8.16 10:13 AM (58.176.xxx.60) - 삭제된댓글

    남편 과고에서도 머리좋다 친구들이 인정하는데
    공부 안하고 맨날 놀다가 벼락치기해서 서울대갔는데요
    그 뒤로도 늘 벼락치기로 다 좋은 점수받고 살았어요
    gre도 거의 벼락치기 수준으로 공부하고 유학가고 ㅠ
    근데
    스카이 의대는 그 좋은 머리에 노력까지해야 갈수있고 유지도 되는 곳이에요 설렁설렁은 어림도 없음 그래서 (명문대출신) 의사들이 대단하긴해요

  • 32. ㄱㄱ
    '20.8.16 10:27 AM (114.203.xxx.61)

    재능 노력이에요.
    재능은 없으나 노력은 하는 애들:중위권 대학까지는 가요.
    재능은 있으나 노력은 안하는 애들:겨우 인서울 해요.
    재능도 있고 노력도 하는 애들이 스카이 가요.

    저 고등 3년 내내 하루 3시간 이상 자본적 없어요. 노력없이 머리만 좋아서 잘해스다고 맘대로 폄하하지 마세요.

  • 33. 꽃보다생등심
    '20.8.16 10:39 A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노력이 제일 중요해요
    소프라노 조수미님 지금도 매일 연습하세요
    박진영 고등학교 때 전교학생회장이었고 내신이랑 학력고사 성적에 맞춰서 연세대 지질학과 갔어요. 특별전형 아니예요
    아무리 타고난 재능 있어도 노력없으면 별거 아닙니다
    사촌오빠 서울대 의대 갔는데 어렸을 때부터 샘도 많고 인정욕구 강해서 항상 공부열심히 했다고 큰어머니가 말씀하시면서 동기부여도 중요하고 결국은 지구력이 좋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 34. ...
    '20.8.16 10:49 AM (119.64.xxx.92)

    재능이 있는 애들이 노력해야 서울대 가죠.
    고3때 9시간 자고, 그 외의 시간은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고 서울대 간 1인 ㅋ
    고2때까지는 공부해본적이 없..

  • 35.
    '20.8.16 11:02 AM (162.222.xxx.20)

    주변에 sky 아이들 많이 못보셨을까요?
    머리 겁나 좋고 노력 안하는 애들도 있지만, 보통머리에 엉덩이 힘(노력)으로 가는 애들도 많아요.
    저도 후자고, 머리는 그닥 안좋아요. 근데 공부는 손가락에 피나고 물집 잡힐때까지 했어요. 남들보가 2~3배
    단정하거나 미리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 36. ㅇㅇ
    '20.8.16 11:16 AM (211.193.xxx.134)

    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865&page=3&searchType=sear...

  • 37. 원글이
    '20.8.16 12:02 PM (211.193.xxx.134)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세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고하는데

    웃기자 마라 다 헛소리다

    그냥 놀아라

    니들은 별 수 없다

  • 38. ..
    '20.8.16 12:02 PM (39.7.xxx.49)

    특별히 힘 안 들여도 아웃풋이 나오는 분야를
    재능있는 분야라 하고
    거기에 "매진" 하면 본인 자리를 찾았다고 하죠.

    내 밭에서 내 땅 일궈 먹고 살면
    노예의 고통 따위 없어보이는 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노동의 수고가 불필요한 상태인가요.
    보통 노예들이 주인만큼 열성으로 일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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