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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왜 집집마다 못난이 삼형제 인형이 있었죠?

.... 조회수 : 5,053
작성일 : 2020-08-14 21:29:09
울고 있는 삼형제 인형이요.
그리고 그 후에는 또 양배추인형이 그렇게 인기를 끌었던거 같은데.
우리집에도 물론 있었구요.
독특한 유행 같아서요.
IP : 112.221.xxx.2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8.14 9:31 PM (125.132.xxx.105)

    우리도 있었는데요. 그게 한 세트인데 얘들이 못난이라고 불렀지만
    자세히 보면 참 예쁘고 귀여웠어요.

  • 2. 74년생
    '20.8.14 9:32 PM (223.39.xxx.174)

    우리집엔 없었는데
    친구네들 집에 가면 무조건 있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던 기억나요. ㅋㅋ
    결국 안사주셨....

  • 3. ...
    '20.8.14 9:33 PM (222.236.xxx.7)

    양배추인형은 .... 아마 80년초반생 여자아이들 집에는 다들 하나씩 다들 있었을것 같아요. 그게 언제까지 유행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 4. 호수풍경
    '20.8.14 9:33 PM (182.231.xxx.168)

    우리집엔 티비위에 있었어요...

  • 5. 우리집엔
    '20.8.14 9:34 PM (211.245.xxx.178)

    없었슈. 시골이라 그랬는지.ㅎㅎ

  • 6. ....
    '20.8.14 9:35 PM (61.39.xxx.75)

    못난이 인형사서 미닫이 TV위에 올려놔야 해요. 그거 세트에요.

  • 7. ㅎㅎㅎ
    '20.8.14 9:36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도 있었어요.
    재밌네요. 다들 있었다니까요

  • 8. ㅋㅋ
    '20.8.14 9:40 PM (180.228.xxx.213)

    저도 74
    티비위에 있었어요 ㅎㅎ

  • 9. ....
    '20.8.14 9:42 PM (82.45.xxx.130)

    전세계적인 유행이었나봐요. 영국에서도 유행이었고 스카이콩콩도 우리랑 비슷한 시기에 유행이었더라구요.

  • 10. 웨메
    '20.8.14 9:44 PM (27.177.xxx.106)

    기억나요
    나 어릴적 못난이 샛 있었고 가끔 가지고 놀음 우는 애 눈물 방울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 11. alerce
    '20.8.14 9:45 PM (181.166.xxx.245)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생각나네. 평창올림픽에서.

  • 12. 유리케이스
    '20.8.14 10:10 PM (175.223.xxx.7)

    못난이도 그랬고 유리케이스에 이쁜 인형 놓인거. 특히 신혼집마다 있었어요.

  • 13. ...
    '20.8.14 10:11 PM (39.124.xxx.77)

    저도 있었어요..ㅋㅋ

  • 14. 저희는
    '20.8.14 10:14 PM (223.38.xxx.43)

    둘 다 없었어요.
    남들 다 하는 거 안함.

  • 15. ..
    '20.8.14 10:16 PM (124.50.xxx.42)

    맞아요 못난이인형 양배추인형
    못난이 삼형제는 몇년전 헤이리 근현대사박물관입구에서 본듯

  • 16. ......
    '20.8.14 10:20 PM (125.136.xxx.121)

    인테리어죠~

  • 17. 그거....
    '20.8.14 10:59 PM (175.113.xxx.17)

    무서워했던 기억ㅠㅠ
    나란히 앉아서 한 친구는 화내고 한 친구는 웃고 한 친구는 우는 모습이 괴상하면서 낯설다는 느낌이 결국 무섭다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만지지도 못 하고 울면서 돌려놔 달라고 했었어요.
    인형을 좋아하지 않게 된 이유이기도 해요

  • 18. 우리집에도
    '20.8.14 11:59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있었는데 왜 하필 저렇게 못생긴 외국 애들일까 생각했어요. ㅎㅎ

  • 19. ㅋㅋ
    '20.8.15 12:11 AM (195.238.xxx.133)

    76년생
    저도 못난이 인형 가지고 있었어요
    양배추 인형은 아빠가 미국에서 선물로 사다 주셨구요
    그리고
    원숭이 집게 인형도 집집마다 다 있었는데
    이걸 뭐라고 불렀는지 기억하시는 분 있으세요?

  • 20. 80년 초반생.
    '20.8.15 12:31 AM (175.223.xxx.18)

    당시 안데르센 인형(양배추 인혐?) 이란게 있었는데
    어릴때 고운이라고 이름 붙이고 예뻐했던 기억이 나요.
    털실머리에 눈이 동글동글, 볼살이 통통했던 인형인데
    기억하시는 분들 있나요??

  • 21.
    '20.8.15 12:53 AM (175.223.xxx.133)

    지금도 가끔보면 웬지 기분이좋아요
    그리고혹시 턱고이고 엎드려있는여자 인형도옆에있었고
    노란모자쓴 인형도 생각이나네요 ㅎ

  • 22. 죄송해요
    '20.8.15 6:23 AM (175.193.xxx.147)

    지금도 있어요
    울아들이 그리도 뭘 잘버리는 엄마가
    왜 저이상한 인형은 안버리느냐고

  • 23. phua
    '20.8.15 8:53 AM (1.230.xxx.96)

    저도 있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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