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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 번 만난 사람이 집들이하라는 일 많은가요?

.. |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20-08-14 13:07:20
그런 경우들이 자주 있어요
떠보는 정도로 이야기하지만 좋지 않아보여요

말 자르며 싱글이라 집에 사람 안 들인다 대응합니다
어찌 해놓고사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다가다 산책하며 만난 여자
문화센터에서 만나 차 한 잔 마신 여자
안지 오래 됐지만 본인 집에 초대한 적도 없으면서
우리집만 오고싶어하는 여동생..
왜들 그럴까요?
IP : 223.39.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4 1:11 PM (182.208.xxx.58)

    주인이 먼저 오라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런 말이 쉽게 나오는지 미스테리..

  • 2. 호호
    '20.8.14 1:12 PM (175.223.xxx.3)

    그럼 이렇게 말하세요
    저하고 친하세요?

  • 3. 딱 잘라요
    '20.8.14 1:25 PM (112.169.xxx.189)

    오는것도 가는것도 싫어해서요 ㅎㅎㅎ

  • 4. ,,,
    '20.8.14 1:30 PM (121.167.xxx.120)

    세상 돌아 가는걸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누가 요즘 집에서 만나나요?
    집들이요? 내 부모 형제도 밖에서 먹고 집에서 간단히 차 한잔 해요.

  • 5. ..
    '20.8.14 3:24 PM (223.39.xxx.135)

    제 생각이 옳은 거네요
    사람들 만나면서 적당히 긴장하고 지내야 하는 거 같아요
    거절하면 그만이지만 자주 듣다보니 내가 너무 편하게
    대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 6. 그냥
    '20.8.14 4:09 PM (125.15.xxx.187)

    지나가는 말 같네요.

    선물도 사가야지
    옷도 잘 입고 가야지

    지나가는 말

  • 7. 집 없는
    '20.8.14 4:32 PM (59.6.xxx.151)

    거지들도 아니고
    82에서 보면 왜 그렇게 남의 집이 가고 싶을까요??
    정말 이상해요

  • 8. 집들이
    '20.8.14 5:15 PM (125.15.xxx.187)

    집들이라는 말은 새로 이사간 집에 초대를 하란 말입니다.
    옛날에는 집은 일생에 한번 하는 거라서
    그게 영광이고 자랑이라서 손님 불러서 먹이고 노래 부르고 잔치를 벌렸지요.

    그런데
    님이 말을 하는 건
    님의 집에 놀러 가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요라고 해야 됩니다.

    한번 본 사람이 님이 집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모르는데
    왜 님 집에 가고 싶다고할까요.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시그니엘에 산다고 했으면
    놀러 가고 싶다고 했을 것 같네요.

  • 9. dlfjs
    '20.8.14 5:37 PM (125.177.xxx.43)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죠 뭐

  • 10. ..
    '20.8.14 6:39 PM (223.39.xxx.135)

    시그니엘에서 멀지 않은데 집자랑 같은 거 일절 안 했어요ㅎㅎ
    말이 안 된다 생각해서 물은 거구요

  • 11. 요새는
    '20.8.14 9:36 PM (89.36.xxx.98)

    하도 비교질을 많이 해서...
    상대 수준이 어떤지 궁금해서 초대하라고 하는 거 같아요.
    어느 동네 사는지,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인테리어 등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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