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거라면 명백히 책임이 있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교인들이 멀리서도 다니네요
그러니 당연히 위험하죠.
성당은 본당 개념이 있어서 덜하겠고요.
성당이랑 개독은 질이 달라요.어딜.
비교자체가 안되는 클라스.
세뇌를 정말 무서운 거예요. 약도 없어요.
서울에서 다단계 하는 사람을 아는데, 우연히 그 밑으로 울산에서 몇몇 가입했고
그 사람들이 매주 서울로 올라온데요. 세상에, 부모 집이라도 그렇게 열심히 가겠냐고요.
속으로 대단하다 싶었어요.
강서구 사는데 아침에 확진자 재난문자 와서 봤더니 용인제일교회 예배갔다가 감염..
강서구에서 용인까지 매주 다닌건가봐요.
저희 애가 며칠간 계속 교회관련으로 재난문자 오는거 보더니 교회에서는 교인들끼리 서로 뽀뽀하는 절차라도 있는거냐고 하....
친목질이니 성당처럼 가까운곳 안가죠
진짜 세뇌 맞아요. 학벌, 성별, 지역 상관없이 모여서 차별을 만들어 내는 거 보면 신기
교회는 그렇더라고요 성당은 집 주변으로 배정된 곳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