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힘들어서 그런건지
결혼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0-08-13 12:16:56
오래된 친구인데
언제 부터인가 전업 어쩌고 비하발언 하면서
무기계약직 일다니는 부심 부린다고
이전에 글 올렸거든요..
가끔씩 연락이와 통화하면 참 사람이 변한건지
깐죽거리면서 띡띡 거리고 말을 하는거예요
이게 저를 무시하는건지 본인 심상이 꼬여서 그런건지
오래된 친구라도 삶이 달라지니 만나기 어렵겠다 싶어요
IP : 175.223.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싫음
'20.8.13 12:18 PM (120.142.xxx.201)안마인가 한 번 일침 주세요
왜 이렇게 꼬였어? 라고
매번 들으니 나도 가분 상한다
알려야험2. 각자의몫
'20.8.13 12:20 PM (121.162.xxx.130)일하는 게 힘든가보죠
그런데 그걸 상대하고 받아주면 안돼요
깐죽 댈때 즉시 너 힘들어서 그러니 ? 하고
현실직시 해주세요 .3. 그삶이
'20.8.13 12:30 PM (124.54.xxx.37)엉망이라 펀해보이는 사람에게 화풀이하는거임..걍 연락을 말아요
4. 아.. 힘들구나
'20.8.13 3:0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하고 귓등으로 듣고 잊으세요.
굳이 끊어내거나 독한말해서 나쁜 사람 되줄만큼 애정없어요.
저러고 못난티 여기저기 계속 흘리고 다니게 놔둬야죠
진정한 친구로서 고쳐주고 지적질할만큼의 에너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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