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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참는자에게 복이 온다고 하잖아요?

밤이깊었으니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0-08-13 00:57:25
내인내력을 태스트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아이고 나에게 복을 주려고 저 사람이 나타났구나 하십시오


지금 혜민스님의 책에서 발췌했어요 근데 딱 저런 상황이 절 너무 힘들게 해요

근데 저 속뜻을 이해못하겠어요
누가 좀 쉽게 설명햐주실분 없나요?
IP : 117.111.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0.8.13 1:01 AM (49.196.xxx.138)

    보통 그래요, 지나고 보면 오히려 덕분에 잘 풀린 경우..

  • 2. aaa
    '20.8.13 1:02 AM (49.196.xxx.138)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마음가짐을 바꾸란 말이죠

  • 3. 사실
    '20.8.13 1:05 AM (117.111.xxx.20)

    층간소음때문인데 젊은놈이 진짜 장난아니게 괴롭혀요 좀 조용히 해달라는 쪽지를 현관문에 붙인이후로....


    그런사람이 나에게 복...그래서 글 올린거예요

  • 4. ..
    '20.8.13 1:20 AM (223.38.xxx.132)

    층간소음은 이 케이스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젊은 놈이 계속 그러면 천장에 우퍼 설치하세요. 지도 당해봐야 알죠

  • 5. 중용을
    '20.8.13 1:39 AM (211.193.xxx.134)

    생각해보세요

    참을 때는 참기 어려워도 참아야 되고

    참으면 안될 때 참으면 바보고

    죄를 지을 때도 있죠

  • 6. 그놈은
    '20.8.13 1:41 AM (211.193.xxx.134)

    님 댓글로 봐서 인간말종입니다

  • 7. 돈을 쓰세요.
    '20.8.13 1:43 AM (125.15.xxx.187)

    깍뚜기 형님을 돈 주고 불러서 님 동생인 것 처럼 하고

    그 집에 가서

    우리 누님이 혹시 무슨 실수라도 하셨나요?
    저에게 말씀하시면 제가 누님에게 말을 해서 고치게하겠습니다..

    하면서 훒어 보면 젊은 사람이 절절 매겠죠.

    우퍼 설치하면 더 날 뛸텐데 감당 되나요?

    아니면 님이 이사를 가는 수 밖에 없어요.

  • 8. 만일
    '20.8.13 1:45 AM (211.193.xxx.134)

    깍두기 방법이 실패하면 뭔일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 9. ///////
    '20.8.13 4:34 AM (188.149.xxx.254)

    경찰을 부르세요. 층간소음에 잘 대처해주세요.
    ㅇ랫집에서 11시 넘어서까지 손님들 왁자지껄에 노래부르고 놀래서 잠도 못자고 애들도 무섭다고해서 경찰 신고 했어요.
    그분들이 잘 정리해주십니다.

    그럴땐 절대로 직접 가는거 아니에요. 절대로요. 듀엣으로 칼 춤 출 일 있 나 요.
    네어에버에비 ...지지....
    공권력 투입이 가장 확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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