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보배에 올린글인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시댁관련

쭈쭈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0-08-12 08:41:14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069796
IP : 116.42.xxx.16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원해요?
    '20.8.12 8:49 AM (223.39.xxx.100)

    어머니는 안변해요.

    누가봐도 부당한 대우를 받고 계신데
    계속 부딛히며 저 아파요 하는건 아이들이나 하는짓이지요.

    어머니를 만나지마세요

  • 2. ...
    '20.8.12 8:50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읽다가 포기!!!

  • 3. .......
    '20.8.12 8:54 AM (223.39.xxx.113)

    다 읽었는데 솔직히 갑갑하네요.
    칼로 어쩌고 하는 부분에선 진짜... 남편도 그렇고.
    이런말 처음 해보는데요,
    뭐하러 같이 사세요?

  • 4. ..
    '20.8.12 8:57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원만하면 노력해서 잘 해결하라고 하고 싶은데
    남편도 시모도 고쳐 쓸 인간들이 아니에요.
    하루 빨리 저런 인간들하고 결별하세요.

  • 5.
    '20.8.12 9:00 AM (58.230.xxx.101)

    진짜 같이 미친년 되어서 싸울거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운 남편과 집안이네요. 님 아이는 아빠와 할머니에게서 그런취급을 받는 엄마를 보며 자랄텐데...
    어떤 말을 듣고 어떤 대접을 받아야.. 님..이 바뀔가요?
    그 시모나 남편은 안변해요..

    님이 죽을각오로 변화해야 조금 바뀔가요?
    그따구로 사람취급도 안하는데 1도 존중하지 않는

    남편 눈치 보느라. 시가에 가시나요??.

    외동딸이 이렇게 산다몀 정말 내장이 녹아내릴거같네요

    얼마나 아플가요

  • 6. 건강
    '20.8.12 9:02 AM (121.139.xxx.74)

    글이 너무 길어요

  • 7. 등신
    '20.8.12 9:13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왜 이혼안하세요?
    애때문에라는 말같잖은 핑게말고 진짜 이혼못하는 이유요?

  • 8. 쭈쭈
    '20.8.12 9:14 AM (116.42.xxx.164)

    오로지 아이들때문에요
    얼마전엔 너무화가나 나가려고 옷을챙기고 하니 아이들이 울며불면 양쪽에서 안고 나가지마라고
    아이들은 가정이 깨지길 원하지않고
    남편도 아이들은 포기못하고
    당분간 니가 화가나니 안보는건 이해하지만 영원히 안보겠다는건 자기도 용납못한다고
    대리효도강요하지말랬더니 결혼해서 서로부모챙기는게 정상이지 각자부모챙기는게 정상이냐며
    저보고 결정하랍니다
    제가 애들데리고 당분간 친정가려고 짐싸니 내가 집나가는줄알고 어떡할건지 말하고 가라고 해서 무시하고 나가려는데
    차키랑 자기가 준카드비 다내놓고가라고 나가거든 애 못볼줄알라고 니한테 절대 안보여준다고
    애들은 서로 제옆에 자겠다고 싸울정도로 제게 집착이심해요

  • 9. 등신
    '20.8.12 9:23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같잖은 핑게대지말라고한겁니다
    요즘 왠만한 개차반 엄마아니면 양육권 엄마에게 유리합니다
    누가 애들두고나가래요?
    애들데리고! 그 시궁창에서 같이 나오라구요!
    또 뭔뭔 핑게 줄줄 대면 그냥 그렇게사는게 살만한겁니다
    님은!

  • 10. 마음씨
    '20.8.12 9:24 AM (182.227.xxx.57)

    긴글이지만 한번에 다 읽었어요. 막되먹은 집안이네요.
    원글님 엄마를 생각해보새요. 저런수모 당하는거 아시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원글님 자식이 저런 취급당했다고 생각하면 눈돌지 않나요? 내자식이 저러면 저는 데리고 나올거 같아요. 부모님 생각해서 그만하세요. 짐싸서 친정가지 말고요.

    조용히 이혼준비해서 철저히 가질거 가지고 나오세요.
    저 누구한테 이혼해라마라 한적없고 처음입니다.
    지옥에서 나오세요. 남편한테 이혼준비하는거 절대 티안나게 하시고 꼭 준비해서 평안한 일상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냥집나오면 불필요한 빌미를 주니까 준비없이 나오지 마세요. 준비해서 아이들 데리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저란 남편하고 왜 사나요. 사람 안변합니다. 평생 그런 감옥에서 사람대우도 못받고 살지 마세요. 저는 내일 먹을거 없어도 저런 못배운놈하고는 못할것 같아요. 제발 님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아기들 저런 환경에서 키우지 마세요. 애들이 뭘배우겠습니까. 자꾸 저런거 참으니까 사람 우습게 보고 누울자리보고 다리뻗은거예요. 참 못배운 남편집안이네요. 거지같은 것들에게 그만 당하시길 바랍니다.

  • 11. 글이
    '20.8.12 9:24 A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너무 길어 읽다 말았는데
    남편이 안 바뀌고 시엄니도 안 바뀌면 님이 바뀌어야죠.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시어머니가 뭐라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오라해도 가기싫음 가지마시고요.남편은 당연히 화를 내겠지만 신경 쓸거없어요.어짜피 안 살 생각 하시잖아요.
    남편 입에서 이혼소리 나오게 만들어야 님이 조금 이라도 유리해져요.

  • 12. 마음씨
    '20.8.12 9:25 A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

    저란 -> 저런
    못할것 -> 못살것

  • 13. ....
    '20.8.12 9:27 AM (115.137.xxx.86)

    시어머니는 진정 도른자.

    고생 많으시네요.
    시어머니란 분 인성이 그냥 재래식 화장실입니다.
    시어머니보다 더 성격 센 며느리여야 감당이 될 텐데
    그런 며느리가 있을까요.
    너무 무식하고 토 나올 거 같음.
    남편도 정신 차려야 할 텐데 참 첩첩산중이네요.

  • 14. 너무 길어요
    '20.8.12 9:35 AM (203.254.xxx.226)

    뭔 한풀이를 끝도 없이.
    글을 못 쓰시네요.
    울분은 가득.

    읽다 말았는데
    시어머니 참 고약하네요.

  • 15.
    '20.8.12 9:35 AM (121.129.xxx.121)

    대리효도강요하지말랬더니 결혼해서 서로부모챙기는게 정상이지 각자부모챙기는게 정상이냐며
    저보고 결정하랍니다.... 이럴때는 니부모가 정상이어야 정상으로 대하지 라고 하셨어야 하는데
    왠만하면 말싸움에서 남자가 여자를 못이기는데 님은 전반적으로 말빨이 떨어져서 좀 힘들것같아요
    일기같은거라도 매일 적어서 기록으로 남기시던지 해서 이혼준비하시고 경제적자립도 준비하세요
    일단 당장은 힘들겠지만 평생 해로하기엔 힘들어보이네요

  • 16. 남편한테
    '20.8.12 9:36 AM (121.190.xxx.146) - 삭제된댓글

    한번도 처가 챙겨보지도 않았으면 서로 부모챙기는게 정상이하는 소리가 나오냐고 따졌어야죠.....
    도대체 왜 사세요? 애들 주고 나오세요.

  • 17. 남편한테
    '20.8.12 9:36 AM (121.190.xxx.146)

    한번도 처가 챙겨보지도 않았으면 서로 부모챙기는게 정상이다라는 소리가 나오냐고 따졌어야죠.....
    도대체 왜 사세요? 애들 주고 나오세요.

  • 18. ㅁㅁㅁㅁ
    '20.8.12 9:36 AM (119.70.xxx.213)

    저런 또라이집안이 있어요 ㅜㅜ
    나가려고할때 하는 멘트도 똑같네요

  • 19. 자업자득
    '20.8.12 9:38 AM (223.39.xxx.100)

    잘되기를 바라다

    자식들한테 그런걸 보이고

    집나간다고 짐싸고 아이들 울고 불고


    욕이 아깝다.

  • 20. 소송이 답
    '20.8.12 9:39 AM (182.221.xxx.183)

    이혼소송하세요. 직계가족한테 부당한 대우 당하면 이혼유리하고요 양육권은 엄마한테 옵니다. 보아하니 경상도 집안같은데 저런 성향은 죽어도 안바뀝니다. 이혼 각오로 세게 나가셔야 뭐라도 건집니다.

  • 21.
    '20.8.12 9:44 AM (211.217.xxx.242)

    저런 상황이면 여기저기 물어보고 자시고 할필요 없이 이혼 진행이지요.
    님이 너무 말빨도 약하고 강단도 없고 엄청 기가 죽은게 느껴지네요. 본인을 위하세요 그러고나서 자식도 있는겁니다.
    저도 비슷한 일 신혼 초기에 겪었는데,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기분맞춘다고 잘못했다고 비는건 안했습니다. 며느리란 자리가 죄인이 아니잖아요.
    님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굽히시면 안되죠.
    강해지세요.
    이혼 준비하시고요.

  • 22. ..
    '20.8.12 9:44 AM (211.222.xxx.74)

    세게 나가면 남편 기가 죽을것 같은데요.

    그냥 애들데리고 나오던지 아님 그 불구덩이에서 투사가 되어보는것도 좋을듯싶어요.

    원글님이 많이 안다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남의 인생 이래라저래라도 힘드네요.

  • 23. ㅇㅇ
    '20.8.12 9:5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애들이 몇살이예요?
    걍 초등이면 나주고 몇일 나가도
    괜찮아요
    님남펀 님안나갈줄알고 있으니
    그리당당하죠
    시모전화 거부해놓으세요
    친정에 남편 안가도
    님혼자 다녀오세요
    꼭 같이안가도 됩니다
    남편도 혼자시댁가라고하고
    종 용기를내서 행동으로 표현하세요
    내가 이리억울하다 하소연 하면 뭘해요
    행동만이 바뀔수있습니다

  • 24. 쭈쭈
    '20.8.12 9:57 AM (116.42.xxx.164)

    애들놔두고 나가면 애버리고 나가는 독한년이랍니다
    어찌 준비를해야할까요 제가 못해서 나간거라고 여태것 키워놓고 애들에거 그런엄마되는것도 억울한데 재산소송까지할생각하니 정말 모르겠어요 도움받을데도 없고
    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이상한낌새를 쳤는지 무슨일이냐고 묻는데 눈물이터질거같아 아니라고 끊어버렸어요

  • 25. 어휴
    '20.8.12 10:01 A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그놈의 애들탓.

    애없으면 이혼 핑계 없어서 둘이나 낳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

    시모라는 게 며느리보고 씨발이니 칼이나 배때지니 하는데 거길가서 심려끼쳐 죄송하다고 하는 며느리... 말이 안나오네요.

  • 26. ..
    '20.8.12 10:09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너무 여리고 물러서 혼자는 해결 못 하실 것 같아요.
    저런 막말을 듣고도 시가에 발길을 합니까...
    님이 그렇게 바보 같으니까 시모도 남편도 계속 바보 대하듯 하는거예요.
    기가 막히네요. 보통은요, 저 에피소드 중 하나만 당해도 가만 안 있어요.

  • 27. 독한년 소리
    '20.8.12 10:12 AM (121.190.xxx.146)

    원글님아, 독한년 소리 좀 듣는다고 해서 안죽어요.
    지금껏 들은 막말에 독한년 소리 얹어진다고 뭐 지장있어요?
    싫은 소리듣기 싫음 그냥 남편이랑 시모한테 지금껏 살던 것 처럼 죽어살면되요.
    그럼 점점 더 한 막말이 나오겠죠. 독한년이라고 하면 그래 나 독한년이다 그래서 뭐? 독한년 맛 좀 제대로 볼래? 하고 되받아치면서 나가야죠.
    고상,우아도 상대를 봐가면서 떠는 거에요.
    시궁창에서 싸움하면서 독한년 소리는 듣기싫고 도리는 지키고 싶고,
    그럼 그냥 애들 데리고 조용히 나와서 끝내요.
    그게 아니고 고쳐서라도 살고 싶은 독한년이 아니라 저 싸패년 소릴 듣고 시모랑 머리끄댕이를 잡고 싸우는 한이 있어도 나 이런 년이니까 앞으로 나 건들지마라 확실하게 보여주던가요.

  • 28. ..
    '20.8.12 10:44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라는 사람한테 소리 지르시죠.
    씨발 칼들고 와서 내 배째지 찔러봐라~ 살인으로 깜방에서 평생 콩밥 쳐먹어봐.
    읽는 제 심장이 다 두근거립니다.

    요즘 전화기 통화녹음 기능 있습니다.
    무조건 다 녹음하세요. 시어머니 개 소리든. 남편 개소리든.
    뭐 법적으로 힘은 없어도 어디에다 써도 쓸데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다못해 애들 버리고 나왔다고 나중에 원망들을때라도 써먹으세요

  • 29.
    '20.8.12 10:49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행동을 하지 않으면 한만 쌓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옳은 방향으로
    움직이세요.
    큰일 안납니다.

    시댁 발걸음 끊어버려요.

  • 30. ㅠㅠ
    '20.8.12 10:55 AM (220.75.xxx.76)

    도대체 뭐라 쓴건지 읽기가 너무 어려워요.
    지금 넘 흥분상태인가봐요.ㅠㅠ
    막장드라마에 나오는 이상한 사람들과 엮였나봐요.
    남편도 반복적으로 그러는걸보면 답 없고....
    남자들이 사고가 여자들과 달라서 중간에 도움이 안되죠.
    남편이 중간에 말만 놓으면 문제가 커지는것 같은데
    확실하게 메뉴얼을 정하세요.
    갈라설것 아니면 앞으로 누구편에 설건지.
    이러이러한 문제들의 결정권은 나에게 있으니
    중간에서 오해없게 바로 연락해서 결정하게 통보해달라는 식으로요.
    요즘 아이엄마들 합리적이고 영리하게
    시댁에 줄것은 주고, 받을것 받고 교통정리 잘하던데,
    너무 엉켜 있어요. 귀하게 키워주신 친정부모님 생각해보세요.
    그런 대접을 받을 이유 없죠.
    병원치료까지 받아야하는 상황이니
    심각성을 알리고 정리해서 시댁에 통보하세요.
    마음이 약해서 이 지경까지된것 같은데
    아이들 생각해서 독하게 끊어내세요.
    내가 살아야 아아도 산다는 심정으로요.

  • 31.
    '20.8.12 10:5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읽다가 포기 22

  • 32. ㅇㅇ
    '20.8.12 11:30 AM (211.217.xxx.242)

    아니 독한년이란 소리 좀 들음 어때요.
    물러터지고 바보같은년보단 낫지요.
    이건 님의 상황도 상황이지만 님의 대처도 좀....답답해요.
    그냥 기죽어서 남편 시모한테 맞추세요.
    님의 댓글보니 그냥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별수 없다 싶어요

  • 33. 댓글보니
    '20.8.12 5: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님그냥그렇게 살듯
    애들 못버리겠으면 둘다데리고
    일단친정에라도 가겠어요
    가서 사실대로 말하고
    무엇이 두려운가요
    님이 나쁜사람되는거?
    남편이 이혼하자 할까봐?
    애들 아빠없는거
    여기서 님편들어주면 무슨소용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8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 12:18:58 46
1788117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 ㅡㅡ 12:17:14 135
1788116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 12:16:34 59
1788115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280
1788114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414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91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88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96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6 환율 12:00:16 289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463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00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8 나르가 뭡니.. 11:56:01 391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0 성형 11:55:58 520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399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443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835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89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752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356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672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92
1788097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2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92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66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