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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아도" 한동훈 발언 녹취록엔 없는데…이동재

추하다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0-08-11 20:20:38
이동재 공소장에 한동훈을 공범으로 적시하지는 못했지만
엮으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기사가 상세히 잘 나와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녹취록에 없는 문장 추가하고
한 검사장이 유 이사장에 대해 관심없다고 한 부분은 다 빼고 공모 주장에 유리한 문장만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편집
범죄사실과 련된 연락만을 발췌해 횟수를 적시하는 것이 법적 상식인데 굳이 모든 통신기록 횟수를 공소장에 적시(공범도 아닌데 왜 ㄷ둘의 통신기록을 공소장에 넣는지도 이해 안감)


"나 같아도" 한동훈 발언 녹취록엔 없는데…이동재 공소장 논란
http://naver.me/59A0RjDr

한 검찰 간부는 "공모 입증에 불리한 대화는 빼고 대화 순서를 뒤죽박죽 섞어놨다"며 "국민이 다른 피의자를 기소할 때도 이런 식으로 공소장을 편집해 쓰는 것으로 오해할까 무섭다"고 말했다.


"그거는 나 같아도 그렇게 해" 녹취록에 없는 문장?

검찰은 공소장에서 "피고인 이동재는 '그때 말씀하시는 것도 있고, 수사는 수사대로 하되 백OO를 시켜 유시민을 찾고 있다. 이철의 와이프를 찾아다니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고, 피고인 백OO도 '시민 수사를 위해서 취재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자 한동훈은 '그거는 나 같아도 그렇게 해, 그거는 해볼 만하지'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적었다. 그러나 "그거는 나 같아도 그렇게 해"라는 부분은 녹취록에 없는 내용이다.
부장검사 출신 변호인은 "한 검사장이 이 전 기자 취재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처럼 표현하기 위해 없는 말을 만들어 집어넣은 것이라면 허위 공소장"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검찰은 "이 전 기자 공소장에 한 검사장이 하지 않은 발언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혐의 입증에 유리한 문장만 이어 붙이는 방식"

또 검찰은 공소장에서 "이동재는 '요즘에 신라젠 이런 거 알아보고 있다, 취재 목표는 유시민이다, 유시민도 강연 같은 것 한 번 할 때 3000만 원씩 받지 않았겠냐'라는 취지로 말하자 한동훈은 '주가 조작의 차원이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했다. 한 검사장이 신라젠 사건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공모한 주가 조작 사건인 것처럼 말한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녹취 파일에는 이 전 기자가 유 이사장 의혹에 대해 한 검사장의 관심을 끌려는 듯 "신라젠도, 서민 다중 피해도 중요하지만 결국 유시민 꼴 보기 싫으니까…"라고 하자 한 검사장은 "유시민 씨가 어디에서 뭘 했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며 "그 사람 (이제) 정치인도 아니지 않으냐, 정치적 수사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 전 기자는 다시 "결국에는 강연 같은 거 한 번 할 때 한 3000만 원씩 주고 했을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한 검사장은 "진짜 그렇게 많이 하면 그게(축사) 거기 있는 사람에게 강연하고 지식을 전달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와서 강연했다는 것을 밖에 홍보하는 것에 있어서 (신라젠의) 주가조작 차원이잖아. 하여튼 금융 범죄를 정확하게 규명하는 게 중요해"라고 언급을 회피했다.
한참 동안 다른 주제로 대화하다 이 전 기자가 재차 "유시민은 한 월말쯤에 어디 출국하겠죠"라고 했지만, 한 검사장은 "관심 없다. 그 사람 밑천 드러난 지 오래됐잖냐"고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했다.

이에 대해 검사장 출신의 변호사는 "한 검사장이 유 이사장에 대해 관심없다고 한 부분은 다 빼고 공모 주장에 유리한 문장만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편집했다"고 비판했다. 지방의 한 검사장은 "공소장 곳곳에 한 검사장을 한 번이라도 더 언급하기 위해 애를 쓴 흔적이 역력하다. 그런데도 공모관계를 적시하지 못했다는 것 혐의를 입증할 증거는 없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표현과 맥락이 정확하게 녹취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향후 재판에서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반박했다.


"공소장 일본주의 위반 소지"

법조계 일각에서는 '공소장 일본주의'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현직 부장판사는 "직접인용이 과도하게 많고 통화회수를 언급한 것도 혐의 연관성을 찾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공소장 일본주의'는 공소장에 사건에 관해 법원에 예단이 생기게 할 수 있는 서류 기타 물건을 첨부하거나 그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검찰은 공소장에 "피고인 이동재는 피해자 처 명의의 등기부 등본을 열람하면서 본건 범행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때부터 범행을 중단한 때까지인 지난 1월 26일경부터 3월 22일경까지 한동훈과 통화 15회, 보이스톡 3회,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등 327회에 걸쳐 계속 연락을 취했다"고 적었다.

공소장에는 혐의 관련 내용만 정해야 한다. 327회가 모두 신라젠 또는 이철 전 밸류 인베스트먼트 코리아(VIK) 대표와 관련한 연락인지 여부를 입증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순히 연락을 많이 했다는 것을 적시한 것은 공소장 일본주의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검찰 관계자는 "부부사기단 범죄를 수사해서 공소장을 작성할 때 아무리 범행기간이라고 할지라도 부부간의 연락 횟수를 모두 세서 공소장에 적지 않는다. 사기와 관련된 연락만을 발췌해 횟수를 적시하는 것이 법적 상식이다"고 밝혔다
IP : 58.120.xxx.10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1 8:24 PM (59.12.xxx.56)

    똥줄타는 동후니..
    어째스까

  • 2. 악마의편집?
    '20.8.11 8:25 PM (58.120.xxx.107)

    위 본문 내용인데 이 두 부분은 꼭 비교해서 읽어 보세요.

    1. 검찰은 공소장
    "이동재는 '요즘에 신라젠 이런 거 알아보고 있다, 취재 목표는 유시민이다, 유시민도 강연 같은 것 한 번 할 때 3000만 원씩 받지 않았겠냐'라는 취지로 말하자 한동훈은 '주가 조작의 차원이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했다.

    2. 녹취록
    하지만 녹취 파일에는 이 전 기자가 유 이사장 의혹에 대해 한 검사장의 관심을 끌려는 듯 "신라젠도, 서민 다중 피해도 중요하지만 결국 유시민 꼴 보기 싫으니까…"라고 하자 한 검사장은 "유시민 씨가 어디에서 뭘 했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며 "그 사람 (이제) 정치인도 아니지 않으냐, 정치적 수사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 전 기자는 다시 "결국에는 강연 같은 거 한 번 할 때 한 3000만 원씩 주고 했을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한 검사장은 "진짜 그렇게 많이 하면 그게(축사) 거기 있는 사람에게 강연하고 지식을 전달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와서 강연했다는 것을 밖에 홍보하는 것에 있어서 (신라젠의) 주가조작 차원이잖아. 하여튼 금융 범죄를 정확하게 규명하는 게 중요해"라고 언급을 회피했다.
    한참 동안 다른 주제로 대화하다 이 전 기자가 재차 "유시민은 한 월말쯤에 어디 출국하겠죠"라고 했지만, 한 검사장은 "관심 없다. 그 사람 밑천 드러난 지 오래됐잖냐"고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했다

  • 3. 동재동후니사귐?
    '20.8.11 8:25 PM (116.33.xxx.90)

    삼백번 연락 주고 받았다면서요?
    인사 포함해도
    인사가 설마 299번은 아니겠죠?
    인사 299번 했으면 도라인건고요.

    나는 한동훈검사장의 결백을 믿어요.
    그러니까 핸드폰도 제출했잖아요.
    비번까서 보여주고
    결백증명 합시다!!!

  • 4. 김경수
    '20.8.11 8:26 PM (116.125.xxx.199)

    김경수 지사는 왜 기소되고?
    왜 구속된거여?
    고개 끄덕인게 동조라고 하더만
    검찰과 기자가 카톡을 저리 많이 주고 받았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서로 사귀는 사이면 몰라도

  • 5.
    '20.8.11 8:26 PM (58.120.xxx.107)

    댓글당 660원 버니
    첫댓글같은 본문 내용과 상관도 없는 뻘 댓글들도 환영해야지요? ㅎㅎㅎ

  • 6. 아래
    '20.8.11 8:26 PM (1.250.xxx.124)

    아래도 똑같은글 있어요.
    지령내려졌나.
    조작질 하려는 지들 잘못을
    누구한테 뒤집어씌울려고.

  • 7. ..
    '20.8.11 8:28 PM (223.38.xxx.132)

    권언유착이죠.
    추미애 이성윤은 감옥가야함

  • 8. 웃겨
    '20.8.11 8:29 PM (121.166.xxx.63)

    인간들아..아래 기사 읽어봐라..원래 기자들과 친했고 워낙 친분있다더라..
    어따가 엮냐...이 추한 것들아..

  • 9. 솔직히
    '20.8.11 8:30 PM (58.231.xxx.9)

    기자랑 삼백번 주고받았으면
    무슨 일을 도모하는 사이었겠죠.
    검사가 그리 한가한 직업인가요?
    전 너무 수상하다고 생각되는데

  • 10. 223.38
    '20.8.11 8:30 PM (116.125.xxx.199)

    똥과 된장도 구분 못하네
    상식적으로 검사하고 기자가 저렇게 많이 문자를 주고 받냐?
    아무리 멍청해도 그렇치
    거기다 한동훈은 압수수색도 안했어

  • 11. ..
    '20.8.11 8:31 PM (223.38.xxx.132)

    정말 얼마나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면
    지들끼리 작전개시라며 사기꾼 제보자 델꼬다니며
    프레임질인지.
    니들 윤석열 찍어내려 수쓴거
    대깨문들도 알아.

  • 12. ...
    '20.8.11 8:31 PM (61.78.xxx.65) - 삭제된댓글

    검언유착. 선거개입시도.
    억울하면 얼른 비번 불어라.
    그기 뭐고 사나이가 추하게시리..

  • 13. 116
    '20.8.11 8:32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멍청아. 한동훈 압색 두번했어

  • 14. 엮기는
    '20.8.11 8:32 PM (58.231.xxx.9)

    유시민을 신라젠과 엮으려 했죠.
    실패했지만 ...

  • 15. 116
    '20.8.11 8:33 PM (223.38.xxx.132)

    멍청하긴.한동훈 압색 두번했어.
    법무부장관 조국도 주진우 기자와 미술관도
    다니고 밥도 먹더라

  • 16. 근데
    '20.8.11 8:34 PM (223.62.xxx.133)

    둘이 2달간 327회 연락하며 뭔 모의를 했나 궁금하네요
    연인이 아니고서야 남남이 저 정도 연락하는게 이상..

  • 17. 최순실도
    '20.8.11 8:40 PM (39.125.xxx.28)

    자기가 엮인다고 했었죠?

  • 18.
    '20.8.11 8:41 PM (58.120.xxx.107)

    116님, 유명한 댕기열 검사 사건도 모르시면서 쉴드 치시는 거에요?

    58.231님,
    이동재가 역으려고 계속 유도하는데
    한 검사장은 "유시민 씨가 어디에서 뭘 했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며 "그 사람 (이제) 정치인도 아니지 않으냐, 정치적 수사도 아니고"
    난 관심 없다. 그 사람 밑천 드러난 지 오래됐잖냐"라고 되어 있는데 뭘 유시민을 신라젠과 엮으려 해요?

  • 19. ..
    '20.8.11 8:47 PM (1.231.xxx.156)

    동훈이네는 언플 엄청 해대는 구나.
    일단 비번 불고 조사 받고 이야기를 해라

  • 20. 알바들
    '20.8.11 8:47 PM (118.220.xxx.224)

    이동재 백기자 통화 녹취록 듣고 글좀 쓰시지? 이동재는 그럼 왜 잡혀 들어 갔을까요?
    쉴드 칠걸쳐야지 다 드러 났거든 ......

  • 21. ....
    '20.8.11 8:50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유착을 넘어 검언애착
    증거물 없앨 시간까지 주면서 협조 안하다가,
    휴대폰 확보하려다 같이 넘어진건 폭행으로 만들고,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검찰이 수사를 해왔는지 알만하다.
    초원복집 사건으로 김기춘이 심각한 공기관의 사전선거운동,
    부정선거를 도청범으로 몰아 되치기 해서 미꾸라지 빠지듯이
    벗어난 것을 흉내내는 한동훈과 윤석열
    감추는놈이 범인이라것은 진리.

  • 22. ㅋㅋ
    '20.8.11 8:52 PM (116.121.xxx.18)

    둘이 주고받은 문자만!!!!
    평균 하루 5.7회 주말 포함 ㅋㅋㅋ

    상식적인 선에서 해명 부탁이요
    뜨거운 연인관계 말고
    이 정도로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어떤 사이?????

  • 23. ㅋㅋ
    '20.8.11 8:54 PM (116.121.xxx.18)

    디스패치에서 둘 관계 취재해주세요!!!

  • 24. 정치조작
    '20.8.11 9:09 PM (223.38.xxx.132)

    사기범죄자 지모씨랑 mbc 기자 대동해서 녹취록 나왔다며 언플만 4개월.
    왜그리 녹취공개안하나했더니 유시민 관심없다가 뙇!
    그러니 그걸 이동재가 공개하는 코메디~

    그후 미친듯 언플하던 대깨들 조용.
    심의위도 무죄판결~

    첨부터 검언유착이라 결론내고 수사지휘권발동한
    추미애 무서워 폭행해가며 압수한 유심칩엔 증거 0!
    심지어 수사팀조차 공모아니라 출근거부


    중앙지검 고위인사가 kbs에 오보 흘리고 고발당함.
    에라이 ~~

  • 25. ㅉㅉㅉ
    '20.8.11 9:12 PM (223.38.xxx.132)

    4개월내내 나라 뒤집고 고작 물고온게 문자갯수?
    "안녕? "이것까지 1개로 친거.
    본인들 카톡메세지 숫자나 세보길..

  • 26. ...
    '20.8.11 9:13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유착을 넘어 검언애착
    증거물 없앨 시간까지 주면서 협조 안하다가,
    휴대폰 확보하려다 같이 넘어진건 폭행으로 만들고,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검찰이 수사를 해왔는지 알만하다.
    초원복집 사건으로 김기춘이 심각한 공기관의 사전선거운동,
    부정선거를 도청범으로 몰아 되치기 해서 미꾸라지 빠지듯이
    벗어난 것을 흉내내는 한동훈과 윤석열
    감추는놈이 범인이라것은 진리.

  • 27. 110아
    '20.8.11 9:19 PM (223.38.xxx.132)

    맨밑으로 댓글 다시 쓸꺼 다알아.ㅋㅋ
    ㅡㅡㅡㅡ
    "정진웅이 먼저 한동훈 덮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52407
    ㅡㅡㅡㅡㅡㅡ
    '20.8.11 9:13 PM (110.13.xxx.119)

    유착을 넘어 검언애착
    증거물 없앨 시간까지 주면서 협조 안하다가,
    휴대폰 확보하려다 같이 넘어진건 폭행으로 만들고,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검찰이 수사를 해왔는지 알만하다.
    초원복집 사건으로 김기춘이 심각한 공기관의 사전선거운동,
    부정선거를 도청범으로 몰아 되치기 해서 미꾸라지 빠지듯이
    벗어난 것을 흉내내는 한동훈과 윤석열
    감추는놈이 범인이라것은 진리.

  • 28. 요즘
    '20.8.11 9:26 PM (58.120.xxx.107)

    저 메시지 갯수는

    ㅇㅇ
    ㅋㅋ
    하하


    이런 대화 다 각각 한개로 친 거지요.

  • 29. ....
    '20.8.11 9:36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유착을 넘어 검언애착
    증거물 없앨 시간까지 주면서 협조 안하다가,
    휴대폰 확보하려다 같이 넘어진건 폭행으로 만들고,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검찰이 수사를 해왔는지 알만하다.
    초원복집 사건으로 김기춘이 심각한 공기관의 사전선거운동,
    부정선거를 도청범으로 몰아 되치기 해서 미꾸라지 빠지듯이
    벗어난 것을 흉내내는 한동훈과 윤석열
    감추는놈이 범인이라것은 진리.

  • 30. ㅇㅇ
    '20.8.11 10:12 PM (116.121.xxx.18)

    대깨들 조용하지 않은데요????
    왜 희망사항을 말하심?

    일단 둘이 주고받은 문자횟수만 밝혀진 거고요.
    한검사가 죽어도 비번을 말 안 해줘서
    검찰이 알아서 풀어야 한다네요.
    빠르면 4개월 걸린대요.

    그 전에 천재 해커 고용해서 빨랑빨랑 둘이 뜨겁게 주고받은 문자 내용 공개했음 하네요.
    떳떳하면 뭐가 문제??

  • 31. 동재랑동후니사귐?
    '20.8.11 10:12 PM (116.33.xxx.90) - 삭제된댓글

    표창장 하나로 이렇게 압색했는데
    한동훈은 핸드폰 비번도 안알려주네요?
    수사의 형평성이 너무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조국장관과 표창장 / 조국장관일가
    총 70여곳 압수수색 장소

    서울대 환경대학원
    서울대 본부 장학복지과
    서울대 총동창회 산하 장학재단 사무실
    단국대 천안캠 교무처 연구팀
    단국대 천안캠 행정실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단국대 천안캠 장영표 교수실
    단국대 죽전캠 정보기획팀
    고려대 인재개발처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연구팀
    공주대 생명공학과 김광훈 교수 연구실
    양산 부산대병원(간호대1층 행정실)
    부산대 양산캠 의전원
    부산대 대학본부 입학과
    부산대 대학본부 학생과
    부산대 대학본부 학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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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료원 행정실
    부산시청 건강정책과
    부산시청 재정혁신담당관실
    부산시청 공공기관평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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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조국 처남 정 모씨 일산 자택
    웅동학원(이사장실, 행정실)
    한영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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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금융감독언 지분공사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키스트)
    국토부 도시경제과(스마트시티 관련)
    오거돈 부산시장 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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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대 정경심 교수 연구실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
    동양대 총무복지팀 사무실
    동양대 산학협력단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서울대 연건캠 의과대(의전원)행정실
    서울대 관악캠 전산원
    한국투자증권 영등포 PB센터
    웰스씨엔티 최 대표 노원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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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
    동양대 산학렵력단 (팀)
    동양대 총무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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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성 충북 공장
    익성 충북 연구원
    익성 이 모 회장 자택
    익성 이 모 부회장 자택
    IFM 본사
    IFM 김 모 전 대표 자택
    분당차병원
    차의과학대 의전원(포천)

    차의과학대 의전원(판교)
    웅동학원 산하 웅동중학교
    웅동학원 관계자 자택
    조국장관 자택
    아주대 법전원
    충북대 법전원
    이화여대 입학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사무실

    출처:MBC PD수첩'조국 장관과 표창장'

    연세대 대학원(입학처)교학팀
    금융감독원 지분공시팀

  • 32. 동재랑동후니사귐?
    '20.8.11 10:13 PM (116.33.xxx.90)

    표창장 하나로 이렇게 압색했는데
    한동훈은 핸드폰 비번도 안알려주네요?
    수사의 형평성이 너무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조국장관과 표창장 / 조국장관일가
    총 70여곳 압수수색 장소

    서울대 환경대학원
    서울대 본부 장학복지과
    서울대 총동창회 산하 장학재단 사무실
    단국대 천안캠 교무처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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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천안캠 장영표 교수실
    단국대 죽전캠 정보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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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건강정책과
    부산시청 재정혁신담당관실
    부산시청 공공기관평가팀
    웰스시엔티 역삼 본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조국 처남 정 모씨 일산 자택
    웅동학원(이사장실, 행정실)
    한영외고
    경남도교육청(행정지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금융감독언 지분공사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키스트)
    국토부 도시경제과(스마트시티 관련)
    오거돈 부산시장 집무실
    조장관 모친 자택 빌라
    동양대 정경심 교수 연구실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
    동양대 총무복지팀 사무실
    동양대 산학협력단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서울대 연건캠 의과대(의전원)행정실
    서울대 관악캠 전산원
    한국투자증권 영등포 PB센터
    웰스씨엔티 최 대표 노원 자택
    조장관 남동생 전처 조 모 씨 부산 자택
    WFM 군산공장
    IFM 인천사무실 (익성 자회사)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
    동양대 산학렵력단 (팀)
    동양대 총무복지팀
    익성(자동차부품업체) 충북 본사
    익성 충북 공장
    익성 충북 연구원
    익성 이 모 회장 자택
    익성 이 모 부회장 자택
    IFM 본사
    IFM 김 모 전 대표 자택
    분당차병원
    차의과학대 의전원(포천)

    차의과학대 의전원(판교)
    웅동학원 산하 웅동중학교
    웅동학원 관계자 자택
    조국장관 자택
    아주대 법전원
    충북대 법전원
    이화여대 입학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사무실
    연세대 대학원(입학처)교학팀
    금융감독원 지분공시팀

  • 33. 언플말고
    '20.8.11 10:21 PM (218.237.xxx.254)

    비번이나 까세요

  • 34. 닭치고
    '20.8.11 10:33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비번 열어 ㅅ ㅐ ㄲ ㅑ

  • 35. ....
    '20.8.11 10:52 PM (223.62.xxx.6)

    조국 핸펀이나 내놓지..

  • 36. ....
    '20.8.11 10:53 PM (223.62.xxx.6) - 삭제된댓글

    저런식으로 70곳이라한거구나.
    그럼 문자는 100개도 안되겠네.

  • 37. ....
    '20.8.11 10:54 PM (223.62.xxx.6)

    단국대를 5곳으로 분류하네?
    저런식으로 70곳이라한거구나.

    그럼 문자는 100개도 안되겠네.

  • 38. ....
    '20.8.11 10:55 PM (223.62.xxx.6)

    서울대 단국대 고려대 동양대 그 4곳을 몇십개로 부풀려 세네?
    헐~

  • 39. ㅋㅋㅋ
    '20.8.11 11:08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아니!!!! ㅋㅋㅋ
    이 대목에서 조국은 왜 소환해요? ㅋㅋㅋㅋ
    조국 관련은 거의 소송 끝나가는데요???
    사법체계 일자무식인 사람이 댓글 다나? ㅋㅋㅋ

  • 40. ㅋㅋㅋ
    '20.8.11 11:12 PM (223.62.xxx.222)

    조국은 털어도 털어도 별 게 없어요
    그러니 법학자 조국 교수가
    다 끝났지?
    난 이제 시작이다
    이럼서 쉬레기들 소송 들어간 거

    닭대가리 아니시면
    이동재 기레기 건이랑 안 엮을 텐데 ㅋㅋ

  • 41. ㅎㅎ
    '20.8.12 12:02 AM (58.120.xxx.107)

    익성도 5개로 부풀려 놓았네요.
    동양대 7개
    공주대, 연대 2개 기타등등

  • 42. 894
    '20.8.12 1:11 AM (221.154.xxx.108)

    비번 까고 말고는 다른 문제이고....

    녹취록이라고 했던 것이 사실이 아니잖아요.

    아무튼 너무 다행이예요.

    조국 교수님도 조사할 수록 죄가 줄어들고...

    검사님도 조사할 수록 죄가 없으니...

    대한민국은 너무너무 깨끗한 것 같아요.

  • 43. ,,,,
    '20.8.12 6:31 AM (110.13.xxx.119)

    유착을 넘어 검언애착
    증거물 없앨 시간까지 주면서 협조 안하다가,
    휴대폰 확보하려다 같이 넘어진건 폭행으로 만들고,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검찰이 수사를 해왔는지 알만하다.
    초원복집 사건으로 김기춘이 심각한 공기관의 사전선거운동,
    부정선거를 도청범으로 몰아 되치기 해서 미꾸라지 빠지듯이
    벗어난 것을 흉내내는 한동훈과 윤석열
    감추는놈이 범인이라것은 진리.

  • 44. 덮을 걸
    '20.8.12 6:54 AM (75.156.xxx.152)

    덮어라. 검사장이 기자랑 ㅋ, ㅎㅎ 이런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면 당연히 공모 이상의 관계 사귀는 사이인가 보네.
    한동훈이 애초에 이동재 이름도 모르고 통화도 한 적 없다더니 그런 관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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