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의 사촌언니가 돌아가셨어요

부고 조회수 : 4,591
작성일 : 2020-08-05 00:02:07
메세지가 왔는데 엄마의 사촌언니가 돌아가셨다고...
돌아가신분의 동생분이 보내셨는데 동생분이 저랑은 거의 왕래가 없고 어렸을적엔 가끔 뵌 기억은 있어요
3년전 저의 아버지 장래식장에 동생분만 오셨는데 그때 제연락처를아셨어요
오늘 갑자기 부고 메세지가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랑 요즘 안좋은일이 있어 서로 연락을 안해서 가야할지 안가도 될지 판단이 안서네요
연락받고 안가는게 좀 그래서요
아마 제가 큰딸이라고 보내셨나봐요
가봐야할까요
IP : 124.49.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
    '20.8.5 12:03 AM (223.62.xxx.38)

    그 분이 엄마한테도 부고 보내지 않았을까요?

  • 2. ....
    '20.8.5 12:04 AM (112.144.xxx.107)

    어머니만 가셔도 될 것 같은데요.
    어머니께 알려드리세요.
    원수지간도 아닌데 그냥 누구누구 돌아가셨다고 연락왔다고 문자만 드리면 되죠.

  • 3. ㅇㅇ
    '20.8.5 12:05 AM (61.32.xxx.211)

    천상 엄마한테도 연락 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 4. ..
    '20.8.5 12:06 AM (182.224.xxx.120)

    엄마의 사촌언니라도 이모이고
    돌아가신분의 동생도 이모예요
    굉장히 먼 사람처럼 쓰시네요
    집집마다 사정다르니 그렇게 멀면 가지않으셔도 되는데 이렇게 글올려서 물어볼땐 마음에 걸리나본데
    애사엔 마음걸리면 가는게 맞더라구요

  • 5. ..
    '20.8.5 12:0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런연락이 왔는데 엄마한테는 연락을 하셔야죠 .. 엄마 입장에서는 사촌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무조건 가야 되는 자리이구요 .. 원글님 연락이 왔더라 하면서 연락해보셔야죠 .. 사이가 안좋다고 영영 연락 끊고 살거 아니시잖아요

  • 6. ..
    '20.8.5 12:08 AM (175.113.xxx.252)

    그래도 그런연락이 왔는데 엄마한테는 연락을 하셔야죠 .. 엄마 입장에서는 사촌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무조건 가야 되는 자리이구요 .. 원글님 연락이 왔더라 하면서 연락해보셔야죠 .. 사이가 안좋다고 영영 연락 끊고 살거 아니시잖아요.. 보통은 그런자리 아버지도 안계시는데 자식이 모시고 가는 자리죠

  • 7. 원글
    '20.8.5 12:12 AM (124.49.xxx.84)

    아 엄마는 알고계세요 돌아가신거...아마 남동생이랑 가실거구요

  • 8.
    '20.8.5 1:14 AM (221.144.xxx.221)

    엄마의 친 동생이 이모죠
    엄마의 사촌동생은 이모 아니죠
    외당이모쯤?
    호칭도 낯선 사이죠

  • 9. ..
    '20.8.5 1:33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엄마의사촌?
    너무먼데요?
    아닌가?
    오촌쯤되는건가요?
    글고보니
    아빠의사촌은당숙이라해서
    가까이지내는데ㅡ제사때봤으니ㅡ
    엄마사촌은얼굴도모르네요

  • 10. 엄마의
    '20.8.5 1:42 AM (182.224.xxx.120)

    사촌이라도 사촌이모 아닌가요?
    저희는 이모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67 갈치속젓으로 김치 담을때 .. 10:41:11 30
1802866 검찰개혁 냅두세요 6 ㄱㄴ 10:40:11 95
1802865 양재동을 갈까 고속버스터미널을 갈까(꽃사러) 1 10:38:08 96
1802864 모 경제 유툽버가 2 ㅗㅗㅗㅗ 10:37:28 211
1802863 줌바댄스 할때 3 .. 10:36:28 85
1802862 이번주 수요일 뭘 입어야 할까요.(기온 뚝) 11 -- 10:33:21 303
1802861 좋은 프로그램은 왜 수면시간에 하는걸까요 10:27:20 217
1802860 외출시 썬크림 꼭 발라야 하나요? 14 ㅇㅇ 10:24:53 489
1802859 50후반 핼스장 등록할까요 말까요 8 핼스 10:22:04 441
1802858 흘러간 인연을 추억하는 방법 2 오래전 10:20:37 369
1802857 77반 입는분들 브랜드 어디서 사시나요 10 지혜 10:13:56 556
1802856 국가 정책 공유오피스 넘 좋을것 같아요 6 빨리빨리 10:13:51 296
1802855 다초점렌즈 맞췄는데 잘 한건지... 4 안경 10:12:33 236
1802854 불편한 직원 다른데로 가니까 우울증약 안먹어도 ㅇㅇ 10:12:29 448
1802853 대통령님 검찰개혁전에 버닝썬 사건 재조사 요구합니다 10 10:12:10 247
1802852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수사시작 4 정의구현 10:11:36 517
1802851 당정청 합의안 30문 30답 34 당정 10:09:11 271
1802850 아들들과 '난타' 공연보기 3 공연 10:08:59 167
1802849 미혼남녀효율적만남이요 5 82 10:06:01 750
1802848 시노코.....블룸버그가 주목한 은둔형 사업가 2 ........ 10:03:10 467
1802847 엄마가 주저앉는다고 합니다 3 광주 노인 .. 10:01:59 1,555
1802846 수지구보건소에 좋은 프로그램. 무료 스마트워치 (체중계,혈당계... 비대면건강관.. 10:00:01 182
1802845 케데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6 .. 09:49:42 886
1802844 새싹 김민석 송영길 17 .. 09:48:27 761
1802843 오늘 겸공 듣고서 궁금한 점 20 ... 09:41:58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