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위권 나와서 전문직은 아니지만, 전문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
정년없고 제 사업 꾸려가고 있는데 전세준 아파트 소유했구요
전 작은 빌라에 전세살고 있어요.
외모는 중간.
초혼이고 부모님 노후 완벽히 되어있는 집 장녀에요
후불제 맞선업체에 가입을 했어요
저랑 비슷한 무난무난한 남자 찾는다고했고..
나이가 있는지라, 아이없는 경우 돌싱까지 오케이했는데...
첫결혼에 애 하나있는데 전부인이 키우고
두번째 결혼했다 이혼한
삼혼 찾는 40대 후반 남성을 매칭해주네요
소기업 대표이구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내가 이 사회에선 딱 저정도 매칭밖에 안되는 존재구나...싶네요
저도 결혼에 아쉬울게 없으나, 혹시 아직 가임기일때 짝 한번 찾아보자싶어 가입했더니만...
삼혼인 남자라뇨....
혼자 사는게 답인가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