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요 기억이 너무 강해요
늘 이맘때쯤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여름 장마철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흠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20-08-01 13:46:34
IP : 117.111.xxx.2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
'20.8.1 1:51 PM (117.111.xxx.216)비 내리던 날 레스토랑에서
충동적인 입맞춤을 했었죠 기억나네요~~
땀에 현빈 컬러 와이셔츠 겨드랑이 젖어있던 장면도 생각나네요.
지금도 살아계신 것 같은 김 자옥님 생각도 나구요.
려원이 너무 이뻤어요.
헨리 멋있는거야 뭐~~2. euphoria
'20.8.1 2:04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여름에 봤던 드라마가 그런데요.
저는 송혜교, 비 주연의 "풀하우스" 요.
주제곡 "처음그자리에" 들으면 눈물날때도 있어요.
2004년도라.. 벌써 16년이나 지난 옛날이네요.3. 솔직히
'20.8.1 2:44 PM (112.154.xxx.39)김삼순 현빈 너무 안어울렸죠 이때 김선아 그뜩유의 발음이 전 너무 싫었네요 려원이 너무 이뻤고요 다니엘헤니 현빈 두사람 모두랑 다 잘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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