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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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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헬스장에서 미니 플레어스커트 입으신 환갑의 어머니

..... | 조회수 : 5,925
작성일 : 2020-08-01 08:57:12
제 어머니가 아니구요
에이지즘이라 뭐라 하실까봐
중립적인 표현 찾느라요

헬스장에서 그게 뭐랍니까
어린 나이도 아니고 세상물정 통달할 어르신께서
무슨 ㅊㅌ 이신지요

IP : 122.252.xxx.8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 8:58 AM (122.252.xxx.80)

    아파트입주민들만 이용하는 곳인데
    더 매너를 지켜야하지 않나요

  • 2. ..
    '20.8.1 8:58 AM (61.72.xxx.45)

    네??

    신경 끄세요
    운동 열심히 하시구요

  • 3. ㅇㅁ
    '20.8.1 8:58 AM (39.7.xxx.21)

    내버려두세요.
    시원하고 기분 좋아서 입는 거겠죠.

  • 4. .......
    '20.8.1 9:00 AM (122.252.xxx.80)

    신경 끄라니요??
    짧은 플레어치마 휘말리며 러닝하는데
    보는 사람 시선과 민망함도 고려해야죠

  • 5. ???
    '20.8.1 9:00 AM (121.152.xxx.127)

    나한테 해끼치는거 아님 신경끕니다
    안보면 돼요 오지랖넣어두시고요

  • 6. 그렇게
    '20.8.1 9:01 AM (115.140.xxx.180)

    신경쓰이면 딴곳으로 가세요

  • 7. ..
    '20.8.1 9:02 AM (61.72.xxx.45)

    젊은 여성 레깅스 차림은 어떠세요? ㅋㅋ

  • 8. 000
    '20.8.1 9:02 AM (124.50.xxx.211)

    원글같은 타입 진짜 싫다. 머리에 들은 것도 없고, 그릇도 작고, 세상을 보는 시선도 관점도 엄청 좁을 듯.

  • 9. 아직도
    '20.8.1 9:03 AM (49.174.xxx.235)

    저는 아직도 이런 마인드가 있다는게 놀라워요
    이것이야말로 꼰대 마인드 아닙니까
    나한테 해끼치는거 아니면
    왜 ? 뭣땀시?
    타인을 뭐라고 평가하나요
    에너지 넘치는 분이시구나
    개성이 넘치기는 분이구나
    뭐 그렇게 생각 되어지던데......
    중요 부위 가리면 되는 걸로!

  • 10.
    '20.8.1 9:04 AM (218.153.xxx.125)

    전 이런 글 읽은게 더 거슬리던데
    저도 님에게 매너 지키라고 해도 되나요?

  • 11. 친한분인가봐요
    '20.8.1 9:05 AM (1.237.xxx.156)

    환갑인건 어떻게 아나요?

  • 12. .......
    '20.8.1 9:05 AM (122.252.xxx.80)

    복장에는 tpo 가 있습니다
    회사출근하면서 트레이닝 입는것과 뭐라 다르죠

  • 13.
    '20.8.1 9:06 AM (223.39.xxx.145)

    TPO도 나름이죠.

    저희 회사는 트레이닝 입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예요.

  • 14. .....
    '20.8.1 9:08 AM (122.252.xxx.80)

    여기는 성에 대해선 지나치게 봉건시대적이면서
    복장엔 쿨병이시군요

  • 15. 괜찮다
    '20.8.1 9:09 AM (124.5.xxx.148)

    솔직히 안구 테러는 맞아요.
    여기 괜찮다는 분들 90대 할머니가 빨간 립스틱에
    탱크탑에 쇼팬츠 입어도 좋아할 분이에요.

  • 16. 트레닝복 무죄
    '20.8.1 9:09 AM (112.186.xxx.86)

    쫄바지입고 위에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봐줄수있지만
    맨다리에 미니스커트는 추태맞죠.

  • 17. 그게 아니라
    '20.8.1 9:11 AM (223.39.xxx.145)

    성에 대해 봉건적인 사람들이 복장에도 꼰대인 경우도 있고
    성에 대해 현대적인 사람들이 복장에 대해 쿨한 경우도 있고
    성에대해 봉건적인 사람들이 복장에는 쿨한 경우도 있고
    성에 대해 현대적인 사람들이 복장에는 꼰대인 경우도 있는거죠

    왜 모두를 하나의 부류로 단정하시죠? 정말 꼰대스럽네요.

  • 18. ㅎㅎ
    '20.8.1 9:11 AM (125.177.xxx.100)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모습...ㅠㅠ
    왜 그랬을까요

  • 19. 근데
    '20.8.1 9:13 AM (116.39.xxx.29)

    그렇게 문제이고 시정하길 바라면 여기다 쓰지 말고 님 아파트 관계자에게 말씀하시든가 하세요. 모든 헬스장 손님이 그런 것도 아니고 바로 님 아파트의 특정 이용자의 복장이 싫은 거잖아요. 82에 글 올리면 그쪽 주민이 다 본답니까? 그렇게 옳고 확고한 신념이 설마 익명 게시판에만 유효한 건 아니죠?

  • 20. 댓글
    '20.8.1 9:14 AM (124.50.xxx.178)

    이상하네요.
    안구 테러 맞구만..
    안보면 그만인데 눈에 보이잖아요.
    그럼 원글님이나 다른 사람들은
    눈 감고 고개 돌리고 운동하나요?
    환갑에 미니 플레어스커트라...
    그 할머니 참 용감하시네요.

  • 21. ..
    '20.8.1 9:14 AM (61.72.xxx.45)

    아무리 이상해도 저라면 신경끄고
    관심 안 둬요
    이렇게 글까지 올리고 두둔댓글 수집하고
    이게 .... 좀 우수우니까
    꼰대말까지 나오는 거에요

  • 22. .......
    '20.8.1 9:20 AM (122.252.xxx.80)

    그리고 그분이 유독 젊은사람들을 위아래로 잘 훑어봅니다
    저를 그렇게 잘 쳐다보니 눈도 잘 마주치구요
    보고 싶어서 보는 거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보이는 거죠

  • 23. .......
    '20.8.1 9:21 AM (122.252.xxx.80)

    윗님
    후자이죠.
    전자라면 ㅊㅌ 라는 표현 안썼죠

  • 24. 아유알죠
    '20.8.1 9:23 AM (124.5.xxx.148)

    솔직히 고연령에 노출 심하면 사람들이 과거에 뭐하던 분인지 상당히 궁금해해요. 고연령에 심한 문신도요.

  • 25. ..
    '20.8.1 9:24 AM (116.39.xxx.162)

    안에 속바지 있겠죠.
    설마 빤쥬만 입을리가....

  • 26. ㅇ__ㅇ
    '20.8.1 9:25 AM (39.7.xxx.89)

    냅두세요.

  • 27.
    '20.8.1 9:29 AM (223.62.xxx.142)

    일반적으로 이상하게 보이는거 맞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할 소재이지만

    이렇게 불특정한 대상으로 글까지 써서 욕해달라는 님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는다는거죠.

    세상에 욕먹어야 할 나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안구테러 정도로 넷상에서 영원히 박제시킬 필요 있나요?

  • 28. 뭐....
    '20.8.1 9:36 AM (218.150.xxx.126)

    좋지는 않지만 어쩌겠어요
    본인 만족인대
    젊은 분들 브라탑 같은것도 입잖아요
    숙이면 다 보여 @@

  • 29. 一一
    '20.8.1 10:40 AM (1.224.xxx.198)

    글로야 뭐...

    실제로 보면 다들 깜짝 놀랄걸요?

    그래서 원글도 익게에 쓴 것인데

    뭘 그리 또 가르치려고들 하시나..

    원글이 그 여자분에게 직접 뭐라고 한 것도 아니고..

  • 30. .....
    '20.8.1 10:45 AM (110.70.xxx.203)

    속바지 있는 치마였겠죠..
    운동복으로 사셨을거구요.

    TPO에 안 맞는건 아니죠.

    나이에 안 맞게 입긴 했지만
    그건 그 사람 선택인거고요.

  • 31. ㅇㅇ
    '20.8.1 10:49 AM (1.243.xxx.254)

    솔직히 50대 후반되면 다리에 탄력이 떨어지고
    무릎에 주름도 생겨요 맨다리 미니스커트 솔직히
    보기 불편한건 맞죠 탱탱한 20-30 대 다리와는 달라요
    다리가 이쁘다해도 60대는 살쳐짐이 있어요

  • 32. ....
    '20.8.1 11:13 AM (110.70.xxx.203)

    코끼리몸매라도 몸매드러나는 스키니진이나
    투피스입을수 있어요.

    몸 탄력생각하면
    10대, 20대,30대 초반빼고
    누가 반바지라도 입을수 있는 몸매인가요? 솔직히....

  • 33. ...
    '20.8.1 11:16 AM (175.125.xxx.177)

    속바지 붙어있는 운동복 아닌가요?
    근데 나이먹어서 살이 쳐져서 불편하다는분은 정말 꼰대시네요.
    정말 후져요^^.

  • 34. ,,,
    '20.8.1 11:29 AM (121.167.xxx.120)

    주민센터 요가 다니는데 연령층도 반은 5-60대이고 70대도 간혹 있어요.
    몸매 드러나야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가슴골 다 보이는 상의 입고
    오는 분들 많아요. 요가 동작 하다보면 가슴이 보여요.
    그래도 아무도 아무말 안해요.
    자기 운동 하고 가면 그만이고요.
    그 복장이 마음에 안들면 내가 안 입으면 돼요.

  • 35. 허허허
    '20.8.1 11:48 AM (211.243.xxx.211)

    몸탄력 생각하면 탄력없으면 반바지 입으면 안되겠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얼굴 탄력 떨어지면 수술하시던가 아니면 주구장창 마스크 착용하세요
    별~

  • 36. 원글님 지못미
    '20.8.1 11:57 AM (116.84.xxx.172)

    82댓글이 복장에 관해서는 메갈 수준인듯해요.
    아니 젊어도 헬스장에서 미니스커트라니요.
    남이 뭘 입던 상관말라는 사람은 남이 뭘 쓰던 왠 상관???
    하여간 웃겨요.
    다들 헬스장에서 팬티보이게 입고 다녀서 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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