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선 운동화.. 기계에 돌리는거겟죠?
반년신고 밑창이 뜯어져 버렸네요 ...
집에서 손세탁하면 물기가 사흘을 안말라 (건조기도 도움안되고
1층이라 자연건조하면 냄새만나고 끝내 안마름 ㅜ)
세탁소보낸건데.. 앞으로 어찌해야할까요 ㅡ.ㅡ
1. 아
'20.7.31 9:30 AM (211.57.xxx.44)집에서 세탁하시고
말릴때
선풍기를 신발에 고정시켜놓으세요2. ...
'20.7.31 9:30 AM (220.75.xxx.108)비닐에 세제 풀어 담가뒀다가 세탁기에 돌리고 탈수하고 베란다에 널면 잘 마르지 않나요? 건조기도 있는데 왜 안 마르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탈수 안 하셨어요? 집에서 손세탁 해도 탈수는 하셔야 해요.
3. ...
'20.7.31 9:3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희 동네 세탁소는 손으로 빤다고 써있기는 한데 실상은 모르죠
4. ...
'20.7.31 9:37 AM (218.145.xxx.237)손으로 빨고 세탁기에 울 코스로 한번 더 헹궈서 탈수 후 냉장고 옆에 세워두면 얼룩도 없이 엄청 빨리 말라요
5. 헤어드라이기
'20.7.31 9:50 AM (58.140.xxx.230)베란다에 기대어 말리고 엎어놓고 해서 하루말리고 헤어드라이기로 잠깐씩 말려주면 되는데
6. ***
'20.7.31 9:57 AM (125.132.xxx.234) - 삭제된댓글세탁기에 엎어서 탈수후 세워두면 오래걸리지 않아요
7. ....
'20.7.31 10:11 AM (221.157.xxx.127)운동화세탁 맡겼더니 멀쩡하던 운동화가 살짝 뜯어져 왔더라구요 ㅠ 기계세탁하는듯 했어요 그후 집에서 손으로빨아 탈수시켜요
8. ..
'20.7.31 10:30 AM (61.255.xxx.159)운동화 끈도 안풀고 그대로 세탁해서 주는거보고는 이제 집에서 빨아요.
세탁기로 탈수해서 베란다에 두면 잘 마르더라구요9. 건강해
'20.7.31 10:41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큰 비닐에 과탄산이랑 세제넣고 신발끈 풀어서 깔창 빼고 신발이랑 다 넣어서 봉지입구 묶고 십분마다 한번씩 뒤집어줬어요.
이삼십분 담갔다가 깨끟한 물 갈아가며 서너번 푸카푸카 해주고 신발 앞코가 바닥으로 가게해서 벽에 세워뒀어요.
창문이 한뼘도 안열려있는 부엌 베란다라서 물기가 좀 빠지면 앞베란다로 옮겨야지 했는데 깜빡하고 밤새 냅뒀거든요.
아침에 쉰내나겎다 하면서 앞베란다로 옮기고 담날 보니까 다 말랐더라구요.
밤에 제습기를 켜긴했는데 빨래땜에 튼거고 용량도 작은거라 밤새 돌려도 좀 두꺼운 옷은 안마르거든요.
그냥 신발 앞코로 세워두기만 한건데 첨엔 애들이 거짓말 하는줄 알고 가봤더니 진짜 다 마른거예요.
탈수도 안하고 물기도 안닦아줬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심지어 그때는 장마라 날씨도 꿉꿉했거든요.
한거라곤 담갔다 헹구고 앞코로 세운것 밖에 없으니 한번 해보세요10. ㅇㅇ
'20.7.31 10:45 AM (117.111.xxx.28)감사합니다
여러팁들 참고해서 해볼게요
지우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11. 반드시
'20.7.31 10:47 AM (117.111.xxx.103) - 삭제된댓글세탁망 두 개에 한 짝씩 넣고 돌리세요
12. 그냥
'20.7.31 11:11 AM (202.166.xxx.154)두세개로 돌아가면서 신으면 굳이 안 빨아도 됩니다. 흰색이라서 꼭 빨아야 하나요? 솔로 겉은 닦고 안창만 빨아주면 될것 같은데요
13. ㅇ
'20.7.31 3:11 PM (115.23.xxx.156)기계로 세탁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