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씨가 이뻐서 나이를 보니
엄마의 바다 (93) 찍을때 24살밖에 안 되었네요
고현정씨는 23, 고소영은 22
20대 중반은 지난거 같은데 다들 어렸어요.
예전 배우들은 같은 나이대 요즘 배우들에 비하면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배경음악으로
김정민씨 그대 사랑 안에 머물러가 흘러 나오고요
94년도 1집에 나온 곡인데
훨씬 전에 먼저 나왔나봐요
엄마의 바다,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생각나서 유튜브 검색해봤더니 있어서
다음에 보려구요.
본방할 때 봤었는데 그게 벌써 몇년전인지...이십년도 더 됀거죠?
그 때 고현정이 참 이뻤는데....
엄마의바다 촬영장에 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 가장 놀랐던게
김나운씨가 정말 어마어마어마 예뻤어요.
같이 갔던 친구들 모두 놀랐었어요.
그때 고현정씨와 찍은 사진은 어디에 올리고 싶을 정도로
어머어마어마어마 예뻐요.
요즘 일일드라마에 김나운씨 나오는데 배역덕분인지 예전보다 더 청초해지고 예뻐보여요
위험한 약속에서 몇주전에 노란색인가 겨자색인가 원피스입고 나온적 있었는데 미모가 어린 여주인공에 밀리지 않더라구요
이쁜 배우였구나 했어요
그때 같이 봤던 친구들끼리는 김나운씨가 제일 예쁘다고 했었어요. 그때 중학생이었는데 친절하게 뭔가 되게 반듯하게 따뜻하게 잘 대해줘서 고마웠고요. 그래서 그 후에 김나운씨만 보면 늘 좋은사람이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당시 헤어스타일과 화장법 그리고 옷이 좀 노숙해 보이죠
지금 아이돌들도 그당시 스타일로 해놓으면 다 나이들어 보일걸요?
특히 화장이 가장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