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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여자 친구

남자여자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0-07-29 07:06:07
아들이 여자친구랑 헤어진다고 하네요 오래사겼는데 힘들어 하는데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한번씩 싸울때 마다 친구들 한테 너무 안좋게 이야기해서 다시 여자친구에 친구들을 만날때는 벌써 안좋은 이미지로 둔갑 되어 있다네요 그리고 여자친구 친구들이 문자로 따진다네요 한두번이 아니라네요 둘 문제를 여러사람이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맥빠진다고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욕도 너무 해서 아들은 여자친구 친구들도 만나기 싫었다네요 제가 그얘기는 했네요 제일 문제는 여자친구라고 여친의 친구들의 말에는 속상해 하지 마라고
IP : 182.221.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20.7.29 7:10 AM (211.36.xxx.72)

    축하힙니다

    결혼하면 시댁욕 여기저기 하고 다닐 사람입니다

    근데

    헤어진다니 천운이네요

  • 2. ..
    '20.7.29 7:18 AM (61.72.xxx.45)

    속상할 일이 아니라 차라리
    잘 된 일이죠

    결혼하기까지 몇번의 연애를 더 하겠죠

  • 3. 요즘
    '20.7.29 7:24 AM (58.141.xxx.54)

    20대 중반의 여자들..트렌드가 바뀌어서 앞에서는 내색안하고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 많습니다 . 잘 고르기가 바랍니다. 특ㄹ히 귀얇고 ..사리분별 못하고 공부나 윗사람이 대한 충성(또래집단) 등이 강해요. 사회생활 경력이 짧거나 학교생활에서 못 벗어난 경우..
    평소 쓰레기 버리는 습관만 봐도 인성이 보입니다.

  • 4. 보나마나
    '20.7.29 7:28 AM (121.133.xxx.137)

    결혼했어도 부부싸움만하면
    친정에 친구들에 죄다
    떠들고 다닐..
    오래 사귄게 용하네요
    댓글들 보여주시고
    잘 끝낸거니 다시 만나지말라하세요

  • 5. 00
    '20.7.29 7:34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싸운상대방 천하의 쓰레기 만드는 사람 있어요
    친구,가족,연인 상관없이 다 그래요
    저런사람 주변에 있으면 부디 피하세요
    다시 관계가 회복되면 같이 동조해 준 주변사람들만 바보만들어요
    한쪽 말만듣고 판단하면 큰 코 다칩니다

  • 6. 뜨허
    '20.7.29 7:34 AM (180.231.xxx.18)

    잘 헤어지는것 같아요~~
    친구들도 그렇고 그아이도 그렇고 정도를 모르는~@@

  • 7. ..
    '20.7.29 7:52 AM (119.64.xxx.178)

    잘헤어졌네요
    결혼하면 남편회사동료 자기회사동료 동네친구엄마한테까지
    남편 시집 험담할여자에요
    아들 멘탈관리 잘하길바랍니다

  • 8. 어이가
    '20.7.29 8:06 AM (59.6.xxx.151)

    친구들이 문자로 따진대요
    ㅎㅎㅎㅎㅎ
    축하합니다^^ 조상이 도우셨네요

  • 9. ...
    '20.7.29 11:06 AM (116.39.xxx.162)

    이상한 친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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