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7043202089
증권사들이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증시 충격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학개미'들이 증시로 몰리면서 중개 수수료 등리테일 수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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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이 2분기 깜짝 실적은 기록한 것은 무엇보다 '동학개미' 덕분이다. 코로나19로 지난 3월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면서 증권사들의 실적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됐다.
증시 반등을 예상한 개미(개인 투자자)들이 증시로 몰려들었고 거래대금은 폭증했다. 4월부터 증시 반등이 본격화하면서 거래대금은 더욱 증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18조263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96.4%) 급증했다. 증시 반등이 본격화한 2분기에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21조8000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것이다.
"개미여 고맙소"..하루에 22조 쏟아진 증시, 증권사엔 노다지
ㅇㅇ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0-07-28 16:18:14
IP : 211.36.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7.28 6:14 PM (180.228.xxx.13)이제 무섭네요 실물경제는 엉망인데 부동산은 오르고 주식과열되고 대출은 만땅이라 그러고 머리속이 복잡해요
2. 지금
'20.7.28 6:35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시중에 풀린 자산 3000조라고 하죠.
어마어마하게 돈 많은 소수들의 노름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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