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 화성시서 코로나19 확진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8097200061?input=1179m
미국과 경기 평택 오산공군기지(K-55)를 오가는 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화성시는 미국 국적의 30대 여성 승무원 A(화성 50번)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 화성시서 코로나19 확진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8097200061?input=1179m
미국과 경기 평택 오산공군기지(K-55)를 오가는 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화성시는 미국 국적의 30대 여성 승무원 A(화성 50번)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 화성시서 코로나19 확진
http://www.yna.co.kr/view/AKR20200728097200061?input=1179m
매일 미국에서 입국하는 미군들 죄다 확진이예요.
10대,20대 미군 또는 미군 가족은 대부분 인천공항으로 입국.
30대이상은 가족과 미군 전옹 항공기로 오산 공군기지로 입국.
지난달 27일 입국한 미군도 오늘 확진 떴어요.
2주 끝에 무더기 확진도 많고 매일 끝도없이 하루에 3-4번 확진자 발표인데
전체 확진자 발표에는 누락된 경우가 많더라구요.
5월말에 오산 공군기지로 주일 미군이 입국 확진 뜨더니
6월부터는 매일 몇명씩.7월에는 하루에 14명이상도 뜨는중.
100명 넘었어요.
조만간 대구 신천지 숫자는 넘어설것 같아요.
미국 상황을 보면 알수가 있잖아요. 그냥 입국하는 족족 확진.
인천공항으로 입국해서 부대 자가격리 2주후 양성 확진자가 더 많아요.
공항에서 걸린 미군이나 가족도 많지만 무증상으로 입국후
자가격리 해제 시점에 확진 또는 해제후 확진.
문제는 오산,화성 용인,안산,안성,수원까지 재난문자 다 오는데
평택만 한달전부터 비공개로 돌렸다는거예요.
용인 오늘 재난 문자 벌써 123명이던가 많더라구요,
매일 투명하게 다 와요.
그런데 하루 이틀만에 평탁은 그걸 넘어서요.
하루에 미군 열명대 수시로 확진이니 곧 200명 천명은 일도 아닐듯.
이러니 미군측에서 재난문자 보내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미군부대 한국인 근무자들이.
미군측에서 쉬쉬하는 중이라고 지역카페에서 얘기하던데요.
그리고 미군부대내 격리 장소 거기 문제 생겼단 얘기도 있어요.
확진자수를 일부러 나눠서 조금씩 알려주는데 숫자 조절하고
한국에서 다음날 오전 집계 발표때 누락돠게 시간차 두고 통보.
한달만에 100명이 넘었는데 더 많을거라고들 하더군요.
평택시에 집계되니 평택시민은 초기에 10명대 제외하곤 업어요.
나머지는 죄다 타도시 사람들 10-20명.그리고 두달째 입국 미군들.
평택에서는 부대안에 있고 타도시 돌아다니는게 문제고,
부대 근무하는 한국분들과 미국인들 근로자들이 문제예요.
대량감염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재난문자도 안보내니 다들 느슨해쟜죠.
일본과 달리 한국 마군들은 이제 코로나로 재한 걸렸던거 이동 해제되어
전국 어디나 다닐수 있게 되었으니 휴가때 다들 조심하세요.
매일 미국에서 입국하는 미군들 죄다 확진이예요.
10대,20대 미군 또는 미군 가족은 대부분 인천공항으로 입국.
30대이상은 가족과 미군 전옹 항공기로 오산 공군기지로 입국.
지난달 27일 입국한 미군도 오늘 확진 떴어요.
2주 끝에 무더기 확진도 많고 매일 끝도없이 하루에 3-4번 확진자 발표인데
전체 확진자 발표에는 누락된 경우가 많더라구요.
5월말에 오산 공군기지로 주일 미군이 입국 확진 뜨더니
6월부터는 매일 몇명씩.7월에는 하루에 14명이상도 뜨는중.
100명 넘었어요.
조만간 대구 신천지 숫자는 넘어설것 같아요.
미국 상황을 보면 알수가 있잖아요. 그냥 입국하는 족족 확진.
인천공항으로 입국해서 부대 자가격리 2주후 양성 확진자가 더 많아요.
공항에서 걸린 미군이나 가족도 많지만 무증상으로 입국후
자가격리 해제 시점에 확진 또는 해제후 확진.
문제는 오산,화성 용인,안산,안성,수원까지 재난문자 다 오는데
평택만 한달전부터 비공개로 돌렸다는거예요.
용인 오늘 재난 문자 벌써 123명이던가 많더라구요,
매일 투명하게 다 와요.
그런데 하루 이틀만에 평탁은 그걸 넘어서요.
하루에 미군 열명대 수시로 확진이니 곧 200명 천명은 일도 아닐듯.
이러니 미군측에서 재난문자 보내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미군부대 한국인 근무자들이.
미군측에서 쉬쉬하는 중이라고 지역카페에서 얘기하던데요.
그리고 미군부대내 격리 장소 거기 문제 생겼단 얘기도 있어요.
확진자수를 일부러 나눠서 조금씩 알려주는데 숫자 조절하고
한국에서 다음날 오전 집계 발표때 누락돠게 시간차 두고 통보.
한달만에 100명이 넘었는데 더 많을거라고들 하더군요.
평택시에 집계되니 평택시민은 초기에 10명대 제외하곤 업어요.
나머지는 죄다 타도시 사람들 10-20명.그리고 두달째 입국 미군들.
평택에서는 부대안에 있고 타도시 돌아다니는게 문제고,
부대 근무하는 한국분들과 미국인들 근로자들이 문제예요.
대량감염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재난문자도 안보내니 다들 느슨해쟜죠.
일본과 달리 주한미군들은 이제 코로나로 제한 걸렸던거 이동 해제되어
전국 어디나 다닐수 있게 되었으니 휴가때 다들 조심하세요.
마스크 안쓰고 전국 다 다녀요.부대 아니면 평택에 있지도 않으니
타도시들 감염시키고 다니겠죠.
11월에 미국에서 미군 3500명 입국 예정 확정이고
가족들도 포함하면 ..신천지는 오즘 문자로 선녀네요.
다달 힘은 좋은지 죄다 무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