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때문에 우울한데 병원에
아이입시때문에 힘들어서 병원가기도 했었는데..
하루종일 후회와절망감..우울증일까요..
1. 또
'20.7.28 12:23 PM (125.177.xxx.106)기회는 옵니다. 항상 기회는 오는데
안목이 없다보니 놓치죠. 망연자실하기 보다
실패를 경험삼아 만회할 기회를 잡는 안목을 키우세요.2. ..
'20.7.28 12:27 PM (119.69.xxx.70)집값두배된 지역이어딜까요 지방사는데
올라도 서울쪽비하면 새발의 피같네요
윗님말씀대로 인생에 기회가 또있지않겠어요ㅎㅎ3. ㅇㅇ
'20.7.28 12:27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그런 기회 몇번 날리고 기회도 잡는거더라구요
물론 한방에 잡은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요
공부했다 생각하세요~ 공부하려면 돈 내야 되잖아요
지방은 진짜 안오른 대도 수두록 해요ㅜㅜ4. 서울로또
'20.7.28 12:29 PM (223.38.xxx.83)그리 안오르던
도봉구가 작년산금액보다
2억이 더오르니
얼떨떨합니다
돈은 이렇게버나봐요5. 근데
'20.7.28 12:31 PM (175.223.xxx.134)그것도 팔아서 내손에 쥐어야지
오른거지 깔고앉은 일주택자들은
워좋은일인가요
팔고 아주외곽지역으로 가면 돈벌었다하겠죠
이또한 부자들의 돈놀이고
불꽃놀이죠6. ㅡㅡㅡ
'20.7.28 12:32 PM (211.246.xxx.116)자식교육뿐 아니라 모든곳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부동산 주식 자식교육 등등
그럼 공부할것이 너무 많아 자식이 내맘대로 안되어도 화를 냉 시간도 아깝습니다. 후회 할 시간에 공부를
기회는 또 오니까 공부하세요7. 음.
'20.7.28 12:52 PM (210.94.xxx.250)정신과 저도 몇번 다녔는데, 괜찮습니다. 힘드심 가셔서 도움 받는 게 혼자 앓는 것 보다 훨 낫지요.
8. 흠
'20.7.28 12:59 PM (59.5.xxx.76) - 삭제된댓글살면서 집 떄문에 속상하지 않은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그때 왜 안 샀을까 옆동네 살걸 두 채 살걸
그때 안 팔았더라면.. 갈아탈걸 등등이요.
유튜브에서 세계3대 난민촌, 빈민촌, 엘살바도르, 아프리카 등영상 보세요.
굶어죽는 사람들이 허다하고 얼마나 살기 힘든 지
한국에서 빈곤층으로 살더라도 밥 세 끼 먹고 살고 안 아프고 건강한 거
그게 행복이더라고요.9. ㅇㅇ
'20.7.28 1:10 PM (180.228.xxx.13)우울증이 아니라 그냥 속이 상하신거죠 ㅠ
10. ㅇㅇ
'20.7.28 1:11 PM (180.228.xxx.13)저도 화날일이 있었는데 미칠거같으면 밖에나가 몇시간씩 걷다와서 샤워하고 책읽고 먹고 자고 이것만 무한반복했어요
11. 일주택은
'20.7.28 1:39 PM (58.231.xxx.9)올라도 갈아 타야 하면 별 이익도 없지만
내 집은 하나 장만 하는 게 맞죠
이제라도 계획 세워서 마련하세요.
예전 가격은 아니라도 조정기 올겁니다.
그리고 건강이 더 중요한 거 아시죠. 심하면 정신과 도움도
받으시고 맘 비우고 운동하고 건강해 지세요.12. 지금
'20.7.28 1:47 PM (220.94.xxx.57)원글님 사시는곳이 어딘가요?
혹시 대구 수성구?
학군이 핫한곳은 오를때 확오르고
내릴땐 변동없음
집은 내집이어야지 수익이 있지
사람들 취득세 세금 아깝다고 안샀으면서
또 오랐을땐 배아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