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는게 벌써부터 스트레스에요.
또 할건데 벌써 스트레스 에요.
지금 준비하는 일이 있는데 추석 오기전에 아무곳이나
취업이나 해야될지 심히 고민해요.
돈벌어 오고있지 않은데 집에만 있는데 왜 임신안하냐고
혼인신고 안하냐고 또 나 화났다 표정으로 시모가 또 싸우려고
들건데요.
1. 그깟
'20.7.28 3:59 AM (117.111.xxx.202)늙은이 무서우세요?
저라면 실실웃으며 더 약올리겠네요ㅎㅎ
늙은이 겁내봐야 님인생에 도움 1도 안되니
님 준비하는거에 집중하세요.2. 아들부모
'20.7.28 4:35 A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이제 명절문화도 바뀌어야죠. 왜 맨날 남자집부터 갑니까?
아들 낳았다는 이유로 막말하는 늙은이들도 변해야 하구요.
그러나 원글 답답한건. 이혼해도 일은 해야 되어요
취직하세요. 누구도 이무말 못하게요..3. ...
'20.7.28 5:49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결혼 전엔 그 즐겁던 연휴가 제일 지옥의 시간으로 바뀌죠.
4. ...
'20.7.28 6:06 AM (175.223.xxx.202)근데 시댁 입장에서 보면
혼인신고도 안하고 직장도 안다니고 아이도 안낳고
그럼 당연히 이상하게 생각할듯요.5. 근데
'20.7.28 6:14 AM (121.162.xxx.240)원글님 왜 결혼하신거예요?
진심 궁금요6. 신고
'20.7.28 6:19 AM (223.38.xxx.12)혼인신고는 했다 하세요
그거 증명서류 볼 것도 아니고
아이야 요즘 상황 봐 가며 낳는 거고
직장도 공부하는 거 있음 공부 하는 거죠
남자들도 공부 한다고 직장 안 잡고
부인이 먼저 뒷바라지 하는 경우 있잖아요
아니면 혼인신고는 하세요
굳이 안 하는 이유가 없다면7. 이상하네
'20.7.28 6:26 AM (61.74.xxx.173) - 삭제된댓글혼인신고 왜 안하세요?
8. 공부
'20.7.28 6:53 AM (223.39.xxx.151)하시잖아요
공부한다고 하면 되죠9. 동
'20.7.28 7:28 AM (223.38.xxx.150)본인 케이스가 일반적이지않으니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오지라퍼 문화가 사라지려면
다음 세대는 가야하지 않겠어요...10. 혼인신고
'20.7.28 7:34 AM (58.231.xxx.192)안하고 사위는 아이도 없는데 집에 있고 친정은 사위에게 아무말 안하겠어요 ?
11. 이분
'20.7.28 7:56 AM (114.203.xxx.133)친정은 이분이 이혼할까봐 전전긍긍할 걸요.
12. ,,
'20.7.28 8:12 AM (223.53.xxx.100) - 삭제된댓글준비도 안된 사람하고 결혼은 왜?
자기 할 일은 안하고 강도 마인드 장착된 드센 여자하고
결혼을 왜?
등신 같은 아들ㄴ ㅗ ㅁ13. 음
'20.7.28 10:15 AM (112.151.xxx.152)안 가면 그만.
저는 추석에 안 가기로 남편이랑 합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