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 구걸하는 글이 있네요
노가다 뛰었었는지 공사장 사진도 올려놨구요.
내용은 절박한데 닉네임으로 검색했더니 같은 글을 한 열개 올려놨는데 댓글에 사기꾼이라 써있네요.
중나 사기꾼 얘기는 종종 들었는데 구걸하는건 처음 보네요.
설마 진짜 어려운건 아니겠죠..
1. ...
'20.7.28 1:53 AM (175.113.xxx.252)당연히 어려운 사람 아니겠죠.. 원글님 쓰신 케이스의 글 본적 있어요 . 그구걸하는 사람이 같은사람인지는 아니지는 모르겠지만.요
2. 네이버
'20.7.28 2:12 A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여러 카페에 올라온 사람 글인 거죠..
재난지원금도 뭐 어째서 못 받는다는 둥
한참 여기저기 올리더군요 중고나라까지 갔나요3. j우리
'20.7.28 2:49 AM (116.124.xxx.124)나라에선 먹히죠
그 금액이 모여 어마어마4. ㅇ
'20.7.28 4:59 A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어? 그거 저도 어제 당근에서 봤어요.
공사장사진도 올려놨고 시설에 있다가 고등학교 마치고 나와서 공무원 준비하는데 고시원에서 있다가 무슨 건물 계단에서 자고 와이파이 잡아서 올린다 배고프다 꼭 갚겠다는 내용이죠? 당근도 가입해서 바로 올렸더군요.
그래서 여기 올려 보려다 글이 계속 여러번 올렸다 지워졌다 하더니 여기 올리려는데 글이 없어져서 말았어요.
글은 아주 절박한데 지원금 못 받는다는 말도 이상하고 마지막에 계좌번호 적어둔 것도 좀 미심쩍어서요. 절박한 글이어선지 두어사람이 톡과 관심을 눌렀더군요. 역시나 그렇군요.5. ㅇㅇ
'20.7.28 5:01 AM (175.194.xxx.34)어? 그거 저도 어제 당근에서 봤어요.
공사장사진도 올려놨고 시설에 있다가 고등학교 마치고 나와서 공무원 준비하는데 고시원에서 있다가 무슨 건물 계단에서 자고 와이파이 잡아서 올린다 배고프다 꼭 갚겠다는 내용이죠? 당근도 가입해서 바로 올렸더군요.
그래서 여기 올려 보려다 글이 계속 여러번 올렸다 지워졌다 하더니 여기 올리려는데 글이 없어져서 말았어요.
글은 절박한데 지원금 못 받는다는 말도 이상하고 마지막에 계좌번호 적어둔 것도 좀 미심쩍어서요. 절박한 글이어선지 두어사람이 톡과 관심을 눌렀더군요. 역시나 그렇군요.6. 82에도
'20.7.28 5:39 AM (91.48.xxx.113)앵벌이 많았잖아요.
그럴듯한 사연올려놓고
그럼 한 팀이니 계좌번호 올려달라고 그럼 또 냉큼 올리고.
연말에 특히 많았다가 요즘은 못하는게
단련된 회원분들이 구청 복지과 가라고 ㅋㅋㅋ
우리나라 복지수준도 괜찮은데 왜 게시판 앵벌이를 하는지 뻔한거죠.7. ..
'20.7.28 6:38 AM (211.221.xxx.234)노가다 그사람 한두번올린게 아닌듯요..
다른카페도 올라와요.
도와줄까싶은 맘들게 하던데그런거 이용하는듯.
염치있음 계속 못올리지 싶어요.8. 예전에는
'20.7.28 6:43 AM (121.134.xxx.37)직접 얼굴보고 만원만 택시값으로 사기치는 남자 션릉역에서 유명했었는데 요즘 사기 구걸도 쉅게 인터넷으로 해요.
그 사진도 도용했다고 당근에서 엄청 해먹었다고 합니다. 당근 이용하는 순진한 어르신들이 많이 입금했다고.9. ...
'20.7.28 6:55 AM (218.147.xxx.79)ㅇㅇ님 쓰신 내용과 완전 똑같아요.
상습범이었군요.
당근에까지 진출했다니 돈 꽤 벌었겠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어요.10. 헉
'20.7.28 7:56 AM (223.38.xxx.150)이젠 사진까지 올리나보군요.
레파토린 몇년전하고 똑같은데....
사기라고해도 꼭 입금해주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11. Dma
'20.7.28 8:01 AM (124.49.xxx.182)그 사람 유명한 사기꾼일걸요 저도 한 번 당해서...
12. 그사람
'20.7.28 1:02 PM (58.123.xxx.4)몇년전부터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