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위 이모가
심장스탠트 시술 받고 입원중이라고 소식이 왔어요.
이거 쓰러져서 응급으로 병원가서 시술받은걸까요?
아니면 병을 미리 알고 있다가 예약해서 받은걸까요?
저는 응급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미리미리 체크할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60도 아직 안됐는데
제 또래 직접주변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좀 놀랐어요.
운동 안가리고 열심히 잘 하고
음식도 채식 엄청 챙겨먹고 그러는 사람인데요.
그 이모가 아플줄 몰랐네요.
3살 위 이모가
심장스탠트 시술 받고 입원중이라고 소식이 왔어요.
이거 쓰러져서 응급으로 병원가서 시술받은걸까요?
아니면 병을 미리 알고 있다가 예약해서 받은걸까요?
저는 응급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미리미리 체크할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60도 아직 안됐는데
제 또래 직접주변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좀 놀랐어요.
운동 안가리고 열심히 잘 하고
음식도 채식 엄청 챙겨먹고 그러는 사람인데요.
그 이모가 아플줄 몰랐네요.
응급일 수도 있고.
숨이 차서 병원 갔는데 심장에 문제가 있다.
(실제 심장판막문제의 경우 의외로 40대에 발견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러니 스탠트를 하자 라고 해서 시술 하기도 하고요.
시술 받은 사람
한명은 쓰러져서 (30대)
나머지 한명은 건강검진받고 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해서 (60대)
댓글 감사합니다.
엄마가 걱정이 늘어지는데 이모부한테 너무 꼬치꼬치 묻지 말라고
아무튼 잘 된거라고 숙지 시켜드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