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급 셤이 안되서 대학원진학후에 계속 쳐야지 하다가
대학원 공부와 병행하여 계속 셤쳤으나 안되서
결국 박사까지하고 교수
2.임용시험을 10년만에 붙었는데
시험이 곧 공부가 되어 시험칠때마다 문제 경향을 알게 되어
합격하게 되었다고
세상은 참 다양..
1.9급 셤이 안되서 대학원진학후에 계속 쳐야지 하다가
대학원 공부와 병행하여 계속 셤쳤으나 안되서
결국 박사까지하고 교수
2.임용시험을 10년만에 붙었는데
시험이 곧 공부가 되어 시험칠때마다 문제 경향을 알게 되어
합격하게 되었다고
세상은 참 다양..
물론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땜에 붙긴 했겠지만...
저도 시법시험을 그런 경우로 붙은 사람을 알긴 합니다...
끝까지 시험 안됐으면 뭐 해먹고 살았겠나.....싶기도...
이런건 0.000000001%이고
다 팔자소관이죠
후자는 조금만 정신차렸으면 1년안에 붙었을 사람이네요
셤은 뭐고 시험은 뭐고.
일관성있게 쓰세요.
셤이랑 시험 다 알아들을수 있는 단어 아닌가요?
타인의 문법에 지적 잘하고 민감한 사람은 고약하고 폐쇄적인 성격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글의 요지랑 다르게 작은걸로 딴지 그만거세요
성격이 보입니다
일번 부럽네요.
112.154 한심.
이 짧은 글에 셤, 시험.
제대로 맞춤법도 일관적으로 못쓰고
그걸 또 쉴드하고 ㅉㅉㅉ.
뭘 쉴드를 쳐? 성격고약하고 폐쇄적이란 연구결과가 있다고
91.48 너같은 인간은